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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시대를 사는 직장인의 투잡 라이프

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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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Insight는 『인플루언서 이펙트 가이드』 연재를 시작합니다.
이 연재는 SKT가 운영하는 인플루언서 그룹 ‘T프로듀서 7기’가 직접쓴 『인플루언서 이펙트 가이드』를 발췌하여, 총 18회로 진행됩니다.
이 책은 전문가 2인의 코멘트로 시작해, T프로듀서 7기로 활동한 16인이 자신만의 SNS 채널 운영 노하우를 공개합니다.
트렌드를 앞서가는 인플루언서들의 비결을 확인하세요.

 

남들과 조금 다른 시선으로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에 대한 리뷰를 진행하고 있다. 세상의 아름다운 곳을 향해서’라는 의미를 지닌 ‘세아향’은 블로그명이자 내가 운영하는 블로그의 목표다. 많은 사람이 ‘세아향’을 통해 ‘쉽고 편안하게 한 번쯤 고민했을 법한 일들에 대한 정보’를 얻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운영하는 SNS 채널로는 블로그 세아향(http://post.naver.com/blayrock), 페이스북(facebook.com/thebetterday4u), 인스타그램(instagram@thebetterday4u) 등이 있다.

컴퓨터 하나만 있으면 준비 끝!

여행 블로거가 되기 위해 잘 다니던 회사를 갑자기 그만두라거나 인터넷 무용담처럼 배낭과 카메라 하나만 둘러멘 채 떠나라고는 하지 않겠다. 당장 이번 달 월급만 안 들어와도 생활이 어려운 사람들이 대부분인데, 현실 문제를 제쳐놓고 손에 잡히기는커녕 눈에 보이지도 않는 결과를 위해 블로거에 도전하는 것은 위험 부담이 너무 크기 때문이다.

만약 블로그 운영에 관심이 있다면, 우선은 취미로 시작해 볼 것을 권한다. 나이가 들수록 새로운 취미를 갖는데 더 많은 투자가 필요한 경우가 많지만 블로그는 좀 다르다. 값비싼 노트북과 크고 묵직한 DSLR 카메라 하나쯤은 있어야 뭔가 제대로 된 블로거의 모습을 갖춘 듯 느껴진다면 그건 본인의 생각일 뿐이다. 무료 이용이 가능한 다양한 블로그 서비스 중 한 곳을 정하고 내 생각이 담긴 글을 풀어나가면 그곳이 바로 나의 온라인 공간이 된다.

성능 좋은 개인용 PC가 있다면 블로그 운영에 더 편리함을 느끼겠지만 가정에서 사용하는 공용 PC로도 충분히 블로그를 시작하고 운영할 수 있다. DSLR 카메라가 없다면 스마트폰 카메라를 활용하면 된다. ‘시작해 볼까?’라는 의지만 있다면 블로그는 지금 당장 누구의 도움 없이도 내가 원하는 공간(블로그 서비스)에서 내 생각이 담긴 글을 작성하며 시작할 수 있다. 하고자 하는 의지만 있다면 블로그는 21세기 가장 멋진 취미 생활인 동시에 가장 돈이 들지 않는 취미가 될 것이다.

블로그의 매력은 무엇일까?

다양한 취미 생활 중 쉽고 간편하게 시작할 수 있다는 단순한 이유 하나만으로 블로그를 추천하는 것은 아니다. 나의 15년 블로그 운영 과정에서 느낀 ‘블로그의 매력’을 소개하는 것으로 본격적인 이야기를 시작해볼까 한다.

블로그의 매력은 첫 번째 자유롭다는 것이다. 멋진 취미 생활은 참 많다. 피아노를 배우거나 좋은 책을 읽는 것도 멋지다. 하지만 보통의 취미는 형식이 정해져 있고, 그 형식에 나를 맞춰야 한다. 피아노를 배우고 싶다면 피아노 치는 법을 배워야 하고, 좋은 책을 읽고 싶다면 내가 좋아하는 책보다 추천 도서를 먼저 읽는 것이 도움이 된다. 하지만 블로그는 이런 형식이 없다. 내가 쓰고 싶은 글을 쓰면 된다. 주제와 소재에 대한 제한도 없고, 형식도 없다. 정해진 분량도 없다.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자유로운 형식으로 풀어나기만 하면 된다. 어떤 이는 사진 한 장에 글 몇 줄만으로 포스트를 완성하기도 한다.

처음에는 한 문장을 쓰는 것도 어려워서 쓰고 지우고를 반복할지 모른다. 컴퓨터 앞에 한 시간 동안 앉아 있어도 한 페이지를 채우기 어려울 수도 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내가 원하는 것, 내가 하고 싶은 것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또한, 블로그에는 밤과 낮의 구분이 없으며, 내가 원하는 시간 언제든지 블로그 포스트 작성도 가능하다. 때론 제일 친한 친구보다 더 가까운 곳에서 내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이 바로 블로그이기도 하다.

