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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통신비 이제 고민 끝! 로밍 요금 3대 개편!

2018.02.06 FacebookTwitterNaver

▲ 해외여행객 통신비 부담 대폭 낮추는 로밍 요금 3대 개편

방학을 맞은 학생이나 황금 같은 휴가를 떠나는 직장인이라면 해외여행 한 번쯤 생각해보셨죠? 하지만 언제나 가장 큰 걱정은 바로 부대비용이겠죠. 그 중 언제나 할 것인가 말 것인가 고민되는 것은 로밍일 텐데요. 해외에서 데이터를 편하게 쓰려니 비용이 부담되고, 그렇다고 편하게 쓰던 스마트폰 사용을 줄이면서 와이파이를 찾아다니는 것은 불편한데요. 하지만 이제는 해외여행 가셔도 로밍 비용 걱정은 안 하셔도 되겠습니다. SK텔레콤(이하 SKT)이 로밍 요금 3대 개편을 통해 해외여행객 통신비 부담 완화에 적극 나섰습니다. 그렇다면 해외 로밍 요금제가 어떻게 개편되었는지 함께 살펴볼까요?

아시아 23개국에서도 저렴하게! ‘T로밍 아시아패스’

▲ 아시아 주요 23개국에서 5일간 2만5000원에 데이터를 2GB까지!

중국∙일본에 이어 가장 많이 찾는 해외 여행지가 어디일까요? 바로 아시아 주요 국가들입니다. ‘T 로밍 아시아패스’는 태국, 베트남, 홍콩, 필리핀, 대만 등 아시아 주요 23개국을 대상으로 만든 서비스인데요. 23개국에서 5일간 2만5000원에 데이터를 2GB까지 제공하고, 더욱 간편하고 저렴하게 로밍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2GB 모두 소진 시에도 200kbps 이하 속도로 계속 사용할 수 있으니, 데이터 걱정 놓으시고 해외여행 마음껏 즐기세요.

젊을 때 떠나라! ‘20대 전용 프로모션 요금제’

▲ 20대라면 데이터 제공량이 3GB!

이번에는 겨울방학을 맞아 여행 준비 중인 20대 여러분에게 희소식입니다. 만 18~29세 고객만 가입 가능한 ‘20대 전용 프로모션 요금제’인 ‘T로밍 아시아패스 YT’‘T로밍 한중일패스 YT’가 나왔는데요. 대학생, 취업준비생 등 데이터를 빈번하게 사용하는 20대를 위해, ‘T로밍 아시아패스’ ‘T로밍 한중일패스’의 데이터 기본 제공량인 2GB보다 1GB 더 많은 3GB까지 제공합니다. 7월 25일까지 6개월간 가입∙이용할 수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벼락치기 여행도 문제없어! ‘T로밍OnePass’ 데이터 확대

▲ 가격은 그대로, 데이터량은 약 2배로!

벼락치기로 짧은 해외여행을 계획하는 직장인분들 많으신데요. 이처럼 5일 미만의 짧은 여행에 나서는 고객들을 위해, 하루 단위 요금제인 ‘T로밍 OnePass’의 데이터 제공량을 기존 대비 약 2배로 대폭 확대합니다. 데이터 제공량 확대에 따라 요금제명도 기존 ‘T로밍OnePass100/150/250’에서 ‘T로밍 OnePass200/300/400’으로 변경됩니다. 이제는 짧은 여행이라도 해외 로밍 꼭 챙겨야겠네요.

이렇게 부담은 줄이고 데이터량은 확 늘린 SKT 로밍 요금제 개편을 기념하여 이벤트도 진행됩니다. ‘T로밍 아시아패스’ ‘T로밍 한중일패스’ ‘20대 전용 프로모션 요금제’에 가입한 고객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맥북, 라이카 카메라, 여행상품권(50만원 상당), 인공지능 기기 ‘누구’ 등을 선물할 예정입니다. 단, 2017년 1월 1일 이후 T로밍을 이용한 적 없는 고객 대상이니, 이번 기회 꼭 놓치지 마시길 바랍니다. 요금제와 이벤트에 관해 더욱 궁금하다면 T월드 홈페이지(www.tworld.co.kr)를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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