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필수 코스, 뮤직 페스티벌! 와이T연구소 ‘UMF 2018’ 티켓 증정 이벤트

2018. 05. 24

날 풀린 주말의 필수 코스이자, 20대의 최애 아이템 ‘뮤직 페스티벌’! 무척 다양한 페스티벌 중 20대가 가장 애정 하는 뮤직 페스티벌 유형은 무엇인지 소개해드립니다.

또한, 여러분의 핫한 주말을 위해 와이T연구소가 준비했습니다. 하단 댓글 창에  ‘ULTRA KOREA 2018’ 참석 희망일과 이유를 적어 보세요. 와이T연구소가 참여자 가운데 36명을 선정해 ‘UMF 2018’ 1일권 티켓을, 20명을 추첨해 치킨 기프티콘을 드립니다.

▲ 조사 기관 : 대학내일 20대 연구소/ 대상 : 전국 20대 남녀 300명 / 기간 : 18년 4월 2~6일

20대는 어떤 유형의 뮤직 페스티벌을 선호하는지 대학내일 20대 연구소에서 조사했습니다. 조사 결과 응답자의 49.3%가 EDM, 록, 힙합 등을 온몸으로 즐기는 ‘익스트림형’ 페스티벌을 선호하며, 37.0%는 재즈나 인디 음악을 감상하는 ‘피크닉형’ 페스티벌을 선호한다고 답했습니다.

한 손에 맥주를 들고 파워풀한 EDM 음악에 맞춰 춤추며 페스티벌을 즐기는 20대들의 에너지가 벌써 느껴지네요.

▲ 조사 기관 : 대학내일 20대 연구소/ 대상 : 전국 20대 남녀 300명 / 기간 : 18년 4월 2~6일

20대의 59.3% 즉, 5명 중 3명이 최근 1년 내 뮤직 페스티벌에 참여해봤다고 말했습니다. 직접 티켓을 사서 참여하는 경우(60.7%)보다 무료 티켓을 통해 가는 경우(72.5%)가 더 많았는데요. 지인에게 티켓을 받거나(40.4%) 이벤트 당첨(32.0%)으로 참여하게 된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 조사 기관 : 대학내일 20대 연구소/ 대상 : 전국 20대 남녀 300명 / 기간 : 18년 4월 2~6일

그렇다면 뮤직 페스티벌은 누구와 함께 즐길까요? 뮤직 페스티벌에 함께 가고 싶은 베스트 메이트로는 동성 친구(38.3%)를, 그다음으로 연인(31.0%)과 이성 친구(16.7%)를 선택했습니다. 페스티벌 유형에 따라서는 ‘익스트림형’은 동성 친구를(40.5%)를, ‘피크닉형’은 연인(36.9%)을 택했습니다.

▲ 조사 기관 : 대학내일 20대 연구소/ 대상 : 전국 20대 남녀 300명 / 기간 : 18년 4월 2~6일

뮤직 페스티벌을 즐기는 20대의 필수템은 생수병(29.7%), 돗자리(25.0%), 콘셉트 의상(12.7%)로 나타났습니다. ‘생수병’은 익스트림형 선호 그룹(33.8%)의 1위 필수템이고, ‘돗자리’는 피크닉형 선호 그룹(36.0%)의 1위 필수템으로 꼽혔습니다. 또한 20대는 뮤직 페스티벌 인증용 사진으로 셀카보다는 무대 사진(24.3%)을 선택했습니다. 아티스트 공연 사진(21.7%)과 입장 팔찌 사진(19.7%)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올해는 와이T연구소에서 준비한 이벤트를 통해 뮤직 페스티벌에 입덕해보면 어떨까요? 지금 바로 하단 [댓글 달기] 창에 댓글을 달고 이벤트에 참여하세요. 이번 여름의 시작을 뮤직 페스티벌에서 흥 넘치고 핫하게 즐겨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