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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에세이] #16. 어느 여름날 고궁에서

201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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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여름이다.

앞다투어 피어난 꽃처럼 어여쁜 어린 중학생들이 한복을 곱게 차려 입고 고궁 나들이에 나섰다.

따가운 태양 아래에서 추억을 남기는 소녀들에게 사진들을 찬란하게 실어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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