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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똑똑해진 T맵 X 누구로 스마트한 드라이빙!

2018.01.23 FacebookTwitterNaver

▲ 운전자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더 똑똑해진 T맵 X 누구를 살펴봅니다

국민 내비게이션 T맵(T map)이 인공지능 누구(NUGU)와 만나 더 스마트해졌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1월 23일 업데이트 된 T맵 X 누구에서 음성 길찾기는 기본! 전화 수발신과 주행정보 문자 공유가 모두 가능해졌습니다. 이제 운전 중에 휴대폰 화면을 조작하면서 노출될 수 있는 위험을 T맵 X 누구 하나로 해결해보세요.

아리아, 길 안내를 부탁해

▲ T맵 X 누구의 길안내 기능

“아리아, 코엑스로 가자”
몇 번째 장소로 이동할까요?”
“첫 번째”
코엑스까지 안내를 시작합니다. 오후 1시 35분에 도착 예정이며, [강남대로]와 [테헤란로]를 거쳐 가는 경로입니다.”

이제 가고자 하는 목적지를 말로 검색하세요! T맵 X 누구만 있으면 별다른 화면 조작 없이 원하시는 목적지까지 빠르고 안전하게 갈 수 있습니다. 최적길, 최소시간, 무료도로, 최단거리 등 원하는 경로 설정도 음성으로 컨트롤이 가능합니다.

T맵 X 누구의 스마트해진 기능을 알아보기 위해 코엑스를 목적지로 안내를 받아보겠습니다. 이때 두 손은 휴대폰을 만질 필요가 없어요. 그저 ‘아리아’라고 부른 뒤, 코엑스로 가자고 말해보세요.

누구가 장소를 검색해 리스트를 보여주며 몇 번째 장소로 이동할지 물어볼 겁니다. 장소 리스트 앞에 번호가 표시되어 있어 편리하게 음성 명령을 할 수 있어요. 목적지를 고르고 나면, 안내를 시작하겠다는 음성과 함께 도착 예정시간, 간략한 경로를 알려줍니다.

중간에 다른 곳에 들러야 한다면?

▲ T맵 X 누구의 경유지 설정 기능

“아리아! 역삼역 들렀다 가자!”
역삼역(2호선)으로 먼저 안내할게요! 경유지 도착 예정시간은 오후 1시 13분입니다.”

운전하다 갑자기 목적지가 바뀌어도, 중간에 다른 곳에 들러야할 경우가 생겨도 걱정마세요. T맵 조작을 위해 갓길에 정차할 필요없이 아리아만 부르면 문.제.해.결!

경유할 곳의 명칭과 함께 “들렀다 가자”고 말하면 경유지를 설정해줍니다. 경유지는 총 2개까지 등록할 수 있고, 순서도 정할 수 있어요. 설정이 끝나면 경유지 도착 예정 시간도 친절하게 알려주고 취소, 변경도 음성으로 컨트롤할 수 있습니다.

도착 예정 시간을 공유하고 싶다면?

▲ T맵 X 누구의 현재 위치 & 도착 예정시간 공유 기능

“아리아! 연아에게 현재 위치 공유해줘!”
“아리아! 연아에게 도착 예정 시간 공유해줘!”

연인이나 친구, 가족과 약속이 있는 날, 운전 중에 어디쯤 왔냐는 전화를 받는 경우가 많은데요. T맵 X 누구의 사용자라면 더는 이런 전화를 받지 않아도 된다는 사실!

손은 안전하게 운전대에 두고 아리아를 불러보세요. 연락처에 저장된 연인의 이름과 함께 현재 위치나 도착 예정 시간을 공유해달라고 말하면 상대방의 문자로 전송해주니 말이죠. 약속 장소에서 나를 애타게 기다리고 있을 누군가를 위해 아리아에게 도움을 요청해보세요.

전화를 걸거나 받거나 거절하고 싶다면?

▲ T맵 X 누구의 전화 수신 기능

“(벨소리) 김연아님에게 전화가 왔어요”

처음 간 교차로에서 누군가에게 전화가 와 당황한 적 없으신가요? 내비게이션을 열심히 보고 있었는데 화면 전체를 덮어버린 전화가 반갑지만은 않은데요.

T맵 X 누구는 고객님의 안전과 편의가 최우선이에요. 운전 중에 전화가 와도 T맵의 주행화면을 가리지 않고 음성으로 친절하게 누구에게서 걸려 온 전화인지 안내해줍니다.  뿐만 아니라 통화버튼, 취소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전화받기/거절문자/전화거절이 가능하죠. 이제 전.방.주.시. 놓치시면 안돼요!

▲ T맵 X 누구의 전화 발신 기능

“아리아! 오빠한테 전화걸어줘!”
교회오빠, 상호오빠, 오빠닭 명동점… 몇 번째 분께 전화를 걸까요?
“두 번째!”

운전 중 전화 걸기, 참 불편하셨죠? 휴대폰 들고, 전화버튼 누르고, 검색창에 이름 써서 선택 후 통화까지. 그러는 사이 나도 모르게 앞 차를 ‘꽈당’한 경험이 있으시다면 T맵 X 누구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

아리아를 부른 뒤 휴대폰에 저장된 이름으로 전화를 걸어달라고 말해보세요. 똑똑한 누구는 몇 번째 번호로 전화를 걸지 물어본 뒤 연결해줍니다.

지금까지 업데이트된 T맵 X 누구를 운전하면서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살펴봤어요. 인공지능 기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니, 사용하지 않을 이유가 없겠죠? T맵은 인공지능 누구를 도입한 것처럼 앞으로도 운전자가 목적지까지 더 편하고 빠르게 도착할 수 있도록 최신 ICT 기술을 도입해나갈 예정이에요. 음성만으로 사용할 수 있는 T맵 X 누구와 함께 항상 안전운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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