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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꿈나무들의 미래, 모두가 응원합니다!

2018.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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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서울광장에 자리 잡은 ICT 이글루에서 동계 스포츠 꿈나무들을 위한 뜻깊은 행사가 열렸습니다. 한국실업빙상경기연맹과 대한스키협회가 주최하고 SK텔레콤(이하 SKT)이 후원하는 ICT이글루는 5G 기술을 기반으로 구현된 최첨단 체험관인데요. 이번에는 김동성 전 쇼트트랙 선수가 쇼트트랙 꿈나무들과 함께 ICT 이글루를 방문했습니다. 훈훈했던 ICT 이글루의 현장 함께 보실까요?

행사 첫 순서로 김동성 선수가 직접 쇼트트랙 원 포인트 레슨을 선보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김동성 선수의 오랜 노하우와 진정성이 담긴 레슨에 어린 꿈나무들 모두 훈련에 열중입니다.

동작 하나하나에서 배우고자 하는 쇼트트랙 꿈나무들의 눈빛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김동성 선수의 강의는 ICT 이글루 안에서 이어졌습니다. 어린 후배들을 위해 오랜 선수 경험에서 우러나온 노하우와 격려의 말을 전했는데요.

Q&A 시간이 되자 쇼트트랙 꿈나무들이 너도나도 질문을 던졌습니다. 김동성 선수는 후배들이 대견한 듯 정성스러운 답변을 전했습니다.

강의가 끝나고 ICT 이글루 내부의 여러 전시 아이템을 체험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360도 무안경 VR 기술로 감상하는 ‘겨울 판타지’ 앞에서, 한껏 진지했던 김동성 선수와 쇼트트랙 꿈나무들의 눈이 휘둥그레졌습니다.

특히 로보틱스와 가상현실을 결합해 설산 드리프트 체험을 구현하는 ‘스노우 드리프트’ 기구는 쇼트트랙 꿈나무들 사이에서 가장 인기가 많았는데요. 김동성 선수 역시 함께 기구를 타며 즐거운 비명을 질렀습니다.

김동성 선수에서 쇼트트랙 꿈나무들로 미래가 이어지듯, ICT 이글루에는 현재와 미래를 잇는 최첨단 기술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김동성 선수도 감탄한 ICT 이글루가 궁금하신가요? ICT 이글루는 서울광장에서 2월 25일까지 운영된다고 하니, 이번 겨울이 가기 전에 꼭 방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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