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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함’이 8할이다

2018.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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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Insight는 『인플루언서 이펙트 가이드』 연재를 시작합니다.
이 연재는 SKT가 운영하는 인플루언서 그룹 ‘T프로듀서 7기’가 직접쓴 『인플루언서 이펙트 가이드』를 발췌하여, 총 18회로 진행됩니다.
이 책은 전문가 2인의 코멘트로 시작해, T프로듀서 7기로 활동한 16인이 자신만의SNS 채널 운영 노하우를 공개합니다.
트렌드를 앞서가는 인플루언서들의 비결을 확인하세요.

 

뭘 해야 할지 찾지 못했던 20대, ‘뭐라도 해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시작한 블로그는 직장을 결정해줬고, 딸아이 돌잔치 때 다양한 IT 제품을 선물로 내놓을 수 있게 해줬으며, 소소한 비상금과 함께 글을 쓰지 않으면 스멀스멀 올라오는 조급함 및 불안감을 동시에 안겨줬다. 그렇게 12년 차 IT 블로거가 되었다. 현재 블로그 PCP인사이드(www.pcpinside.com), 페이스북(facebook.com/pcpinside) 등의 SNS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인플루언서’라는 수식어는 꾸준함의 결실

새로운 정보와 자기 생각을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은 매우 다양하다. 블로그,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을 이용하면 요즘은 누구나 1인 미디어가 될 수 있다는 얘기다. 물론 영향력이 있고 없고는 그다음 문제다. 많은 이들이 그렇겠지만 나도 처음부터 인플루언서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그냥 단순하게 다른 사람들을 따라 블로깅을 시작했고 굵진 않지만 길게 그리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문제없이 블로그를 운영해왔다. 그랬더니 ‘인플루언서’라는 수식어가 자연스레 내 이름 앞에 붙게 되었다.

조금 더 자세히 말하면, ‘PMP인사이드’라는 커뮤니티에서 활동하던 나는 커뮤니티와는 또 다른 채널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고, 동료들과 그 채널을 운영하면 PMP에 대한 정보에 좀 더 쉽고 빠르게 접근할 수 있을 거로 생각했다. 다른 팀원에 비해 IT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다고 스스로 생각했기에 누구보다 열심히 했고, 약 10년이 흐른 지금 그 팀 블로그는 나만의 블로그 ‘PCP인사이드’가 되었다.

돌이켜보면 나는 운이 무척 좋았던 것 같다. 블로그의 시작이 절대 평범하지 않은 팀 블로그였고 당시 인기 있었던 기기를 PMP 회사로부터 지원받아 생생한 리뷰를 작성할 수 있었으니까. 이렇게 만들어진 콘텐츠는 인기가 좋았고, 게다가 당시 유명 블로거의 눈에 띄어 시쳇말로 라인을 탄 덕분에 조금 더 빠르게 자리 잡을 수도 있었다. 물론 직장에 다니면서도 열심히 공부해가며 콘텐츠를 만들었고, 해당 제품과 기술, 흐름에 대한 의견을 솔직하게 담아내려는 나의 노력도 더해졌지만 말이다. 그렇게 10년 동안 1주일에 한 개 이상의 콘텐츠를 꾸준히 제작해온 것이 지금의 PCP인사이드를 있게 한 비결이다.

뻔한 이야기를 좀 하자, 그냥 시작해라!

쟁점이 되는 사건이나 정보 등에 내 의견을 덧붙여 SNS에 올리는 것에 재미를 느낀 적이 있다면, 블로그를 해보라고 권하고 싶다. 수없이 흘러나오는 정보에 내 생각을 덧붙여 콘텐츠를 만드는 것과 이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을 보며 재미를 느껴본 적이 있다면 당신은 분명 블로거가 될 가능성이 있다. 어떤 일이든 하다 보면 늘기 마련이니 잘 못 한다고 처음부터 걱정할 필요는 없다. 하지만 적어도 재미는 느껴야 한다.

