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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전화 빨리 안 끊으셔도 돼요! T로밍 이것만 알고 가자 부모님편

2018.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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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비 많이 나오니깐 끊을께!”

해외여행 가서 로밍으로 전화하려면 아무래도 망설여졌던 경험, 요금폭탄이 무서워 해외에서 전화 걸고 받는 것을 최대한 꺼렸던 기억, 다들 있으시죠? 해외여행 가신 부모님들은 전화로 자녀들에게 여행 자랑도 하고 싶고 집에 무슨 일 없나 확인도 하고 싶으실 텐데요. 해외에서 큰맘 먹고 전화 걸어서 10초 만에 할 말만 다다다다 속사포 랩을 쏟아내고 딸칵 끊으시는 우리들의 아버지, 어머니를 위해 SK텔레콤(이하 SKT)이 특별히 준비했습니다. ‘T로밍 이것만 알고가자 – 부모님 편’ 함께 보시죠!

꿀 떨어지는 데이트를 즐기던 중 준식 씨에게 전화가 걸려옵니다.

T로밍_부모님편_1

T로밍_부모님편_1

전화하신 분은 바로 해외여행을 가신 어머니! 하지만 준식 씨가 안부를 묻기도 전에 “밥 먹으러 왔다”는 한 마디만 전하고 곧바로 전화를 끊어버립니다.

T로밍_부모님편_2

T로밍_부모님편_2

전화하신 분은 바로 해외여행을 가신 어머니! 하지만 준식 씨가 안부를 묻기도 전에 “밥 먹으러 왔다”는 한 마디만 전하고 곧바로 전화를 끊어버립니다.

전화하신 분은 바로 해외여행을 가신 어머니! 하지만 준식 씨가 안부를 묻기도 전에 “밥 먹으러 왔다”는 한 마디만 전하고 곧바로 전화를 끊어버립니다.

T로밍_부모님편_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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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걸려온 어머니의 전화. 그런데 또 바닷가 간다고 통보만 하고 준식 씨의 말을 듣지도 않은 채 전화를 끊어버리는데요. 계속되는 어머니의 ‘할 말만 하고 뚝 끊기’ 신공에 준식 씨는 어머니의 안부도 여행지가 어떤지도 ...

T로밍_부모님편_2-2

T로밍_부모님편_2-2

다시 걸려온 어머니의 전화. 그런데 또 바닷가 간다고 통보만 하고 준식 씨의 말을 듣지도 않은 채 전화를 끊어버리는데요. 계속되는 어머니의 ‘할 말만 하고 뚝 끊기’ 신공에 준식 씨는 어머니의 안부도 여행지가 어떤지도 ...

다시 걸려온 어머니의 전화. 그런데 또 바닷가 간다고 통보만 하고 준식 씨의 말을 듣지도 않은 채 전화를 끊어버리는데요. 계속되는 어머니의 ‘할 말만 하고 뚝 끊기’ 신공에 준식 씨는 어머니의 안부도 여행지가 어떤지도 물어볼 겨를도 없이 속수무책 당하고 맙니다.

더는 안되겠다! 로밍 요금이 무서운 남친의 어머니를 위해 준식 씨의 여자친구가 나섰습니다.

“어머니 안녕하세요~ 외국에 계시다고 전화 빨리 안 끊으셔도 돼요. 자동안심 T로밍이 있잖아요”

자동 안심 T로밍은 별도 신청 없이 하루 3분씩 통화를 무료로 제공해주는 제도입니다.

설령 통화가 길어져서 3분을 넘겼다고 해도 어마어마한 요금이 청구되지는 않는다는 말씀! 하루 최대 30분 통화까지는 최대 1만 원의 이용료가 부과되니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죠. 특히 부과 데이터를 사용하더라도 일 한도 5000원까지 제한되어 있어 로밍 폭탄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부모님을 위한 또 하나의 선물, T로밍 실버 무한톡 요금제! T로밍 실버 무한톡 요금제는 만 65세 이상의 실버 고객이 신청 이용 일수만큼 전 세계 주요 150개국에서 하루 5,500원에 3G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인터넷 검색, SNS 사용 등 소소한 데이터 사용도 함께 하고 싶으신 부모님들께 찰떡 상품이지요.

어머니도 놀랄 만큼 특별한 SKT의 로밍 혜택! 부모님께서 해외여행을 곧 떠나실 예정이라면, 아래 영상을 부모님과 함께 보시고 필요한 로밍 상품 가입도 함께 해보시면 어떨까요? 앞으로도 SKT는 해외 이용 고객들을 위해 더욱 편리한 서비스를 마련할 계획이니 기대 많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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