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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멜로우처럼 달콤해, 색다른 인공지능 누구 미니(mini)

2018.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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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 미니(NUGU mini)가 봄을 맞아 파스텔컬러로 돌아왔습니다. 모던하고 우아한 바이올렛, 상큼하고 경쾌함이 느껴지는 민트, 봄꽃 감성 가득한 핑크까지 세 가지 컬러를 만나볼 수 있는데요. 마시멜로우를 닮아 소장 욕구를 부르는 누구 미니의 모습과 광고 영상을 살펴보겠습니다.

아재 개그도 상큼하게 만드는, 누구 미니 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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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리아가 뭐라고 했길래 순간 얼음이 됐을까요?

따뜻한 햇볕이 내리쬐는 봄날, 새로 산 모종을 정원에 심어봅니다. 파릇파릇한 식물들을 보니 마음이 상쾌해지네요. 계속되는 모종 심기에 조금 심심해졌는지, 누구 미니 민트에게 말을 걸어봅니다.

“아리아, 재미있는 얘기해줘”
“얼음이 죽으면 다이빙입니다~”

엄청난 아재력에 순간 얼어버렸지만, 과즙미 터지는 외모 덕분에 위기를 모면합니다. 다음 장면에서 모종들 사이에 자리한 누구 미니의 모습이 보이는데, 전혀 위화감이 없네요. 이번 봄에는 누구 미니 민트를 들이는 것만으로도 화분을 가꾸는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누구 미니 민트의 상큼한 모습은 아래 영상을 통해 더 자세히 확인하세요.

머리에 꽃을 달아도 순수해 보이는, 누구 미니 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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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델이 머리에 꽃을 단 이유는?

온통 핑크색으로 가득한 방안. 소녀소녀한 방의 주인공이 눈을 뜹니다. 큰 창으로 들어오는 햇살이 아침이 밝았음을 알려줍니다. 기지개를 켜고 가장 먼저 하는 일은 누구 미니 핑크에게 날씨 물어보기!

“아리아, 오늘 날씨 알려줘”
“오늘, 하늘은 흐리고 비가 계속 오겠습니다”
“어쩐지~”

이렇게 화창한 날에 비가 온다니, 날씨가 오락가락할 모양이네요. 어, 그런데 모델이 갑자기 머리에 꽃을 달더니 머리카락을 꼬기 시작합니다?! 방 안 여기저기를 오가며 인형에게 말도 걸고, 비글미를 마구 발산하네요. 모델처럼 뭘 해도 순수해 보이는 누구 미니의 매력,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특히, 핑크는 ‘연아핑크’ 한정 에디션으로 판매하니 놓치지 마세요.

뭘 좋아해도 취향 존중, 누구 미니 바이올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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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인을 마시던 우아한 모델의 반전 취향 공개!

모델이 한 손에 와인을 들고 또각또각 걸어옵니다. 옷차림, 표정, 행동 하나하나 차도녀의 아우라가 느껴지네요. 엔틱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공간, 푹신한 소파에 기댄 채 누구 미니 바이올렛에 말을 겁니다.

“아리아, 내가 좋아하는 음악 들려줘”
“진진자라 지리지리자~진진자라 지리지리자”

한번 들으면 잊을 수 없다는, 태진아의 ‘진진자라’가 재생됩니다. 모델이 흡족한 듯 음악에 취해 노래를 따라 부르네요. 지금도 귓가에서 ‘진진자라 지리지리자~’가 맴도는 듯한데요. 트로트를 재생해도 우아해 보이는 누구 미니 바이올렛의 매력에 빠져보세요.

함께한 시간만큼 더 똑똑해지는 누구(NUGU)

▲ 인공지능 누구(NUGU)는 사용할수록 음성 인식률이 높아진다는 사실!

누구 미니에 적용된 인공지능 누구(NUGU)는 2016년 탄생 이래, 4억 3천만 건 이상 사용자와 대화하며 학습해왔습니다. 그 결과, 안정적인 음성 인식률을 자랑하죠. 지금 이 순간에도 누구는 학습하고 성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누구 미니는 스피커의 기능에도 충실한데요. Iriver 프리미엄 원음 오디오 Astell&kern팀의 오랜 음질 튜닝 노하우를 통해 탄생한 부드러운 음색이 360도 음성 기술과 만나 집안 어디서나 깨끗한 음을 선사합니다.

이번 봄은 상큼한 컬러의 디자인은 물론, 기능까지 어느 것 하나 빠지지 않는 누구 미니 마시멜로우와 함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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