카메라 앞에서 로봇이 되지 않고, 타이핑보다 스피치에 더 익숙하다면 유튜브를 선택하는 것도 고려해볼 만하다. 요즘 대세는 유튜브다. 지난 3월 애플리케이션 분석업체 와이즈앱이 애플리케이션 사용시간을 조사해 발표했다. 그 결과에 따르면 유튜브, 카카오톡, 네이버, 페이스북 등 4개 애플리케이션 중 지난 2년간 한국인이 가장 오래 사용한 애플리케이션은 ‘유튜브’로 집계됐다.

유튜브의 인기는 잠시 활활 타다 꺾일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 사람들이 선호하는 채널 자체가 영상으로 옮겨가고 있고, 그 규모 역시 점점 더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리뷰 비용만 해도 유튜버와 블로거의 차이는 상당하다. 반면에 블로그는 진입 장벽이 낮고, 다른 매체로 확장할 수 있는 기반이 될 수 있다는 장점을 지닌다. 물론 둘 다 자신 있다면 그리고 전업으로 1인 미디어를 운영하고 싶다면 두 매체를 모두 운영해보는 것도 좋다. 이 세상에는 둘 다 잘 해내는 능력자도 많으니까.

여기서 중요한 것은 어떤 채널을 운영하든지 인스타그램 또는 페이스북 등과의 연계는 필수라는 것. 내 글이 다른 글보다 더 많이 읽히기를 바란다면 대문만 열어놓아서는 안 된다. 블로그나 유튜브를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등과 연동해 동시에 업로드 하는 수고가 필요하다. 나도 블로그에 올린 콘텐츠가 동시에 페이스북·트위터와 연동되도록 설정해놓았다. 티스토리나 네이버 포스트는 페이스북·트위터와 연계해 글을 오픈할 경우, 블로그·페이스북·트위터 등에도 동시에 콘텐츠가 업로드될 수 있게 ‘연동 서비스’를 제공한다. 블로그로 시작했으니 블로그만 운영하겠다는 생각은 버려라. 블로거로 시작해서 유튜버가 되는 경우도 있고 인스타그램 스타가 된 경우도 있다.

하지만, 이런 일들은 SNS 채널 운영을 시작했을 때 기대할 수 있는 것들이다. 즉, 중요한 것은 ‘일단 시작해야 한다는 것’. 1인 미디어가 되고 싶다면 그냥 시작하라. 그게 블로그가 됐든 유튜브가 됐든 인스타그램이 됐든 말이다.

콘텐츠, 쌓을 수 있을 만큼 쌓아라

철저한 계획을 통해 나에게 딱 맞는 채널로 시작하는 것은 분명 중요하다. 무작정 시작하는 것보다 치밀하게 계획한 후 시작했을 때 성공 확률이 더 높을 듯싶기도 하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내 주변에는 꼭 인플루언서가 되고 싶었다기보다는 하다 보니 어느 정도의 위치에 오르게 된 경우가 더 많다.

그 이유를 곰곰이 생각해보니, SNS 채널 운영에 꼭 필요한 것이 ‘꾸준함’이기 때문인 것 같다. 자신에게 맞는 채널을 선택하고 공격적으로 시작했다고 해서 그 결과가 무조건 좋을 수는 없다. 일 방문자가 몇 명 혹은 몇 십 명밖에 되지 않을 때도 있고, 갑작스럽게 트래픽이 증가할 수도 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일희일비(一喜一悲)하지도 한두 달의 성과 혹은 실패로 블로그의 존폐를 결정하지도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특별한 목적 없이 시작한 이들이 성공적으로 채널을 운영할 수 있었던 이유는 크고 작은 방문자의 변화에 개의치 않고 꾸준히 채널을 운영했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물론, 꾸준함만큼 어려운 것도 없다. ‘작심삼일(作心三日)’이라는 네 글자가 어떤 일을 꾸준히 해나가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 잘 말해주고 있듯이 말이다. 하지만, 꾸준함만큼 확실한 성공의 열쇠도 없으니 지금부터 매일 콘텐츠를 제작해 포스팅할 것을 권한다. 포스팅을 꾸준하게 이어간다면, 6개월 후 운영하는 채널의 방문자 수는 꽤 늘어날 것이며, 하루하루 쌓은 콘텐츠가 씨앗이 되어 멋진 새싹 그리고 열매를 만들어 낼 것이라고 단언한다.

