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캠퍼스 이용자 1000명 대학 속속 등장 우리학교는 몇 위?

2018. 09. 20

SK텔레콤의 1020세대 컬쳐브랜드 ‘0’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0캠퍼스(영 캠퍼스) 이용자가 1,000명을 돌파한 학교가 탄생했습니다.

0캠퍼스는 서비스 시작 2주만에 이용자 4만명을 돌파하며 대학생들 사이에 화제의 서비스로 떠올랐습니다. 엎지락 뒤치락 캠퍼스별 순위변동이 계속되는 가운데 이화여자대학교와 한국외국어대학교, 경희대학교 등이 처음으로 1,000명을 돌파했습니다.

SK텔레콤은 0캠퍼스가 SK텔레콤을 이용하는 대학생이면 누구나 무료로 받을 수 있는 혜택이라는 사실이 학교별 커뮤니티와 동아리 등을 통한 입소문으로 알려지며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SK텔레콤은 가장 먼저 0캠퍼스 이용자 1,000명을 넘어선 경희대학교와 한국외국어대학교를 19일과 20일 각각 방문해 ‘0캠퍼스 간식’을 제공했습니다. 각 학교 홍보대사들은 SK텔레콤이 준비한 1,000개의 간식박스를 나눠주며 0캠퍼스 1,000명 돌파를 축하하고 대학생들을 응원했급니다. 캠퍼스별 이용자 순위는 영한동 홈페이지(www.younghandong.com)에서 매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0캠퍼스는 SK텔레콤이 지난 4일 발표한 1020 세대를 위한 ‘0라이프’ 혜택 중 하나로, 캠퍼스 전용 데이터 월 1GB, 클라우드베리 100GB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어 대학생들의 호평을 얻고 있습니다. 0캠퍼스는 SK텔레콤을 이용 중인 대학생이면 누구나 영한동 웹사이트에서 신청 가능합니다

특히 전체 재학생 중 0캠퍼스 이용 비중이 늘수록 받는 혜택도 커져 학생들 사이에 추천을 통한 입소문이 퍼지고 있습니다. 전체 재학생 중 이용자 비중이 20% 이상이면 캠퍼스 전용 데이터 월 2GB와 클라우드베리 200GB, 30% 이상이면 데이터 월 3GB와 클라우드베리 300GB가 제공됩니다.

또한 0캠퍼스를 신청하면 매월 대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도서할인, 프린트 이용권, 토익 수강권 등을 제공하는 ‘나만템’, 사회적기업 제품을 응원하고 기부도 하는 ‘착한템’ 이벤트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특히 10월에는 0캠퍼스 이용률이 가장 높은 대학교를 SK텔레콤의 푸드트럭이 찾아가는 ‘0캠퍼스 어택’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캠퍼스 어택은 푸드트럭 뿐만 아니라 특별한 재능을 가진 대학생 인플루언서들이 학교로 찾아가, 재능을 공유하고 체험할 수 있는 ‘재능트럭’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됩니다.

대학생들의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다양한 이벤트들도 예정돼 있어 학교간 경쟁은 더욱 달아오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같은 학교 20명이 신청하고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단체복인 ‘학과 점퍼’를 지원하는 ‘고퀄 과잠 대전’과 30명 이상이 응모하면 선착순으로 단체 공간의 인테리어를 바꿔주는 ‘과방 개조 대전’ 등이 열립니다.

SK텔레콤의 ‘0’은 신세대를 위한 1020세대 컬쳐브랜드로, 20대 대학생의 캠퍼스생활과 미래를 응원하고 10대들에게 즐거운 데이터 이용경험을 선사하는 것을 목표로 0캠퍼스 뿐 아니라 ‘스테이션 0’, ’0순위여행’, ‘0데이터 슈퍼패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양맹석 SK텔레콤 MNO사업지원그룹장은 “론칭 초기부터 0캠퍼스가 미래 고객인 1020세대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고있다”며, “향후에도 SK텔레콤은 다양한 0라이프 혜택들을 무료로 제공해 젊은 세대들에게 실질적이고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