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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힙스터라면 한번쯤 가봤을 을지로 힙한 카페 4

2018.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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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1. 세투 2. 평균율 3. 잔 4. 호텔수선화

을지로 하면 뭐가 떠오르시나요? 골뱅이, 닭도리탕, 인쇄소? 요즘은 힙스터죠! 어느새부턴가 힙스터의 성지로 떠오른 을지로에는 자기 스타일을 마음껏 뽐내는 깔롱깔롱한 힙쟁이들이 모여들기 시작했답니다. 을지로 힙쟁이라면 한번쯤 가봤다는 을지로 카페 4곳을 소개해드릴게요.

마음에 드는 잔 고를 수 있는, 카페 ‘잔’

마음에 드는 잔 고를 수 있는, 카페 ‘잔’1

마음에 드는 잔 고를 수 있는, 카페 ‘잔’1

지난해부터 조금씩 입소문을 타더니 어느새 을지로 핫플레이스로 자리잡은 카페 ‘잔’. 서울 지하철 2호선 을지로3가역 11번 출구로 나오면 가깝답니다. 간판이 눈에 띄지 않기 때문에 건물들을 자세히 들여다 보아야 해요. 청...

마음에 드는 잔 고를 수 있는, 카페 ‘잔’2

마음에 드는 잔 고를 수 있는, 카페 ‘잔’2

지난해부터 조금씩 입소문을 타더니 어느새 을지로 핫플레이스로 자리잡은 카페 ‘잔’. 서울 지하철 2호선 을지로3가역 11번 출구로 나오면 가깝답니다. 간판이 눈에 띄지 않기 때문에 건물들을 자세히 들여다 보아야 해요. 청...

지난해부터 조금씩 입소문을 타더니 어느새 을지로 핫플레이스로 자리잡은 카페 ‘잔’. 서울 지하철 2호선 을지로3가역 11번 출구로 나오면 가깝답니다. 간판이 눈에 띄지 않기 때문에 건물들을 자세히 들여다 보아야 해요. 청계천 수표교 근처를 자세히 살펴보면 허름해보이는 건물 입구 3층에 카페 ‘잔’이 있어요. 3층은 창이 훤히 뚫린 시원한 공간이고, 4층은 루프탑이에요.

예쁘고 빈티지한 잔들이 한가득 모여있어요. 마음에 드는 잔을 직접 골라 원하는 음료를 마실 수 있어요. 에이드부터 베트남 연유커피에, 밤에는 와인도 마실 수 있으니까요. ‘잔’에서 을지로 최강 힙스터로 다시 태어나기로 해요!

을지로에 옮겨온 딴세상, 카페 ‘호텔수선화’

을지로에 옮겨온 딴세상, 카페 ‘호텔수선화’1

을지로에 옮겨온 딴세상, 카페 ‘호텔수선화’1

카페 ‘호텔수선화’는 을지로가 힙스터들의 성지로 떠오를 무렵부터 있던 초기 개국공신 같은 곳이에요. 간판은 잘 안 보여요. 누가 봐도 ‘이런 곳에 카페가 있을까?’ 싶은 곳에 바로 ‘호텔수선화’가 있죠. 하지만 들어가...

을지로에 옮겨온 딴세상, 카페 ‘호텔수선화’2

을지로에 옮겨온 딴세상, 카페 ‘호텔수선화’2

카페 ‘호텔수선화’는 을지로가 힙스터들의 성지로 떠오를 무렵부터 있던 초기 개국공신 같은 곳이에요. 간판은 잘 안 보여요. 누가 봐도 ‘이런 곳에 카페가 있을까?’ 싶은 곳에 바로 ‘호텔수선화’가 있죠. 하지만 들어가...

카페 ‘호텔수선화’는 을지로가 힙스터들의 성지로 떠오를 무렵부터 있던 초기 개국공신 같은 곳이에요. 간판은 잘 안 보여요. 누가 봐도 ‘이런 곳에 카페가 있을까?’ 싶은 곳에 바로 ‘호텔수선화’가 있죠. 하지만 들어가고 나면 딴세상이 펼쳐져요. 방금 전까지는 골목을 걷고 있었는데 여기 안은 을지로인지 방콕인지 발리 해안가인지 헷갈리네요. 서늘한 공기와 빈티지한 인테리어, 여기에 힙쟁이들의 감성을 촉촉하게 적셔줄 한들한들한 음악까지 오는이를 맞이해요.