포스팅한 글이 많다는 것은 네이버, 다음, 구글 등에서 검색될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것을 뜻하고, 이는 더 많은 사람에게 내 글과 영상이 노출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렇게 쌓인 글들은 어느 순간 팍 하고 터지는 순간이 오며 내 글을 읽는 구독자 수는 점점 늘어나게 될 것이다. 간단하게 정리하면, 몇 개의 글과 영상만으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적어도 수백 개 이상의 글과 영상이 필요하다. 그렇게 해도 방문자 수나 구독자 수가 늘지 않는다면, 그건 정말 운이 없는 거다. 당신의 실력이 아닌 운이.

무조건 좋아하는 주제로 출발한다

꾸준함과 당장의 결과에 일희일비하지 말라고 했지만, 감정을 컨트롤 하기는 쉽지 않다. 정성껏 콘텐츠를 만들었는데 반응이 없으면 실망하게 되고, 이내 흥미를 잃고 만다. 이렇게 되면 당신이 만든 콘텐츠가 수많은 콘텐츠의 무덤에 깊숙이 파묻히게 되는 것은 시간문제다. 그렇기 때문에 당장 달콤한 성과가 없더라도 몇 달 정도는 꾸준히 콘텐츠를 운영할 방법을 찾아야 한다. 그 방법은 바로 자신이 즐겁게 다룰 수 있는 주제를 찾는 것이다.

채널 운영 초기에는 무조건 자신이 좋아하는 주제로 시작해야 한다. 나의 경우는 운이 좋아서 처음부터 방문자 수가 많았지만, 블로그의 주제였던 ‘PMP’와 ‘UMPC’는 내가 정말 관심을 가졌던 주제이기도 했다. 지금이야 스마트폰으로 모든 걸 할 수 있지만, 2007년에는 영상이나 인터넷 등을 하기 위해서는 PMP와 UMPC가 있어야 했다. 당시에는 무척이나 혁신적인 제품이었다. 삼성의 Q1울트라, 라온디지털의 베가와 에버런, 와이브레인 B1 등 당시 인기 있었던 제품에 대한 다양한 리뷰를 작성했는데, 참 애정을 가졌던 제품들이기에 콘텐츠 작성에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었고 몰입할 수도 있었다.

내가 좋아하는 주제를 정했다면 적어도 절반은 성공이다. 내가 재미있어서 콘텐츠를 만든다면 콘텐츠의 깊이가 깊어질 것이고, 그 글을 읽는 이들도 만족하게 될 테니까 말이다. 이 역시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지만, 꼭 하고 싶었던 이야기다.

채널 운영의 세 가지 철칙

SNS 채널을 운영해보고자 하는 이들에게 몇 가지 제안을 하고 싶다. 첫 번째는 고품질의 콘텐츠를 제작하기 위해 노력하라는 것이다. 콘텐츠 수만 늘리기 위해 저품질의 글을 작성하면 그건 구독자가 더 빨리 알아챈다. 소리 없이 방문자 수는 줄어들고 검색에서도 제외된다. 검색에서 제외되면 그 채널의 생명은 끝이라고 봐야 한다. 고품질의 글이란, 화려한 사진과 멋진 문장이 나열된 글이 아니다. 단순한 정보 외에도 경쟁사와의 관계, 앞으로의 흐름, 소비자 반응 등 그 정보에 담긴 다양한 의미와 비하인드 스토리를 찾아내 나의 견해와 함께 버무린 글이다.

