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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훈이 반한 SKT 갤럭시S9 개통 현장

2018.03.09 FacebookTwitterNaver

기다리고 기다리던 갤럭시S9! 드디어 베일을 벗었습니다. 지난 9일 SK텔레콤(이하 SKT)에서 갤럭시S9 개통 행사를 열었는데요. 특별한 손님과 함께 독특한 시상식이 진행됐습니다. 갤럭시S9만큼 유니크했던 개통 행사 현장 함께 살펴볼까요?

김연아, 이승훈 선수만큼 재빠른 ‘1Gbps LTE’

이번 행사를 방문한 특별한 손님은 바로 김연아 선수와 이승훈 선수였습니다. 두 선수는 갤럭시S9으로 최고 속도 약 1Gbps LTE를 시연했는데요. SKT는 갤럭시S9 출시와 함께 서울, 인천, 부산, 광주 등 주요 광역시 트래픽 밀집 지역에서 1Gbps LTE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SKT를 통해 갤럭시S9을 개통한 고객만이 1Gbps LTE의 빠른 속도를 누릴 수 있습니다.

SKT와 갤럭시S 매니아들이 한 자리에! ‘S어워즈’

독특한 시상식도 이어졌습니다. SKT와 갤럭시S 시리즈 매니아 고객 9명을 초청해 ‘S어워즈’를 시상했습니다. ‘S어워즈’는 SKT 고객 가운데 S부터 S8까지 모든 갤럭시S 시리즈를 구매한 고객 1명, 가족 모두가 갤럭시S 시리즈를 사용 중인 가족 고객 5명, 휴대전화 번호 뒤 네 자리가 개통행사일 3월 9일과 동일한 고객 3명에게 주어졌는데요. 상품으로 무려 1년 무료통화권과 갤럭시S9이 주어졌습니다.

DSLR 아닌 갤럭시 S9로 건진 ‘인생샷’

김연아, 이승훈 두 선수는 현장에서 고객들과 특별한 기념촬영 시간을 가졌습니다. 무거운 DSLR이 필요 없이, 가볍고 작은 갤럭시S9 한 대면 충분했는데요.

촬영은 전문 사진작가 최랄라 씨가 맡아 진행했습니다. 갤럭시S9의 놀라운 카메라 성능에 김연아 선수와 이승훈 선수 역시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갤럭시S9은 꼭 SKT에서!

갤럭시S9 개통을 맞아 SKT는 스마트폰 교체 프로그램 ‘T갤럭시클럽S9’ 2종을 출시했습니다. 갤럭시S9 구매 고객이 향후 신규 갤럭시S · 노트 시리즈로 교체할 수 있는 프로그램인데요. 가입 고객은 갤럭시S9을 이용하다가 12개월(월 이용료 3,300원, VAT 포함) 또는 18개월(월 이용료 3,850원) 뒤에 반납하면, 출고가의 최대 50%까지 잔여 할부금을 부담하지 않아도 됩니다.

여기에 갤럭시S9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SUPER 9’ 온라인 프로모션을 실시합니다. 무려 미국 관광명소 투어에 전문 사진작가가 동행해 갤럭시S9으로 사진을 찍어주는 ‘SUPER 9 인생샷 원정대’를 선발하는 이벤트입니다. 이외에도 여러 상품이 준비되어 있으니, 이벤트 페이지(www.sktsuper9.com)를 꼭 참고하시고 혜택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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