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와 20대의 연결고리, T프렌즈의 두근두근 첫만남

2018. 05. 29

▲ SKT T프렌즈 1기의 모습

2018년 5월 18일 금요일! SKT 타워에 T프렌즈가 방문했습니다. T프렌즈 시작 이후 첫 번째 오프라인 활동으로 228명의 T프렌즈 중 12명의 멤버가 선발되어 직접 활동에 참여했는데요. T프렌즈의 오프라인 활동 함께 보실까요?

본인이 사용하는 통신사는 어떤 이미지인가요?

▲ 통신사의 이미지를 그림으로 표현해본 T프렌즈

T프렌즈 12명은 SKT통신사를 이용하는 이용자 6명(1조), LG U+, KT 통신사를 이용하는 이용자 6명(2조)으로 선발되었습니다. 각각 6명씩 하나의 그룹이 되어 FGD(Focus Group Discussion)와 T.um을 번갈아 활동하는 방식으로 진행했습니다.

FGD는 YT세대가 선호하는 소통 방법과 각 이동통신사의 인식 등 질의응답으로 진행되었는데요. 딱딱하고 어려운 설문지가 아닌 준비된 스케치북으로 질문에 대한 답변을 그림으로 표현하거나 글로 작성하는 방식으로 T프렌즈 모두가 어렵지 않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FGD를 진행하며 ‘본인이 사용하는 통신사를 표현해보자’라는 질문에 대한 T프렌즈의 답변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SKT가 예전과 다르게 데이터를 누구한테나 줄 수 있다는 게 젊어진 느낌이라며, 고객의 니즈에 맞춰서 발전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답변했습니다.

T.um 체험에 나선 T프렌즈

▲ T.um을 통해 최신 ICT 기술을 체험한 T프렌즈

한 그룹이 FGD를 진행하는 동안 다른 그룹은 T.um 체험을 했습니다. 하이퍼 루프를 통해 우주관제센터로 이동할 때 T프렌즈의 눈은 정말 신세계를 경험하듯 눈이 휘둥그레졌답니다. 우주관제센터에서 현장에 있는 드론들과 영상 통신을 해보며, VR 체험을 한 T프렌즈! 벌써 타임머신을 타고 미래로 온 것 같지 않나요? 이 밖에도 홀로그램 회의 후 운석 경로 변경 미션을 수령 받은 T프렌즈가 직접 손으로 움직이면서 달기지의 중력장 안테나를 가동하는 미션을 수행하는 등 공상과학영화 속에 들어온 듯한 체험으로 T프렌즈도 연신 인증샷을 남기는 모습이 즐거워 보였고, T.um이 가장 인상적이었다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다양한 생각을 하는 20대의 모임, T프렌즈

▲ T프렌즈로서 첫 만남인 만큼 서로에 대해 알 수 있던 시간이었습니다

각 조의 모든 활동이 끝난 후 회의실에 모여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도 가졌는데요. 같은 T프렌즈로 활동하고 있어서인지 금방 친해지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답니다. T프렌즈와 인터뷰 촬영도 하면서 ‘SKT와 20대의 연결고리’인 T프렌즈가 다른 서포터즈와 다르게 자유롭고, 같은 20대라도 다양한 생각을 한다는 점을 알 수 있었습니다. 또한 SNS에서 보이는 ‘#T프렌즈’ 해시태그만으로도 친근감과 소속감이 느껴진다며, 자주 모여 많은 주제에 대해서 SKT와 생각을 공유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앞으로의 활동을 기대하며

▲ 함께 식사하며 친목을 다진 T프렌즈

T프렌즈와 SKT 담당자, T프렌즈 운영진이 한 자리에 모여 함께 식사하는 시간도 마련됐습니다. 맛있는 중국요리와 함께 평소 궁금했던 점이나 고민을 들어볼 수 있었습니다. 20대 초반의 T프렌즈가 많아서인지 기업 문화와 취업에 관한 걱정이 많았는데요. SKT에 입사하기 위해선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 SKT 담당자에게 꼬리에 꼬리를 물며 질문하던 모습이 눈에 아른거리네요. 식사를 마치고 다 같이 커피도 마시며, 삼삼오오 모여 사진을 찍던 T프렌즈의 웃는 모습! 눈이 부셨답니다. 이렇게 FGD, T.um, 점심 식사를 하며 18일 1차 T프렌즈 오프라인의 공식적인 일정이 마무리되었습니다.

다들 헤어짐을 아쉬워하며 다음에 또 만나자고 약속했습니다. 이번 오프라인 활동에 참여한 T프렌즈에게 좋은 경험과 추억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첫 오프라인 활동 스케치였습니다. 다음 오프라인 활동에서 또 만나요!

T프렌즈란?

대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하던 SKT의 캠퍼스 리포터가, T프렌즈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T프렌즈 활동을 통해 SKT 브랜드에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고,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20대 트렌드를 조사하고 분석하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향후 2, 3기도 선발 예정이니 많은 기대와 참여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