나는 콘텐츠의 제작을 늘 검색에서 시작한다. 국내외 다양한 IT 관련 매체와 커뮤니티 등을 통해 관련 정보를 수집하며 무엇보다도 그 기사에 달린 다른 이들의 댓글까지도 꼼꼼하게 챙겨 읽는 편이다. 이를 통해 제품에 대한 일반 소비자들의 대략적인 의견을 파악할 수 있고 글의 방향을 결정할 수도 있다. 글을 작성할 때 자신의 의견을 담아내는 것도 당연히 필요하지만, 너무 한쪽으로 치우친 주장은 악성 댓글의 표적이 되기도 한다. 그렇기 때문에 소비자들의 일반적인 견해를 살펴보는 것은 무척 중요한 과정이다.

또한 인플루언서의 반열에 당당히 이름을 올리고 싶다면 다른 사람이 취합한 정보를 그대로 가져와서 아무런 확인이나 필터링 없이 콘텐츠를 제작해서는 안 된다. 넘쳐나는 정보만큼 잘못된 정보가 많기에 더욱 열심히 관련된 정보를 찾아서 정확한 정보를 작성하고 그에 따른 필자(본인)의 의견을 담아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두 번째는 글을 쓰기 전에 주제를 정하라는 것이다. 글의 소재를 정했다면 일단 쓰기 전 시작과 끝을 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예를 들어 ‘아이폰X’라는 소재를 정했고 ‘아이폰X 디자인과 가격 때문에 이전 제품대비 판매량이 떨어질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면, 소재와 주제가 정해진 것이다. 글의 뼈대를 완성한 다음 글쓰기를 시작하면 훨씬 수월하다. 글의 뼈대가 완성된 다음에는 팩트를 나열하기만 하면 된다. 중간중간 적절한 수식어와 의견을 덧붙여서 말이다. 주제 없이 글은 쓰기 시작하면 길을 잃고 헤매기 십상이다.

마지막으로 1인 미디어는 봉사가 아닌 하나의 비즈니스임을 당당하게 밝힐 필요가 있다는 것을 당부한다. 어느 정도 영향력 있는 채널이 되면 제품 리뷰부터 서비스 홍보, 신제품 발표회 참석, 기업 블로그 등 다양한 제안이 들어온다. 그리고 당신의 영향력에 걸맞은 대가가 지급된다. 이는 결코 부끄러운 일이 아니다. 노력의 대가이며 1인 미디어를 운영하는 많은 사람의 목표이기도 하다.

기업으로부터 빠르게 트렌디한 제품을 받아 콘텐츠를 만들면, 이에 대한 정보를 찾으려는 방문자는 당연히 더 늘어나게 된다. 경제력이 있어서 자비로 모든 제품을 구매해서 쓰면 가장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어려운 점이 많다. 금수저가 아닌 이상 기업의 제안을 완벽하게 거절할 필요도 숨길 필요도 없다. 차라리 기업으로부터 제품을 받았음을 공개하고 자신이 정한 기준 안에서 제품에 대한 리뷰를 솔직하게 작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무작정 기업이 원하는 대로 콘텐츠를 만들거나 활동할 필요는 없다. 또, 완전히 기업을 적대시 할 필요도 없다. 솔직하지만 강하지 않게 진실하지만 무겁지 않게 콘텐츠를 풀어나가는 노하우가 필요하다. 물론 쓴소리를 해야 할 때도 있을 것이다. 그때는 정확한 사실을 기반으로 과감하게 하되 감정적으로 하지 않는 것이 방법이다.

