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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도 할인받는 T멤버십글로벌로 여행가기 2. 유후인 여행 편

2015.02.17 FacebookTwitterNaver

따끈한 온천여행 그 두번째! 이번에는 유후인에 마련된 T멤버십 스트리트를 따라 걸으며 주요 혜택과 먹거리들을 알아보겠습니다. 일본 전통문화와 현대식 감성이 더해진 유후인 T멤버십 스트리트에는 어떤 볼거리와 먹을거리들이 있을까요?

*유후인 T멤버십 스트리트 지도로 보기 (클릭)


노먼 록웰의 유후인미술관

주소 : 2967-13 Yufuinchō Kawakami, Yufu-shi, Ōita-ken 879-5102

개관 : 오전 10시 ~ 오후 5시 30분 (마감 30분 전 입장) / 매주 수요일 휴관

입장료 : 외국인 400엔

T멤버십 혜택 : T멤버십 카드 제시 시 입장료 200엔 할인

로먼 록웰의 유후인 미술관은 미국의 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활약한 로먼 록웰의 작품들을 모아놓은 곳입니다. 작고 아담한 미술관에 로먼 록웰의 작품들을 알차게 모아두어 짧은 시간에도 많은 그림들을 볼 수 있다는 점이 특징적입니다. 특히 노먼 록웰의 그림들은 유쾌하고 밝은 톤으로 모국인 미국에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그 특유의 그림들을 보면 유후인 여행을 좀 더 힘차게 할 수 있을 것만 같은 기분이 느껴져 첫 방문지로 제격입니다.

아담한 가정집 같은 느낌의 노먼 록웰 유후인 미술관입니다.

입구에서부터 그 특유의 그림들을 볼 수 있습니다.

사람들의 일상 생활과 계절, 반려동물 등이 소재로 많이 등장합니다. 내부에서 다양한 종류의 그림엽서도 함께 판매하고 있으니 (200엔) 가족, 친지들에게 감성을 담아 엽서를 써 보는 것은 어떨까요?

이처럼 포근한 느낌의 노먼 록웰의 유후인 미술관에서는 T멤버십 (플라스틱 카드 또는 모바일 카드)를 소지하고 있는 분께 입장료를 200엔 할인해줍니다.

멘이치

주소 : 2912-1 Yufuinchō Kawakami, Yufu-shi, Ōita-ken 879-5102

영업시간 : 오전 11시 ~ 오후 3시

T멤버십 혜택 : T멤버십 카드 제시 시 입장료 200엔 할인

일본을 대표하는 음식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그 중에서도 역시 우동과 소바, 라멘 등 면요리를 빼놓을 수 없지요. 이번에 소개해드릴 멘이치는 우리가 상상하던 그런 모습대로- 백발이 성성한 장인 할아버지가 손수 뽑은 면발로 우동과 소바를 만들어주시는 곳입니다.

이름에서부터 장인의 자부심이 느껴지는 멘이치

작고 아늑한 느낌이 드는 가게입니다

메뉴는 통상 700~1000엔 사이. 특별히 비싸거나 싸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 일반적인 가격입니다

멘이치는 재료의 신선함과 당일 뽑은 면을 원칙으로 하기 때문에, 딱 점심시간에 해당하는 오전 11시~오후 3시까지만 영업을 합니다. 저는 그것도 모르고 일찍 갔다가 식사를 못하고 말았지요. 혹시 멘이치에서 갓 뽑은 쫄깃한 면발의 우동이나 소바를 드시고 싶으신 분들은 꼭 영업시간 중인 오전 11시~오후 3시를 맞춰서 방문하세요!

