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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낭여행 떠난다고? T로밍 이것만 알고 가자 대학생편

2018.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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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이라면 한 번쯤 꿈꿔보는 해외 배낭여행! 여름방학을 맞아 많이들 계획하고 계실 텐데요. 해외 배낭여행의 필수품, 바로 스마트폰이죠. 숙소 예약, 맛집 검색을 비롯해 SNS 인증샷까지, 해외에서도 데이터를 국내처럼 편리하게 이용하는 법 없을까요? 유심칩 구매? 아니면 로밍 가입? 배낭여행을 앞둔 대학생들의 고민을 영상에 담아봤습니다. ‘T로밍 이것만 알고가자-대학생편’ 함께 살펴볼게요!

첫 배낭여행에 신나는 학생들! 이제 출발만 하면 되는데, 외국에서 데이터는 어떻게 써야 할지 고민입니다. USIM을 사서 끼려니 나라를 옮길 때마다 계속 바꿔 껴야 하죠. 한국에서 급한 일이 생기면 연락받을 방법도 없습니다. 로밍은 왠지 비쌀 것만 같아 망설여지는데요.

T로밍과 함께라면 이제 걱정 끝입니다. T로밍은 여행하는 대륙별로, 기간별로 나에게 맞는 요금제를 택할 수 있도록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죠. 특히 한 대륙을 정해놓고 여러 나라를 다니는 대학생 배낭여행족에게 안성맞춤입니다. 신나는 배낭여행을 위한 합리적인 T로밍 요금제들, 함께 살펴볼게요!

배낭여행으로 유럽을 가실 계획이라면 T로밍 유럽패스! 유럽 44개국에서 개시일로부터 30일간 3GB를 39,000원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만약 데이터가 더 필요하다면 2만 원을 더 추가해 6GB 요금제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미주로 가신다고요? 그렇다면 T로밍 미주패스를 이용하세요. 미주 15개국에서 개시일로부터 30일간 데이터 3GB를 33,000원에 6GB는 53,000원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아시아 쪽도 문제없습니다. T로밍 아시아패스는 중국, 일본, 태국, 싱가포르 등 26개국에서 개시일로부터 5일 동안 25,000원에 데이터 2GB를 이용하는 서비스입니다.

가까운 중국과 일본에 놀러가도 T로밍! T로밍 한중일 패스로 중국과 일본에서 5일간 25,000원에 데이터 2GB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대학생 여러분들을 위한 꿀팁 하나 더! 만 18세부터 29세까지데이터 1GB 더 제공됩니다.

해외에 도착했는데 숙박 사장님에게는 어떻게 연락할까요? 자동 안심 T로밍이 있으니 걱정하지 마세요. SKT 고객이라면 별도 신청 없이 하루 3분씩 통화가 무료입니다. 하루 최대 30분까지는 최대 1만 원의 이용료가 부과되니,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SKT 커플끼리 간다면 둘이 합쳐 무려 6분씩이나 해외에서 무료로 통화할 수 있겠네요. 이제 낯선 외국에서도 비싼 국제 전화 요금으로 전전긍긍할 필요 없습니다.

지금까지 ‘T로밍 이것만 알고가자 대학생편’을 함께 보셨습니다. 곧 배낭여행 떠나는 대학생이라면 아래 영상을 다시 한번 더 클릭해주세요! 앞으로도 SKT는 해외 이용 고객들을 위해 더욱 편리한 서비스를 마련할 계획이니, 기대 많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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