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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칼럼 2018-67호
3개국 인턴십 동상이몽(한국, 미국, 일본) SNS칼럼 2018-67호 2018.08.29
3개국 인턴십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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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국 인턴십 동상이몽> 한국·미국·일본 인턴십 인식 비교

3개국 인턴십_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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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인턴십, 꼭 해야 할까? 미국 (67.6%) > 한국 (60.4%) > 일본 (56.0%) 한국, 미국, 일본의 취준생에게 인턴십에 대한 인식 조사를 실시했다. 인턴십 경험이 필요하다는 비율은 3개국 중 미국 취준생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3개국 인턴십_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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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기업 체험) 한국 (희망 직무 경험) 일본 (기업 체험) 인턴신 경험이 필요한 이유로 미국·일본 취준생은 '기업을 체험해보기 위해'라고 답했고, 한국 취준생은 '희망 직무 경험을 쌓기 위해' 필요하다고 말했다.

3개국 인턴십_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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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탐색형 vs 개발형 한국과 일본의 취준생은 사내 다양한 직무를 경험할 수 있는 탐색형 인턴십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난 반면

3개국 인턴십_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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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취준생은 실무에 투입되어 업무를 수행하고, 희망 직무에 대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개발형 인턴십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3개국 인턴십_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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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인턴십의 조건 미국 (전공 연계 실습·교육) 한국 (정규직 전환) 일본 (원하는 직무에 적합) 한국 취준생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인턴십 조건은 '정규직 전환 여부 (32.5%)'였다. 미국 취준생은 '전공 연계 실습·교육(31.6%)...

3개국 인턴십_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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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별 인턴십 정의 한국 : 해당 분야의 전문직에 필요한 지식과 기술을 익히기 위하여 일정 기간 동안 기업에서 실습을 목적으로 근무하는 예비사원을 의미 (의학 분야에만 해당하지 않음) 출처 : 「글로벌 리더 육성을 위...

미국 : 전공 연계 실습인가요?
일본 : 제 직무랑 맞는 일인가요?
한국 : 정규직 전환 되나요?

한·미·일 취준생의 인턴십 인식을 비교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