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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5G, 김연아와 윤성빈의 5G는 무엇일까요?

2018.03.21 FacebookTwitterNaver

피겨 여왕 김연아와 스켈레톤 황제 윤성빈에게 5G란 무엇일까요? SK텔레콤(이하 SKT)이 신규 5G 캠페인 ‘THIS IS 5G’를 21일 공개했습니다. 이 캠페인에서 SKT는 ‘5G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관해 해답을 제시합니다. 김연아 선수처럼 안정적이고, 윤성빈 선수처럼 빠른 SKT의 5G. 이번 캠페인을 보면 5G를 더 쉽게 이해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SKT는 30년여간 완벽한 품질과 서비스를 제공 해왔다는 자부심을 바탕으로 진정한 5G의 기준점을 ‘THIS IS 5G’ 캠페인을 통해 제시합니다. 김연아, 윤성빈 선수의 익살스런 대화가 담긴 ‘5G 이야기’ 편을 비롯해 윤 선수의 치열한 훈련 과정을 엿볼 수 있는 ‘스켈레톤’ 편까지! 지금부터 SKT의 캠페인 ‘THIS IS 5G’ 영상 두 편을 함께 보시죠.

연아와 성빈이의 5G 이야기_‘5G 이야기’ 편

2018 평창올림픽을 빛낸 김연아 선수와 윤성빈 선수가 만났습니다. 두 사람의 공통점은 자기 분야에서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는 사실입니다. 이들은 SKT의 5G와도 닮아 보이죠? 두 사람은 SKT 캠페인 ‘5G 이야기’ 편에서 5G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김연아 선수는 윤성빈 선수에게 “5G를 스켈레톤이다 생각해봐”라고 말하고 있군요. 윤성빈 선수의 대답을 들어볼까요?

“누나, 다들 속도가 중요한 줄 아는데, 안정적으로 타는 게 진짜 실력이에요.” SKT 5G와 스켈레톤 황제의 공통점, 바로 스켈레톤처럼 ‘빠른 속도’와 찰나의 흔들림 없는 ‘안정성’입니다.

세계 최고의 선수들과 SKT 5G의 닮은 점. 그것은 속도, 안정성, 보안입니다.

압도적인 속도, 그것은 시작에 불과하다_‘스켈레톤’ 편

이번에는 ‘스켈레톤’ 편입니다. 압도적인 속도, 폭발적인 출발 신기록을 자랑하는 윤성빈 선수. 하지만 스켈레톤은 부상의 위험을 늘 안고 있는 위험한 종목입니다. 흔들림없이 안정적인 경기를 보여주는 윤성빈 선수에겐 세계 1위에 오르기까지 고된 훈련 시간이 있었죠.

윤성빈 선수와 SKT 5G의 공통점, 속도만큼 중요한 안정성’입니다. 부상의 위험이 없도록 혹독하게 훈련하는 윤 선수처럼, SKT의 5G도 해킹 위험이 없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습니다.

윤성빈 선수처럼 완벽하게 갖추기 위해 SKT도 오랜 기간 5G 서비스를 준비했습니다. 재작년엔 1초에 1GB 영화 3편을 전송하는 ‘초고속 5G’를 선보였고, 지난 2월 화성 케이-시티(K-city)에서 복수의 자율주행차가 1초에 1천번 흔들림없이 통신하는 ‘안정성’ 관련 기술을 공개 시연했습니다.  또, 지난 2월에는 세계 1위 양자암호통신 업체 스위스 ‘IDQ’사를 인수하며 외부 해킹 위협을 없애는 차세대 보안 기술을 확보했죠.

SKT의 캠페인 ‘THIS IS 5G’를 함께 보셨습니다. 스켈레톤처럼 빠른 속도를 내고, 찰나의 흔들림 없이 안정적이며, 해킹의 위험이 없는 완벽한 5G를 선보이기 위한 SKT의 노력을 응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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