히노신

주소 : 3-3 Yufuinchō Kawakita, Yufu-shi, Ōita-ken

영업시간 : 오전 8시 ~ 오후 7시

T멤버십 혜택 : 결제 시 T멤버십 카드를 제시하면 구입한 상품의 5% 할인 (담배 제외)

유후인은 일본에서도 인기가 높은 관광지인데요, 그 중에서도 열차(JR)를 이용한 방문이 가장 높은 편이라고 합니다. 히노신은 유후인의 중심이라고 할 수 있는 유후인 역 바로 앞에 위치한 잡화점입니다. 많은 관광객들이 유후인 관광을 마치고 돌아가는 기차를 타기 전, 히노신에서 각종 기념품들을 구입하곤 하죠.

히노신의 명물은 뭐니뭐니 해도 가게 앞 온천수가 나오는 이 샘입니다. 유후인 역에서 내리자마자 보이는 이 샘에서 따뜻한 물에 손 씻으면 온몸이 따뜻해져 오며 기분이 좋아지죠.

유후인 역에서 곧바로 보이는 좋은 위치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판매 품목은 과자, 제과류부터 액세서리류, 수공예품류, 주류, 식료품류까지 그야말로 다양합니다.

특히 만들어져 나오는 빵 뿐아니라 가게에서 직접 구워 판매하는 제빵류가 인기인데요, 고소한 빵 냄새가 열차에 올라타려는 사람들의 코를 간지럽혀 사먹지 않고서는 버틸 수 없게 하는 매력이 있습니다.

물론 이곳에서도 T멤버십을 통한 혜택을 받을 수 있는데요, 담배류를 제외한 전 상품의 구입 가격에 5%를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미리 어떤 상품을 구입하면 좋을지 눈여겨 보았다가 여행이 끝나고 돌아가는 길에 히노신에서 할인혜택과 함께 기념품을 구입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긴린코

유후인의 얼굴이라고 할 수 있는 긴린코는 유후인역으로부터 약 2.5Km 정도 떨어진 곳에 있는 작은 호수입니다. 지하에서 따뜻한 물과 차가운 물이 동시에 솟아나는 신비한 호수로 알려져 있죠. 또한 이런 특성 때문에 아침안개와 아침이슬로도 유명해 예전부터 많은 예술가들이 긴린코를 방문해 예술적 감수성을 찾았다고 해요.

호수가 그리 크지 않기 때문에 큰 부담없이 한 바퀴 돌아볼 수 있고, 주위에 많은 맛집과 찻집들이 있기 때문에 산책하다가 잠시 쉬어가기도 좋은 곳입니다. 특히 긴린코(金鱗湖)는 ‘반짝이는 금빛 비늘 호수’라는 뜻인데요 날씨가 좋을 때면 긴린코에 잉어가 뛰어오르는데 그 비늘이 금빛을 띈다고 해서 긴린코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다고 하네요. 이름이 지어지게 된 계기조차도 예술적이죠?

소바 누루가와

주소 : 〒879-5102 大分県由布市湯布院町川上 石臼挽き手打ち十割そば温川

영업시간 : 오전 11시 ~ 오후 6시 (단, 준비한 소바가 모두 소진되면 폐점)

T멤버십 혜택 : 카모난바 소바 등 특정메뉴 주문 시 100엔 할인

호수를 한바퀴 돌고났더니 배가 고프네요. 식사를 하기에 시간이 조금 애매하다면 간단한 소바 메뉴로 허기를 달래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긴린코 주변에는 소바 누루가와 라고 하는 소바 맛집이 있는데요, 정통 일본식 소바는 과연 어떤 맛일지 한번 맛보시는 건 어떨까요?

소바 누루가와는 명성에 비해 가게 크기가 그리 크지 않은 편입니다. 게다가 긴린코 주변에서 정통 소바로 유명한 가게다 보니 항상 손님들로 북적여서 서둘러 가지 않으면 긴 줄을 감수해야 할지도 모릅니다.