예를 들어 디자인적으로 너무 평이한 제품이 있을 경우 ‘이 제품의 디자인은 별로다’라고 직설적으로 말할 것이 아니라 적절한 단어를 선택해 평가한다. ‘이 제품의 디자인은 도드라지지 않은 평범함을 가지고 있어 어떤 곳에든 잘 어울리지만, 개성이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을 수도 있을 듯하다’ 등으로 표현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이 역시 100% 정답은 아니며, 12년 동안 약 3,000개 이상의 글을 쓴 나 역시 잘 안 되는 부분이다. 그래서 기준은 정해놨지만 흔들릴 때도 있고 그 기준 이상으로 기업의 요구에 응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 또 감정에 휘둘려 마구잡이로 비판할 때도 있다. 비판은 자유지만 감정이 아닌 정확한 팩트 안에서 하는 것이 더욱 설득력 있고 기업 입장에서도 수긍할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하자. 또한, 작은 욕심 때문에 치명적인 상처를 입을 수도 있다. 그렇기에 순간의 선택을 잘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것은 10년 차 블로거도 이론은 알지만 실천하기는 어려운 것 중의 하나다.

 어서 시작하라!

지금까지 이야기한 것을 짧게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내가 좋아하고 만족할 수 있는 주제로 시작하되 일희일비하지 말고 꾸준하게 적어도 6개월 이상은 채널을 운영해보자. 처음부터 계획처럼 운영된다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가 더 많으니, 일정 기간 꾸준함을 유지할 수 있는 주제로 채널을 운영하도록 한다. 꾸준함이 있다면 방문자 수와 구독자 수는 반드시 늘어날 것이다. 고품질의 콘텐츠와 다채널이라는 날개를 단다면 더욱 좋으며, 물론 기업의 제안도 당연히 줄을 이을 것이다. 그 다음부터는 신중해야 한다. 기업의 제안을 모두 받아들일 필요도 없지만, 그렇다고 너무 적대시할 필요도 없다. 솔직함을 바탕으로 너무 무겁지 않게 비판하되 사실을 기반으로 감정적이지 않게 이야기한다면 문제될 것이 없다. 이것이 가장 원론적이면서도 인플루언서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 아닐 듯싶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1인 미디어의 역할을 잘 알고 실천할 자신이 있다면 그 누구도 환영한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다. 경쟁자가 많아진다 하더라도 난 잊힌 블로거가 된다 하더라도 환영이다. 어서 시작하라!

출처. 도서 『인플루언서 이펙트 가이드』
글. PCP인사이드(김민철)

 

[시리즈] 인플루언서 이펙트 가이드
Ⅰ. 전문가 코멘트
1. 뉴미디어 시대에 따른 콘텐츠 마케팅의 변화 및 트렌드_김혜경 경희대 디지털콘텐츠학과교수
2. 미디어보다 사람, 인플루언서의 시대_ 최호섭 IT칼럼니스트

Ⅱ.블로거 이펙트
1. 특명! 방문자수를 높여라_ 뉴턴(강연웅)
2. ‘꾸준함’이 8할이다_ PCP인사이드(김민철)
3. 흥하는 콘텐츠의 비밀은 제목에_ 뱀파이어(이형순)
4. ‘평범함’ 위에 새긴 ‘특별함’_ 쌍오(박상오)
5. 하나보다는 둘, 둘보다는 셋_ 늘보아제(박남수)
6. 정답은 없다! 자신만의 답을 찾아라_ 한우리(한우리)
7. 공유 시대를 사는 직장인의투잡 라이프_ 세아향(유현수)

Ⅲ. 유튜버 이펙트
1. 눈에 띄는 ‘킬러 콘텐츠’ 만들기_ 욱스터(박성욱)
2. 다양성 안에서 찾은 정체성_ 고나고(최고나)
3. 콘텐츠에 추진력을 탑재하라_ 더 로그(성창열)
4. 유튜버다운 것이 진리다_ 판파니(김재열)
5. ‘클릭’을 부르는 필살기_ 정녕tv(이무녕, 제현정)
6. 시선이 멈추는 콘텐츠 만들기_ 본뉘(윤명원, 윤지원)
7. SNS 채널의 경쟁력을 높여라_ 씨디맨(박춘호)

Ⅳ. 2018 IT 트렌드
1. 가끔은 리프레시가 필요해!_ 라이브렉스(김남욱)
2. 평범하고 상식적인 것이 답이다_ 아지트(이명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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