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피크닉을 위한 힙한 아웃도어 용품 5선

2018. 06. 18
아웃도어 용품 5선_1

아웃도어 용품 5선_1

나만의 오두막에서 뒹굴거리고 싶은 날, 아웃도어 용품 5선

아웃도어 용품 5선_2

아웃도어 용품 5선_2

야구 모자를 닮은 귀여운 그늘막 노스피크 야구 모자 텐트 4인용 개성을 뽐내려면 조금은 특별한 텐트가 필요하겠죠? 야구 모자를 닮은 텐트 하나면 시선강탈! 텐트 안에서 4면 가림막을 여닫을 수 있어요.

아웃도어 용품 5선_3

아웃도어 용품 5선_3

그래, 아무 것도 하지 말자 차리다 피크닉 매트 돗자리 대신 피크닉 매트는 어때요? 그 위에 도시락을 펼쳐놓으면 인증샷 찍느라 바빠질 거에요. 추울 땐 담요로도 활용할 수 있으니 일석이조!

아웃도어 용품 5선_4

아웃도어 용품 5선_4

누구 미니 나들이의 화룡점정, 바로 음악과 조명이죠. 인공지능 스피커 누구 미니가 있다면 한방에 해결할 수 있어요. “노래 좀 틀어줘” “무드등 켜줘”라고 말하면 군말 없이 OK!

아웃도어 용품 5선_5

아웃도어 용품 5선_5

머리부터 발끝까지 나른해지는 시간 카르닉 해먹 어디든 휴양지로 만드는 마법의 아이템, 해먹! 산이든 바다든 나무만 있다면 간편하게 설치할 수 있어요. 천으로 된 해먹을 사면 담요로도 활용할 수도 있어요.

아웃도어 용품 5선_6

아웃도어 용품 5선_6

앉아서 바라본 하늘은 얼모스트 패러다이스 야외에 장시간 앉아있다 보면 엉덩이가 아프다고 소리를 지르기 시작해요. 이럴 땐 에어배드를 사용해보세요. 누워서 보는 노을은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거에요.

Loading image... Loading image... Loading image... Loading image... Loading image... Loading image...

나만의 오두막에서 뒹굴거리고 싶은 날, 아웃도어 용품 5선을 추천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