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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아가 빵 터진 이유? <연아의 5G 도전 일기> NG 영상

2018.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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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포스팅에서 SK텔레콤(SKT)의 신규 5G 브랜드, 5GX 런칭 소식을 전해드렸죠. 김연아, 안정환, 이운재 선수가 SKT 5GX의 ‘압도적인 속도’와 ‘탁월한 안정성’, ‘빈틈없는 보안’을 알기 쉽게 전하기 위해 광고 촬영장에서 만났습니다.

오늘은 세 사람의 웃음이 넘치는 광고 촬영 NG 영상을 공개하려고 해요. 그전에 SKT의 5GX를 다시 한 번 잠깐 알려드릴게요!

5GX는 SKT의 5G 브랜드를 뜻해요. 차세대 네트워크인 5G가 일상의 모든 영역에서 무한한 가능성을 열고 생활 혁신을 이끈다는 의미를 담고 있죠. 5GX의 X는 뛰어남(eXcellent), 흥미진진함(eXciting), 새로운 경험(eXperience), 한계 없는 확장(eXpand), 특별함(eXtraordinary)을 뜻한답니다.

 

5GX 주요 특징인 압도적인 속도, 탁월한 안정성, 빈틈없는 보안을 알려주기 위해 세 선수가 만났지만 이들이 만나면 뭐다? NG가 납니다! 귀여운 로봇 연기와 웃음이 난무했던 <5GX, 연아의 5G 도전 일기!> NG 영상을 지금부터 함께 보세요. 진짜 광고 영상보다 더 재밌을 걸요? 그럼 지금부터 연느와 안느 그리고 운느를 만나보세요♥ 귀여움 주의! 사랑스러움 경보 발령!

5G처럼 뛰어서 양자암호처럼 막아라! 하지만 그게 쉽냐고..!

“뛰어! 출발! 빨리!”

햇볕 쨍쨍한 운동장에서 만난 안정환 선수와 김연아 선수.

안정환 선수는 김연아 선수에게 빨리 뛰라고 말하네요!

오늘 연아 선수의 미션은 5G만큼 빠르게 달리는 거니까요!

김연아 선수가 뛰는 동안 왕발통(본명: 세그웨이)을 타고 슝슝 달리며 즐거워하는 안정환 선수.

“계속 뛰, 뛰…계속 뛰어!”

너무 즐거웠던 걸까요? 안정환 선수의 발음이 꼬인 바람에 NG!

김연아 선수는 달리고 또 달립니다.

“아, 느려요 느려요 너무 느려요!”

5G만큼 빨리 뛰는 건 쉽지 않은 일이죠. 뛰던 연아 선수가 지쳐버렸어요!

“내 이름이 뭐야, 너무 안정적이어서 안정환 아니야!”

왕발통을 타고 약올리는 안정환 선수.

그 말에 김연아 선수는 귀여운 복수를 꾀한답니다!

안정환 선수로부터 왕발통을 빼앗은 김연아 선수!

상황이 역전돼 안정환 선수가 뛰게 됐네요!

그리고 연아 선수는 웃음을 되찾았죠♥

이번에는 이운재 선수를 만난 김연아 선수.

“양팔을 쫙 벌려!” “무조건 다 막는 거야!”

양자암호가 해킹 위협을 척척 막아내듯, 골키퍼가 골을 막는 노하우를 알려줍니다.

날아오는 공을 막다가 짱구춤을 춰도 너무 귀여운 연아 선수예요!

네가 웃으면 나도 좋아~ 보기만 해도 웃음이 터지는 환장의 짝꿍들

뜨거운 운동장을 벗어나 실내에서 모인 세 선수.

김연아 선수와 이운재 선수의 발연기(!)를 감상한 안정환 선수는 “시트콤 찍니?”라며 팩폭을 날리고 있어요.

“앙… 앙정성?”

안정성이에요. 하지만 혀가 꼬여도 NG가 나도 괜찮아요. 연느님은 다 괜찮아요.

계속되는 NG에 안정환 선수가 뼈 때리는 말을 해요.

“나 집에 가야하거든? 나 되게 바쁜 사람이야.”

여러분, 이제 NG 그만 내고 안정환 선수를 집에 보내주세요.

회의실에서 코 골며 졸다가 넘어가는 고급 연기(!)를 선보여야 하는 안정환 선수.

하지만 코 고는 건 생각만큼 쉽지 않습니다.

“나 코 고는 거 얼마나 힘든 줄 알아?”

적절한 타이밍에 코를 골지 못해서 이번에도 NG!

마지막도 역시나 실망시키지 않고 NG와 빅웃음으로 마무리!

지금까지 SKT 5G의 화기애애한 광고 촬영 현장을 함께 엿보셨어요! 웃음보가 터져버린 세 선수를 만나고 싶다면, 아래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SK텔레콤] 5GX, 연아의 5G 도전 일기! (NG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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