국내에서 먹는 소바는 대체로 ‘모리소바’라고 하는, 면을 소스에 찍어먹는 소바가 대부분인데요. 소바 누루가와는 모리소바 뿐 아니라 다양한 종류의 소바가 준비되어 있어, 일본어에 익숙하지 않은 손님이 보면 다소 아득한 느낌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친절한 주인아주머니께 한국어로 된 메뉴판을 요청하면 한국어 메뉴판을 가져다주시니 너무 긴장할 필요가 없습니다.

T멤버십 회원이라면 할인 혜택이 있는 카모난바 소바를 주문하는 것도 좋습니다. 얼큰한 국물에 돼지고기를 베이스로 국물을 낸 카모난바 소바를 한그릇 하면 호수를 걸으며 느꼈던 추위가 단박에 가시는 느낌이 듭니다.

일본의 정통 모리소바 역시 맛이 일품입니다. 주인 아주머니의 설명에 의하면 일본에서는 이 모리소바를 간장소스에 찍어먹는 방법 외에도 생면에 소금을 뿌려먹는 방법으로도 먹는다고 해요. 모처럼 일본에 갔으니 다양한 방법의 소바를 즐겨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소바 누루가와에서도 T멤버십을 이용하면 100엔의 할인을 받을 수 있으니 계산하실 때 T멤버십 카드를 함께 보여드리는 것 잊지 마세요!

카쇼 하나요리

주소 : Ōita-ken, Yufu-shi, Yufuinchō Kawakami, 1488−1

영업시간 : 오전 9시 30분 ~ 오후 6시

T멤버십 혜택 : 1000엔 이상 구입 시, 단품 화과자 1개 증정

식사를 마쳤으니 이번에는 달콤한 화과자로 디저트를 맛볼 차례입니다. 일본의 화과자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모양과 맛에서 가히 최고를 자랑한다고 할 수 있는데요, 이번에 소개할 카쇼 하나요리는 당고와 양갱 등 일본 전통 간식을 차와 함께 맛볼 수 있는 귀여운 식당입니다.

특히 야외에 마련된 테이블은 날씨가 좋을 때 동행인과 함께 따뜻한 햇살을 맞으며 화과자를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라고 할 수 있겠죠. 제가 방문한 날은 날씨가 다소 쌀쌀한 편이었지만 많은 관광객들이 야외 테이블에서 달콤한 당고와 양갱 등을 즐기는 모습이었습니다.

특히 카쇼 하나요리의 메인 캐릭터는 다름 아닌 “돼지”였는데요 귀여운 돼지 캐릭터가 가게 내 상품이나 벽면에 장식되어 있어서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 캐릭터에 얽힌 재미있는 스토리도 벽면에 함께 적혀있으니 방문하시게 되면 꼭 한번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한글로도 번역되어 있어요!)

카쇼 하나요리에서 판매하는 품목들은 당고류와 ‘도라야끼’라고 하는 달콤한 단팥빵, 양갱 등입니다. 특히 개당 150엔 가량하는 도라야끼에는 카쇼 하나요리의 캐릭터, ‘긴린톤’이 그려져 있어 귀여움을 더합니다.

1000엔 이상 구입 시 T멤버십 카드를 제시하면 150엔 정도의 화과자 또는 당고류를 1점 무료로 제공합니다.

T멤버십 카드를 제시하고 서비스로 받은 녹차맛 당고입니다. 하나(花)라는 가게 이름에 어울리게 당고 위에 꽃을 그려놓았습니다. 당고와 양갱 모두 지나치게 달지 않고 부드러운 느낌으로 만들어졌으며 맛과 디자인 모두 신경썼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어 만족스러웠습니다. 따뜻한 엽차와 함께 부담없는 간식을 즐기기에 그만인 곳이었네요.

