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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움 모바일이 경기장에? 지구촌 청소년 선수들 ICT로 하나되다

2018.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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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 땅끝마을에서 페루 리마까지 다녀왔던 SK텔레콤(이하 SKT)의 이동식 ICT 체험관 티움(T.um) 모바일, 이번에는 지구촌 청소년 선수들을 만났습니다. 제5회 아리스포츠컵 국제 유소년(U-15) 축구대회에 참가한 중국, 이란, 베트남, 우즈벡 청소년 선수 100여 명이 그 주인공인데요. 그라운드를 맹렬하게 누비는 U-15 선수들은 티움 모바일 앞에서 호기심 넘치는 학생들로 돌아왔습니다.

최첨단 ICT 기술을 신나게 체험할 수 있는 부스 외에도 국제 청소년 선수들을 위한 깜짝 행사도 열렸습니다. 지난 10월 31일, 바로 SKT T1의 프로게이머 선수들이 청소년 선수들을 위해 깜짝 방문한 것이죠. T1선수들과 함께 하는 특별한 이벤트도 있었다고 하는데요. 국경을 넘나드는 볼 거리와 즐길 거리로 가득했던 티움 모바일 현장에 직접 다녀왔습니다. 국경을 넘나드는 볼 거리와 즐길 거리로 가득했던 티움 모바일 현장에 직접 다녀왔습니다.

경기장 앞에서 즐기는 최첨단 기술체험

‘어서 와! 찾아가는 ICT 전시관은 처음이지?’ 아리스포츠컵이 열리는 춘천 송암스포츠타운에 티움 모바일이 등장했습니다.

인기 만점 VR 열기구를 탑승한 첫 번째 손님은 바로 이란 청소년 선수들! 5G 기술이 적용된 VR 열기구에서는 기상관측센터와 텔레매틱스 등 미래 IoT 기술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줄을 서서 기다렸던 우즈베키스탄 선수들 역시 VR 열기구를 체험하며 IoT 기술이 주는 짜릿함을 즐겼습니다.

그동안 베트남 청소년 선수들은 해저 탐험을 떠났죠. 5G 시대에 발전할 첨단 기술을 활용해 해저 탐험을 할 수 있는 VR 잠수함 탐험 부스입니다.

자라나는 꿈나무들을 위한 공간, ICT 꿈 연구소에서는 ICT 기술을 통해 나의 흥미를 찾고 미래의 꿈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을 두고 코딩 교육이 대세죠. 티움 모바일에서는 교육용 로봇 알버트와 함께 미니 게임을 체험하면서 즐겁게 코딩을 배울 수 있는 스마트 코딩 스쿨도 열렸습니다.

페이커와 직접 경기를!? T1 선수들과 함께하는 티움 모바일

환호성을 지르며 즐거워하는 청소년 선수들, 5G 이글루 안에서는 어떤 이벤트가 열렸을까요?

세계적인 경기력을 자랑하는 SKT T1의 e스포츠 선수들이 국제 청소년 선수들을 위해 티움 모바일을 찾아왔습니다.

‘내가 FAKER와 Bang과 같이 LoL을 한다니, 이거 실화?!’ 각국 선수단 대표 3명과 T1 선수 2명이 한 팀이 되어 국가대항전 이벤트 게임 경기가 펼쳐졌습니다. 그라운드 위 축구와 마찬가지로 게임 역시 질 수는 없겠죠. 선수들의 열띤 승부욕으로 불타오르던 현장이었습니다.

경기가 끝난 뒤에는 T1 선수들의 친필 사인회도 열렸습니다. 줄 서서 오랫동안 기다릴 정도로 T1 선수들의 국제적인 인기를 체감할 수 있었죠.

지금까지 지구촌 청소년들을 연결해준 티움(T.um) 모바일 현장을 함께 살펴봤습니다. 앞으로도 SKT는 국경을 넘나들어 국내외 ICT 꿈나무 육성에 최선을 다할 예정입니다. 다음 티움 모바일은 어디로 찾아갈지 기대 많이 해주세요. 그리고 이번 아리스포츠컵에 참여한 청소년 선수들 모두 파이팅!

사진. 전석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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