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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터민 버스기사의 길 편] 김일철 기사님의 그날이 오면

2018.02.09 FacebookTwitterNaver

살벌한 남북의 경계선을 넘고도 여전히 위험한 길을 달리는 분이 있습니다. 백살구가 유명한 함경북도 회령에서 내려온 새터민 버스기사 김일철님. 김일철 기사님에게 SK텔레콤(이하 SKT)의 5G는 세상 가장 편한 길이 되어드리고자 합니다. 기사님을 위한 SKT만의 선물이 무엇인지 함께 살펴볼까요?

▲ 북에서 함께 내려온 가족의 생계를 지키기 위해 버스기사를 시작하신 지 10년째. 하지만 김일철 기사님에게 서울길은 여전히 무섭습니다.

▲ SKT는 기사님에게 세상 가장 편한 길이 되어드리려 합니다.

▲ “핸들 안 잡아도 괜찮나요?” 5G자율주행차에 탑승한 김일철 기사님은 여전히 반신반의 중인데요.

▲ 걱정 마세요! 5G를 통해 자동차와 주변 상황을 파악하는 자율주행 플랫폼은 전방에 사고 차량이나 공사 등의 상황이 발생하면 길을 우회해 갈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 도로 위의 자동차, 신호등, CCTV 등과 연결하여 통신을 주고 받을 수 있는 V2X 기술은 도로 위의 어떤 돌발 상황도 대처할 수 있게 합니다.

▲ “이 버스를 타고 북에 있는 아버님 산소에 가서 술 한 잔 따라 드리고 싶어요.”

▲ 김일철 기사님의 첫 5G는 ‘그날이 오면’입니다.

SK텔레콤의 5G망과 결합한 5G자율주행기술은 사전에 사고를 예방하고 운전자보다 먼저 안전을 지킬 수 있는 기술입니다. 5G자율주행기술이 우리 사회의 교통 안전도 김일철 기사님의 소망도 이루어 드렸으면 합니다. SKT는 앞으로도 모든 이들의 첫 5G를 실현해주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당신의 첫 5G는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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