카린토우칸

주소 : 879-5102 大分県由布市湯布院町川上 鉄鍋火屋

영업시간 : 오전 9시 ~ 오후 5시

T멤버십 혜택 : 1000엔 이상 구입 시, 5% 할인

당고와 양갱, 도라야끼 등이 달콤한 맛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어울리는 간식이었다면 담백하고 고소한 맛을 즐기는 분들에게는 유후인 지역의 토산품인 두부과자가 어울릴 것 같습니다. 매장에서 직접 반죽하여 만드는 두부과자, 전병(せんべい) 등을 파는 카린토우칸을 소개해드립니다.

카린토우칸은 유후인에서도 각종 상점들이 밀집한 시장골목 내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각종 토산품과 식료품, 아이스크림, 고로케 같은 간식거리 등을 팔고 있어 언제나 관광객들로 북적이는 곳이죠.

주요 품목은 두부로 만든 과자, 전병 등이며 담백하고 고소한 맛이 일품이라 선물용으로도 많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특히 주인 아주머니께서 매우 친절하셔서 일본어를 잘 하지 못해도 마음 편하게 물건을 구입할 수 있는 편입니다.

매장 한켠에 직접 시식해볼 수 있는 공간이 있어, 먹어보고 입맛에 맞는 과자를 살 수 있습니다. 주 재료가 한글로도 써 있어서 알아보는데 큰 어려움은 없더군요

특히 두부, 참깨, 우엉 등의 재료로 만든 과자가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하니 이런 제품들을 구입해서 직접 드시거나 선물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두부요리 하나유바

주소 : 879-5102 大分県由布市湯布院町川上 東雲斎

영업시간 : 오전 9시 ~ 오후 5시

T멤버십 혜택 : 1000엔 이상 구입 시, 5% 할인

‘사와’라는 음료를 아시나요? ‘사와’는 국내에서도 이자까야 등을 중심으로 많이 판매하고 있는 일본식 칵테일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두유를 재료로 한 ‘사와’는 어떤 맛이 날까요? 두부요리 하나유바에서는 두유를 재료로 한 ‘사와’를 맛볼 수 있습니다.

혼탁한 색이라 다소 묘한 맛이 날 줄 알았는데 의외로 고소한 풍미와 사와 특유의 청량감이 느껴져 갈증해소에 꽤 괜찮은 효과를 보였습니다. 또한 같이 주문한 ‘두유아이스’는 우리나라의 팥빙수와 비슷하게 팥, 연유, 아이스크림, 떡 등으로 구성되어 있었는데요, 특히 아이스크림을 두유로 만들어 특유의 고소한 식감을 가져가면서도 우유로 만든 아이스크림과 마찬가지로 부드럽게 넘어가는 목넘김이 상당히 놀라웠습니다.

식사 시간을 넘겨 도착했기 때문에 다소 한산한 모습이었지만 점심시간을 즈음해서는 ‘상어 지느러미 두부 우동’ 이라던지 ‘두부 스테이크’ 등의 요리를 맛보기 위한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고 해요.

한산한 시간대에 방문한 덕분에 주인 아주머니가 만들어 주신 서비스 요리도 맛볼 수 있었답니다. 두부로 만든 푸딩이었는데요, 같은 두부를 가지고 아이스크림도 만들고 사와도 만들고 푸딩도 만드는 다양한 변주에 정신이 없을 정도였습니다. 물론 맛도 좋았지요

두부요리 하나유바 역시 T멤버십 글로벌 제휴 가맹점으로, 결제 시 T멤버십 카드를 제시하면 1000엔 이상 구입했을 때 5%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계산시에 잊지 말고 꼭 카드를 보여주세요.

유후인 슌사이로망

주소 : 1520-1 Yufuincho Kawakami, Yufu, Oita Prefecture

영업시간 : 오전 9시 ~ 오후 5시 (식사는 오전 11시 ~ 오후 5시)

T멤버십 혜택 : 식사 또는 기념품 1000엔 이상 구입 시, 5% 할인

먹거리도 먹고, 기념품도 사고 이리뛰고 저리뛰고 정신없으시다구요? 그렇다면 이 모든 것을 한번에 해결하는 곳은 어떨까요? 유후인 시장골목에서 조금 벗어난 곳에 ‘유후인 슌사이로망’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넓은 주차장이 인상적인 유후인 슌사이로망은 가게 한켠에 음식점을, 또 다른 한켠에는 기념품점을 겸하고 있어 식사와 기념품 구경 모두를 할 수 있는 곳입니다.

