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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T1과 유니세프가 만나다, 엔드바이올런스(#ENDviolence)캠페인 협약식

2018.06.12 FacebookTwitterNaver

▲ SKT T1 LoL팀은 유니세프와 엔드바이올런스 캠페인 지원을 위한 협약을 맺었습니다.

SK텔레콤(이하 SKT) T1 LoL(League of Legends)팀이 6월 11일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엔드바이올런스(#ENDviolence) 캠페인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날 협약식에는 페이커(이상혁)와 뱅(배준식), 울프(이재완) 등 소속 선수가 참석했습니다.

유니세프의 #ENDviolence 캠페인은 아동과 청소년에 대한 모든 폭력의 방지는 물론,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인 폭력으로 고통받는 아동과 청소년을 지원하는 목표로 2013년부터 펼치고 있는 글로벌 캠페인입니다.

▲ T1 선수단은 협약식을 체결한 뒤 6월부터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T1은 소속 선수들이 각자 펼쳐오던 결식아동돕기 등 기부 활동을 선수단 차원의 사회적 기여로 확대할 방안을 고민했습니다. 그래서 T1은 SK텔레콤 스포츠가 팬과 함께 희망을 꿈꾸며 행복을 이루자는 의미를 담아 추진중인 <드림투게더(Dream Together)>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유니세프 #ENDviolence 캠페인 지원을 결정했죠.

T1 선수단은 협약식을 체결한 후 6월부터 유니세프와 본격적으로 공동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먼저 T1이 운영하고 있는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ENDviolence 캠페인을 알리는 활동을 시작으로 캠페인 액세서리를 특별 제작해 판매한 수익금을 기부하는 것은 물론, 팬과 함께 하는 후원기금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 T1 LoL팀과 유니세프의 협약식 현장

또한, 장기적으로 SK텔레콤이 운영하는 스포츠단이나 후원 종목 및 선수들이 아동과 청소년 폭력 근절 캠페인에 공감해 동참을 원할 경우 적극적인 공동 캠페인을 펼칠 전망입니다.

SKT 오경식 스포츠마케팅그룹장은 “드림투게더 프로젝트는 팬과 함께 꿈과 희망을 이루자는 의미를 담은 SK텔레콤 스포츠의 추구가치이다. T1 LoL팀과 유니세프의 이번 공동 캠페인을 통해 우리 아동과 청소년이 폭력으로부터 자유롭게 꿈과 희망을 찾는데 작은 도움이라도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지금까지 SKT T1 LoL팀과 유니세프의 엔드바이올런스(#ENDviolence) 캠페인 지원을 위한 협약식 현장을 함께 보셨습니다. 어린이와 청소년이 폭력에서 자유로워지는 그날까지, SKT T1과 유니세프의 노력을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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