커피부터 맥주, 와인까지 다양하게 팔고 있어요. 하지만 밀크티가 정말로 맛있다는 후문이 들려오네요. 이번 주말 ‘호텔수선화’를 찾아가려는 분들이라면 밀크티 꼭 마셔보세요.

혼자 놀면 더 좋은, 카페 ‘평균율’

혼자 놀면 더 좋은, 카페 ‘평균율’2

혼자 놀면 더 좋은, 카페 ‘평균율’2

문을 열고 들어가면 묵직하면서도 빈티지한 소품과 인테리어가 반기는 이곳은 ‘평균율’입니다. 한쪽 벽면에 그득한 LP판이 한눈에 들어오죠. 턴테이블에 LP를 올리고 노래를 듣다보면 어느새 여러분도 힙쟁이가 되어있을 거...

혼자 놀면 더 좋은, 카페 ‘평균율’1

혼자 놀면 더 좋은, 카페 ‘평균율’1

문을 열고 들어가면 묵직하면서도 빈티지한 소품과 인테리어가 반기는 이곳은 ‘평균율’입니다. 한쪽 벽면에 그득한 LP판이 한눈에 들어오죠. 턴테이블에 LP를 올리고 노래를 듣다보면 어느새 여러분도 힙쟁이가 되어있을 거...

문을 열고 들어가면 묵직하면서도 빈티지한 소품과 인테리어가 반기는 이곳은 ‘평균율’입니다. 한쪽 벽면에 그득한 LP판이 한눈에 들어오죠. 턴테이블에 LP를 올리고 노래를 듣다보면 어느새 여러분도 힙쟁이가 되어있을 거예요.

커피부터 시작해 위스키, 맥주, 와인까지 마실 수 있는 종류도 다양합니다. 잔으로 마실 수 있기에 혼커, 혼술하러 오는 힙스터들이 많다고 하네요.

카페로 떠나는 가을 소풍, 카페 ‘세투’

카페로 떠나는 가을 소풍, 카페 ‘세투’ 1

카페로 떠나는 가을 소풍, 카페 ‘세투’ 1

카페도 음료도 음식도 모두 그저 예뻐서 먹는 게 아깝다는 느낌이 들만큼 사랑스러운 카페 ‘세투’. 이곳은 을지로3가역 3, 4번 출구에서 걸어서 1~2분 거리에 있답니다. 사장님의 미적 감각이 담뿍 담긴 화이트 톤의 청량하고 ...

카페로 떠나는 가을 소풍, 카페 ‘세투’ 2

카페로 떠나는 가을 소풍, 카페 ‘세투’ 2

카페도 음료도 음식도 모두 그저 예뻐서 먹는 게 아깝다는 느낌이 들만큼 사랑스러운 카페 ‘세투’. 이곳은 을지로3가역 3, 4번 출구에서 걸어서 1~2분 거리에 있답니다. 사장님의 미적 감각이 담뿍 담긴 화이트 톤의 청량하고 ...

카페도 음료도 음식도 모두 그저 예뻐서 먹는 게 아깝다는 느낌이 들만큼 사랑스러운 카페 ‘세투’. 이곳은 을지로3가역 3, 4번 출구에서 걸어서 1~2분 거리에 있답니다. 사장님의 미적 감각이 담뿍 담긴 화이트 톤의 청량하고 따사로운 카페 안이 먼저 한눈에 들어옵니다. 음료도 케이크도 안 찍어 놓을 수 없는 달달한 비주얼을 자랑하네요.

이곳의 시그니처 메뉴는 팔레트 토스트예요. 어느 각도로 사진을 찍어도 살아남는 어여쁜 비주얼을 자랑한답니다. 이곳에서 그간 잊고 있던 감성을 충전해 보세요. ‘세투’에서라면 볕 좋은 날 소풍 온 기분이 날지도 몰라요.

지금까지 을지로의 힙한 카페 4곳을 알아보았어요. 이번 주말은 을지로로 떠나보시는 건 어떨까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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