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닫기

나만의 오두막에서 뒹굴거리고 싶은 날, 아웃도어 용품 5선

2018.06.14
공감 0
FacebookTwitterNaver

미세먼지가 물러간 푸르른 6월이에요. 이런 화창한 날엔 피크닉이 빠질 수 없겠죠? 나무그늘이 우거진 잔디밭에 돗자리를 펴놓고 책을 읽어보는 건 어떤가요? 누운 채로 하늘을 바라보며, 나만 보면 꼬리를 살랑살랑 흔드는 우리집 강아지를 껴안고 스르르 낮잠에 빠진다면 어때요? 상상만으로도 기분 좋아지지 않나요? 여름소풍을 준비할 여러분을 위해, 오늘은 멋진 분위기를 더해줄 아웃도어 용품 5선을 소개할게요.

야구 모자를 닮은 귀여운 그늘막_노스피크 야구 모자 텐트 4인용

▲ 야구모자를 닮은 텐트로 즐거움을 더하세요. ⓒ노스피크

정수리를 찌르는 뜨거운 태양을 피하려면 그늘막 텐트는 필수! 여러분의 개성을 뽐내려면 조금은 특별한 텐트가 필요하겠죠? 야구 모자를 닮은 텐트 하나면 지나가는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수 있을 거예요. 텐트 안에서 4면 지퍼를 사용해 가림막을 여닫을 수 있어요. 가격은 160,000원(정가).

→ 쇼핑몰 바로가기

그래, 아무것도 하지 말자_차리다 피크닉매트

▲ 파스텔톤 피크닉 매트로 감성을 더하세요 ⓒ차리다 서울

나들이를 위해 정성껏 만든 샌드위치와 과일 도시락을 피크닉 매트 위에 펼쳐 놓아보세요. 남부럽지 않은 근사한 점심이 될 거예요. 차리다 피크닉 매트는 포근하고 보들보들한 면 소재로 만들어졌어요. 무릎담요로 쓸 수 있고 일교차가 큰 날에는 쌀쌀해지면 몸을 따뜻하게 보호해줄 거예요. 가격은 29,000원(정가).

→ 쇼핑몰 바로가기

다툴 일 없는 나의 절친, 누구 미니

▲ 대화 친구부터 무드등까지 다 되는 누구 미니로 활력을 더하세요

SKT의 똑똑한 인공지능 스피커 누구 미니와 피크닉을 떠나보세요. 포털 검색창에 쳐보지 않아도 영화 시간표나 줄거리를 알려주고, “노래 좀 틀어줘.”라고 말하면 내게 어울리는 자동으로 음악을 재생해줘요. “무드등 켜줘.”라고 말해보는 건 어때요? 흰색부터 파란색, 빨간색 등 여러 가지 무드등으로 뚝딱 변신할 테니까요.

특히, 누구 미니는 사용할수록 데이터가 차곡차곡 쌓여 사용자에게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똑똑한 녀석이니까요. 계속 말을 건네면서 누구 미니와 절친이 되세요. 자, 그럼 이번 주말엔 누구 미니와 함께 놀러가야겠죠? 가격은 99,000원(정가), T world 다이렉트 샵에서는 49,900원.

T월드 다이렉트샵 바로가기

머리부터 발끝까지 나른해지는 시간_카르닉 해먹

▲ 개성 있는 해먹으로 분위기를 더하세요 ⓒ카르닉스포츠

나무 두 그루와 그물 해먹 하나면 그곳이 어디든 휴양지로 변신할 거예요. 산, 들, 강, 바다, 캠핑장, 펜션, 어디에서든 간편하게 설치할 수 있어요. 해먹 하나면 분위기가 달라지니까 꼭 데려가야 할 필수템이죠. 특히 야외에선 긴급 대비용 담요로 활용할 수도 있어요. 가격은 36,000원(정가).

→ 쇼핑몰 바로가기

앉아서 바라본 하늘은 얼모스트 패러다이스_피크닉 에어베드 캠핑매트

▲ 폭신한 빈백으로 여유를 더하세요 ⓒ모어스

공원이나 바다에서 캠핑하기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또는 음악 공연이 한가득 열리는 페스티벌을 사랑하는 분들이라면 폭신한 의자의 중요성을 누구보다도 잘 아실 테죠. 피크닉 에어베드 캠핑매트는 여러분에게 놀라운 편안함을 선사할 거예요. 엉덩이가 편하기만 해도 이렇게 세상이 아름다워 보일 줄이야. 그 행복을 경험하고 싶으시다면 꼭 준비하세요. 19,900원(정가).

→ 쇼핑몰 바로가기

FacebookTwitter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