각종 식료품류부터 주류, 간식류, 공예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물품들을 판매하며, 음식점의 경우 튀김 소바나 토종닭 소바, 오리 소바 등 독특한 음식들을 판매하고 있어 이국적인 느낌을 한껏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고구마 과자 등 선물하기 좋은 상품들도 함께 진열되어 있어 지인들에게 줄 선물을 구입하기에도 제격입니다.

주류 역시 일반적인 가게에서 파는 술이 아닌 일본 전통주나 약주 등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유후인 슌사이로망에서도 결제 시 T멤버십 카드를 제시하면 1000엔 이상 구입했을 때 5%의 할인을 제공하니 혜택 잊지말고 꼭 챙겨가세요!

큐슈 유후인 민예촌

주소 : 879-5102 Oita Prefecture, Yufu, Yufuincho Kawakami, 1542−1

영업시간 : 오전 8시 30분 ~ 오후 5시 30분

T멤버십 혜택 : 식사 시 100엔 할인

민예촌은 막부 말기에서 메이지 때의 민속품을 보관한 박물관과 해당 시기 건물을 복원해놓은 건물들이 있는 곳입니다. 또한 도자기 박물관 등에서는 도자기 만들기 체험 등을 해볼 수 있어 교육 목적으로도 참 좋은 곳이죠
민예촌의 한켠에는 넓은 규모의 식당이 있어 관람에 지친 손님들에게 휴식과 맛있는 음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입구에서부터 일본 전통 장식들이 손님들을 맞이합니다.

나무로 틀을 세우고 그 위를 볏짚 등으로 덮어 끈으로 엮은 건축양식이 인상적입니다.

일본식 정원을 배경으로 한 식당 건물에서는 고소한 냄새가 솔솔 풍겨져 나오네요.

식당 내부는 이렇듯 일본 전통 주거 양식을 본떠 만들어졌습니다. 좌식 테이블과 입식 테이블 중 선택하여 앉을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제가 주문한 요리는 치킨 가라아게 정식! 연근요리와 일본식 된장국, 두부 튀김 등 일본 가정식의 담백한 요리들이 메인 메뉴인 가라아게보다도 더욱 눈길을 끌었습니다. 물론 맛도 좋았지요!

이곳에서도 T멤버십 카드를 제시하면 100엔의 할인을 제공해주고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둘러본 대부분의 가게 주인 분들은 한국사람인 것 같으면 먼저 ‘SK카드를 가지고 있습니까?’ 라고 먼저 물어봐 주시더군요. 일본 특유의 친절과 SKT멤버십이 만나니 할인받는 일조차도 매우 즐거웠습니다.

일본 유후인에서 만난 T멤버십 스트리트. 어딜 가서 무얼 사거나 무얼 먹더라도 T멤버십 카드 한 장만 있으면 할인이나 덤을 얻을 수 있어서 더욱 즐거운 여행이 되었던 것 같네요. 오랜 시간 걸어서 다소 고된 느낌은 있었지만 많은 것들을 경험하고 온 덕분에 뿌듯한 하루였습니다.

여기까지 잘 따라오고 계신거죠?

다음 편에서는 일본 유후인 여행의 핵심! 료칸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특히 어렵게 기회를 얻어 취재한 유후인 최고급 료칸, ‘산소무라타’까지 소개해드릴 다음 편! 많이 기대해주세요!

※ 위 포스팅은 발행일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발행일 이후 내용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발행일이 많이 경과된 경우 블로그 내 검색을 통해 최신 글을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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