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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과 갤럭시 S 시리즈가 함께한 S Awards

2015.04.07 FacebookTwitterNaver

지난 3월 31일, 강남 뱅뱅사거리에 위치한 T 프리미엄 스토어에서 뜻깊은 행사가 열렸습니다. 갤럭시S6 & 엣지 출시를 앞두고 SK텔레콤과 삼성전자가 공동으로 ‘S Award’를 개최하였는데요. SK텔레콤의 ‘S’와 삼성전자의 ‘S’가 만나 이름 붙여진 ‘S Award’에는 아주 특별한 손님들이 초대되었습니다.

특정 브랜드의 제품과 서비스를 오랜 시간 변함없이 사용한다는 것. 혹은 한 가족이 모두 같은 제품과 서비스를 이용한다는 것에는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이날 ‘S Award’에 초대된 특별한 손님들은 바로 갤럭시 S 시리즈를 ‘조금 특별하게’ 사용하고 계신 7명의 SK텔레콤 우수 고객들입니다.

이른 오전, 손님 맞을 준비가 한창이던 T 프리미엄 스토어 1호점의 생생한 현장을 SK텔레콤 블로그가 전해 드릴게요 : )

바로 이곳이 S Award의 시상이 이루어질 무대입니다. 시상 내역은 총 3개 부문인데요.

S1에서 S5까지 갤럭시 S 시리즈의 모든 제품을 SK텔레콤과 함께해주신 진정한 매니아 고객에게 ‘S Mania’상을, 2010년 6월에 출시된 갤럭시 S1을 지금까지 사용하고 계신 고객에게는 ‘S Legend’, 가족 모두가 갤럭시 시리즈를 사용하고 있는 가족 고객에게 ‘S Family’상이 수여됩니다.
(※ 각 부문 대상자는 최초 가입일 우선 적용 방식으로 선정)

갤럭시 S 시리즈의 시작을 열었던 S1은 SK텔레콤에서만 단독 출시가 됐었죠. 때문에 S Mania와 S Legend는 오직 SK텔레콤 고객 만이 얻을 수 있는 영예입니다. 저희 SK텔레콤은 물론 이 상의 주인공이 될 우수 고객 여러분에게도 S Award의 의미가 더욱 특별할 수 밖에 없겠죠 : )

예정된 시간이 가까워지자 ‘특별한 손님들’이 속속 도착했습니다. 소중한 고객님들의 성함을 한 자 한 자 새겨 넣은 지정석으로 안내해드렸는데요. 자리에서 대기하시는 동안 이 특별한 행사에 초대되었다는 사실에 들뜬 표정과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하셨습니다.

진행을 맡은 아나운서의 인사로 시작된 S Award! 시상은 SK텔레콤 윤원영 마케팅부문장과 삼성전자 이상국 한국총괄 모바일영업팀장(전무)께서 맡아주셨습니다.

먼저 5년 째 갤럭시 S1을 사용하고 계신 고객님의 S Legend 시상이 진행되었습니다. S 시리즈의 첫 모델을 아직도 사용하는 분이라면 섬세하고 조심성 많은 여성 고객일거라 짐작했는데요, 예상이 적중했습니다! 잠시 틈을 내어, 사용하고 계신 S1 단말기를 보여주셨습니다.

보호 필름에 그 흔한 스크래치 하나 없이 깨끗하게 사용하고 계셨습니다! 역시 레전드다운 관리 노하우가 있으신 것 같죠?!

이어서 가족 고객에게 수여되는 S Family 시상이 진행되었습니다. 가족 다섯 분 모두가 갤럭시 S 시리즈를 사용하는 SK텔레콤 고객으로, S Family 수상 대상자는 갤럭시 S1 모델 우선 개통 순으로 선정이 이루어졌습니다. 시상 후 기념 촬영은 빠질 수 없겠죠~!

끝으로 매번 새로운 갤럭시 S 시리즈가 출시될 때마다 가장 먼저, 가장 빨리 함께해주신 오상민 고객님에게 S Mania 상이 전달되었습니다.

이날 S Award를 수상한 7명의 우수 고객에게는 감사의 뜻으로 SK텔레콤 1년 무료 통화권과 갤럭시 S6 엣지 교환권이 증정되었습니다. 세계인의 관심이 집중된 새로운 갤럭시 시리즈 ‘S6’도 SK텔레콤의 서비스로 만나보셔야 하는 이유, S Award의 주인공들은 이미 알고 계실 테니까요!

오래 함께한다는 것은 그만큼의 ‘신뢰’와 ‘만족’이 바탕에 있어야만 가능한 일이겠죠. SK텔레콤-갤럭시S와 ‘가장 빨리’, ‘가장 오래’, ‘가장 많이’ 함께해주신 고객분들과의 만남이 너무나 뜻깊었던 S Award! 비록 모든 고객을 한자리에 모시지는 못했지만 갤럭시 S 시리즈를 사용하고 계신 1,500만 SK텔레콤 고객 여러분 모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마련된 자리였습니다.

고객 여러분의 꾸준한 사랑과 성원에 큰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오래 함께할 수 있는 SK텔레콤이 되기 위해, SK텔레콤은 오늘도 먼저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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