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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택이 알아서 척척, SKT ‘척척할인’

2018.02.01 FacebookTwitterNaver

▲ 가입비 없이도 혜택을 누리는 SK텔레콤 ‘척척할인’ 서비스

돈을 쓰면 쓸수록 통신비를 깎아준다고? “돈은 안 쓰는 것이다”라는 말을 한 통장 요정 김생민 씨도 들으면 깜짝 놀랄 SK텔레콤(이하 SKT)의 ‘척척할인’ 서비스 이야기입니다. 지난해 8월, SK텔레콤이 출시한 이 서비스는 제휴처 이용 금액에 따라 매월 통신비를 자동으로 할인해주는 서비스인데요. 출시 5개월 만에 가입자가 100만 명을 돌파한 ‘슈퍼 울트라 그뤠잇’ 서비스입니다. 그렇다면 어떤 혜택이 있는지 살펴볼까요?

요금제에 상관없이 SKT라면 누구나 가능

▲ ‘척척할인’ 서비스는 사랑입니다

‘척척할인’이 어떤 서비스인지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먼저 자세한 설명부터 드리겠습니다. ‘척척할인’은 SKT가 지난해 8월 말 11번가, SK에너지 등과 제휴해 선보인 통신비 할인 서비스입니다. SKT 신규가입 혹은 기기변경 시점부터 30일 이내에 SK텔레콤 매장에 방문 후 신청서를 작성하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습니다.

‘척척할인’이 ‘슈퍼 울트라 그뤠잇’ 서비스인 첫 번째 이유는 일단, 가입비가 무료라는 점입니다. 가입 조건은 단 하나! 만 19세 이상 SKT 고객이면 누구나 가능합니다. 사용 중인 요금제와 관계없이 무료로 가입할 수 있고 가입 후 제휴처를 이용하지 않더라도 고객이 손해를 보는 부분은 전혀 없는 착한 서비스입니다.

가입만 해도 혜택이 척척, 이젠 이마트에서도!

▲ 돈을 쓰면 쓸수록 통신비 혜택이 더해지는 ‘척척할인’

‘척척할인’은 결합할인, 신용카드 할인 등의 혜택과 중복해 받을 수 있는 점이 특징입니다. 예를 들어 ‘척척할인’을 이용하는 고객이 11번가에서 쇼핑할 경우 제휴 신용카드 할인과 ‘척척할인’을 통한 통신비 할인을 동시에 받을 수 있습니다. 여기에 기존 제휴처였던 11번가와 SK주유소에 이어 이마트가 신규 제휴처로 추가되면서 혜택은 더욱 커졌습니다.

▲ 숫자로 보여주니 더욱 와 닿는 ‘척척할인’ 혜택의 클래스

이마트가 새로운 제휴처로 추가되면서 기존 20만 원이던 최대 할인 혜택(24개월 기준)은 35만 4,800원으로 약 1.8배 늘어났습니다. 한 달 평균으로 따지면 치킨 한 마리 가격 정도인 최대 1만 4,873원 정도의 통신비가 할인됩니다. 신규 고객뿐 아니라 기존 ‘척척할인’ 고객도 SKT에서 발송한 안내 MMS를 통해 이마트에 대한 정보 제공 동의만 하면 즉시 혜택을 받을 수 있으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척척할인 이런 분에게 추천합니다

▲ 가계부에서 고정비 지출을 줄이고 싶으신 분에게 추천 합니다

이렇게 좋은 ‘척척할인’, 어떤 분이 쓰시면 좋을까요? SKT가 ‘척척할인’ 가입 고객을 분석한 결과 전체 가입자 중 30~40대가 절반에 가까운 45%에 달했다고 합니다. 아마도 가정 내에서 가계통신비를 부담하는 주체 중 30~40대의 비율이 높아서가 아닐까 싶은데요. 이러한 통계는 ‘척척할인’이 가계통신비 절감에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를 반증하는 지표로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비단 해당 나잇대의 고객뿐 아니라 대학생부터 사회 초년생, 중장년층까지 직접 통신비를 부담하는 이라면 누구에게나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SKT 고객이라면 누구에게나 통신비 할인을 제공하는 슈퍼 울트라 그뤠잇한 ‘척척할인’ 서비스를 소개해드렸습니다. ‘척척할인’ 가입부터 혜택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T월드 홈페이지(www.tworld.co.kr) 내 상품서비스 카테고리-부가서비스에서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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