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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하다 히프! 불타올랐던 ‘패션피플’ 그 현장 속으로

201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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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은 몰라도 PAssion만큼은 끝내주는 피들이 모였다! 7월 18일 수요일, SK텔레콤(이하 SKT)은 한여름의 더위보다도 뜨겁게 열정을 불태우는 청춘을 위한 이벤트를 기획했습니다. 이름하여 ‘Passion People & Tour (이하 패션피플)’! 남다른 열정을 지닌 40명의 대학생 참가자들과의 만남, 그 현장 속으로 레츠 기릿!

 

패피현장취재 (2)
패피현장취재 (3)

 

패피 납시오~ 시상식을 방불케 했던 입장존!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SUPEX홀 오픈 공간에 들어온 패피들의 표정은 설렘으로 가득했는데요. 스웨그 넘치는 스냅백과 에코백도 받고, 포토월에서 사진도 한 장!

오후 3시, 웰컴 스피치로 막을 연 패션피플! SKT 인재의 열정이 궁금한 그대들을 위해 SKT가 무대 위에 올랐습니다. Yo- 릴레이 스피치로 우리가 먼저 보여주지. SKT의 패피로 말할 것 같으면!

첫 주자. 겨우 입사 2년 차인 20대 그녀가 리더라니 실화?

▲ 나의 Passion은 ‘YES!’다 – SKT 대표 패피 이미연 님

네, 실화입니다. 그녀는 바로 루키 조직의 리더, 이미연 님! 이미연 님은 다양한 경험의 중요성에 대해 말했습니다. 지금 자리에 오를 수 있었던 이유로 스티브 잡스의 ‘connecting the dots’라는 말이 떠올랐다고 해요. 어느 지점에 도달해 과거를 돌아보면 앞선 경험들은 모두 이어져 현재의 경험으로 이어진다는 것이죠. 그러니 여러분도 망설이지 말고, 고민보다 GO!

두 번째 주자. 에베레스트 등정 신화의 주인공, 나야 나!

▲ 나의 Passion은 ‘끊임없는 도전’이다 – SKT 대표 패피 허재석 님

같은 층에 근무하는 허재석 님이 말로만 듣던 에베레스트 정상을 찍은 분이라니! 허재석 님은 그 두 달 동안의 에베레스트 등정이 인생의 전환점이 되었다고 하는데요.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에베레스트 등정 과정에서 자신의 한계에 끊임없이 도전했던 이야기는 흥미로웠고 감동적이었습니다.

마지막 주자! 에디슨이야 뭐야? 세계발명왕이라고?

▲ 나의 Passion은 ‘실패에 대한 발상의 전환’이다 – SKT 대표 패피 안혜연 님

세계발명왕 대회 수상자가 한국인이라는 것에 한 번, 그 주인공이 SKT에서 근무한다는 것에 두 번! 소름 돋는 스펙의 안혜연 님은 발명에 이르기까지 성공보다 훨씬 많은 실패를 경험했다고 합니다. 그때마다 중요했던 것은 마인드 컨트롤! 에디슨이 실패를 ‘실패’로 보지 않고 ‘또 다른 이치의 발견’이라고 보았듯이, 여러분도 앞으로 실패를 경험했을 때 좌절하기보다 실패를 성공을 향한 도약으로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SKT 만나서 반가웠고 다신 보지 못할 거 같다는 생각은 놉! 패피 갑(甲) 오브 갑(甲)이니까 스피치를 한 거 아니겠어요? HR팀의 채용 설명회에서는 현실밀착형 정보를 제공했습니다. SKT의 인재상은 바로 지원하는 직무에 대한 열정과 역량을 갖춘 자라는 점! 학력, 전공, 성별도 안 보는 블라인드 채용이라니, 진정한 패피라면 프리패스각 아닌가요?

앞서 풀지 못한 궁금증과 고민, 더 깊게 풀기 위해 마련된 멘토링 타임! 두 명의 멘토와 열 명의 참가자들이 한 팀이 되어 취업과 인생 고민을 풀어갔습니다. SKT 현직자의 생생한 조언을 직접 들을 수 있어, 취업을 앞둔 패피에게 가장 핫한 프로그램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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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피에게 보여주고 싶은 게 너무 많은 SKT, T타워 투어 빼면 섭섭하죠. SKT는 건물도 힙하다 히프! 팀별로 도서관, 헬스장 등 핫플을 찍고 마지막으로는 미래 기술을 볼 수 있는 T.um을 체험했습니다. T.um에서 미래의 지구를 무사히 구하고 돌아온 패피, 그대들이 바로 마이 히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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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뤼가 빠지면 패피가 아니쥐! 마지막 장은 31층 We-CC (We-Co-Creation)에서의 라운지 파티! 멋진 뷰를 자랑하는 31층 We-CC는 SKT 구성원들이 보다 편안한 분위기에서 얼굴을 맞대고 회의하며 유연하게 사고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내어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만들어진 장소입니다. T.um에서 시간을 초월했다면 We-CC에서는 공간을 초월한 듯, 패피의 본능을 깨우는 음악과 침샘을 무한 자극하는 케이터링 서비스로 분위기는 한껏 업! 빙고 게임과 패션 왕중왕전, 그리고 인공지능 스피커 NUGU 미니와 NUGU 캔들을 건 경품 추첨까지, 정말 5G어버렸다…

이렇게 뜨거웠던 패션피플은 저녁 7시가 넘어 막을 내렸습니다. 나의 ‘passion은 캡사이신이다’라고 소개한 신예나 씨(패션패플 참가자)는 “SKT가 젊고 유연한 기업이라는 걸 몸소 체험할 수 있었어요”라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그 외에도 “SKT에 대한 호감도가 높아졌다”, “멘토링을 통해 SKT 사원이 아닌 인생 선배를 만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 “SKT는 정말 젊고 트렌디하다”라는 피드백이 속속들이 들려오는데 세상 뿌듯! 앞으로도 패피의, 패피에 의한, 패피를 위한 SKT가 될 것을 약속합니다. 그럼, 패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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