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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 편] 5G로 안전한 드라이빙을 선물해드리겠습니다

2018.03.20 FacebookTwitterNaver

SK텔레콤(이하 SKT)는 5G로 안전하고 편안한 내일을 열어드리려고 합니다.

주차장이 되어버린 도로에서 한숨쉰 적 있으셨나요? 귀 따가운 클락션 소리에 고개를 흔든 적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럴 땐 운전석에서 이런 상상을 하게 됩니다. ‘자동차가 혼자 알아서 운전할 수 있다면 좋을 텐데.’ SK텔레콤(이하 SKT)은 5G 자율주행 기술로 안전하고 편안한 운전을 선물하려 합니다. 과연 SKT는 어떤 선물을 준비하고 있을까요? ‘당신의 첫 5G, 자율주행 편’에서 만나 보세요.

수많은 서킷을 달려본 13년차 레이서 김진표 씨에게도 두려운 코스가 있습니다.

버스와 승용차로 꽉막힌 이곳, 바로 서울 시내 도로입니다.

도로 위 사고가 사라지는 세상은 과연 언제쯤 올 수 있을까요?

사고 없는 세상은 바로 우리 눈앞에 있습니다. 5G 자율주행은 머나먼 미래 기술이 아니니까요. 상용화를 앞둔 현재의 기술입니다.

5G 자율주행 기술은 어디까지 발전했을까요? 레이서 김진표 씨가 SKT의 5G 자율주행차를 직접 타봤습니다.

“우와, 핸들 움직이는 거 봐요. 내가 인지할 수 없는 사고까지 예방해준다는 점에서, 미래의 자율주행차는 바로 이런 시스템이 아닐까라는 기대를 품게 됐습니다.” 자율주행차에 탄 김진표 씨의 흥분한 목소리가 여기까지 들려오는 듯하네요.

자율주행차의 핵심은 안전성입니다.

0.01%의 사고 가능성만 있어도 실패하는 기술이기에, 가장 안전한 기술을 실현하고자 계속 노력하고 있습니다.

SKT는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과 함께 더욱 안전한 5G 자율주행 기술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당신의 첫 5G는 무엇인가요? 반가운 내일을 열어드리기 위해 SKT는 오늘도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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