블로그의 두 번째 매력은 ‘나눔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다. 사람은 누구나 하나의 입과 두 개의 귀를 갖고 있다. 말하는 것보다 듣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하지만 사람은 본능적으로 듣는 것보다 말하는 것을 좋아한다. 수다를 즐기는 사람은 물론이고 조용한 사람도 다른 사람에게 내 생각을 말하고 공감을 얻는 과정에서 희열을 느낀다. 상대방이 내 이야기를 경청하게 하는 가장 쉽고 정확한 방법은 전달하는 이야기에 상대방이 관심 가질 수 있는 ‘중요한 정보’를 담는 것이다. 말뿐 아니라 글도 그렇다. 블로그에 담기는 글에 어떤 정보가 담긴다면 보다 강력한 힘을 갖게 된다는 의미다.

시간과 노력을 들여 작성한 블로그 포스트는 내가 아닌 다른 사람에게 유익한 정보를 줄 수 있다. 나에게 블로그는 말할 수 있는 공간이 되고, 다른 사람에게는 소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공유의 공간이 되는 것이다. 내가 알고 있는 정보를 공유했을 때 다른 사람들이 찾아와 도움을 얻는다면 어떨까? 블로거로서 나눔의 즐거움을 느끼게 될 것이다. 친구와 좋은 정보를 공유하거나 모르는 사람에게 도움을 주는 과정에서 기분이 좋아지는 경험을 했다면, 블로그를 통해서도 색다른 즐거움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 아는 것을 나눈다는 것은 생각한 것 이상의 희열을 가져온다.

블로그의 세 번째 매력은 ‘소통의 기쁨’이 있다는 것이다. ‘좋은 글 잘 봤습니다’, ‘덕분에 도움을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댓글이 내 블로그에 남겨져 있다면 어떨까? 내가 작성한 글이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서 즐거운 것은 물론이고 댓글을 통해 낯선 이와 교감할 수 있어 짜릿하다. 댓글은 짤막한 글보다 많은 의미를 지닌다. 사람과 사람의 소통 방법으로 활용 가능하며, 그 과정에서 모르는 것을 배워나갈 수도 있다. 감사를 표현하는 댓글도 있지만 부족한 글에 대한 덧붙임 내용의 댓글도 있으며, 잘못된 내용을 지적하는 댓글도 있다. 이렇듯 다양한 댓글은 나를 발전시킨다. 모르는 사람과의 다양한 소통을 통해서 얻는 기쁨과 배움은 다른 취미에서 쉽게 느낄 수 없는 블로그만의 강력한 매력이 아닐까 싶다.

블로그를 시작하기 딱 좋은 나이 30대!

20대를 넘기면서 옳고 그름, 좋고 나쁨에 대한 확고한 자기주관을 갖게 된다. 좋아하는 것은 무엇이며, 싫어하는 것이 무엇인지도 알게 되고, 사회생활의 단맛과 쓴맛도 맛보게 된다. 30대가 되면 해야 할 말과 하지 말아야 할 말도 구분할 수 있고, 나와 생각이 다른 사람의 이야기도 경청할 수 있는 인내심이 생긴다. 무엇보다 30대가 되면 내가 잘하는 것 하나쯤이 생기는데, 30대가 된 이들에게 블로그는 ‘내가 잘 하는 것, 내가 잘 할 수 있는 것을 발전시킬 기회’가 될 수 있다.

인터넷 세상 속 취미 생활이 블로그로 한정되는 것은 아니다. 요즘 유행하는 인스타그램, 유튜브, 페이스북을 통해서도 취미를 발전시킬 수 있다. 하지만 다른 인터넷 서비스와 달리 블로그가 갖는 차별화 포인트는 바로 ‘정보 전달’이다. 단순히 보고 즐기는 수준을 넘어 어떤 정보를 공유하는 가장 쉽고 빠른 방법이 블로그가 아닐까 싶다.

인생에서 30대는 무엇인가를 왕성하게 할 수 있는 나이로, 내가 하는 일에 대한 정보는 물론이고 다양한 루머 및 가십거리에 대한 정보도 많이 얻게 된다. 또한, 정보를 얻는 것뿐 아니라 하고 싶은 것도 많고, 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만들 수도 있다. 바쁜 일상생활 속에서도 내 자리를 확고하게 다지는 나잇대인 만큼 내 생각을 정리하는 것도 나를 발전시키는 중요한 과정이 된다. 블로그를 통해서 내 생각과 내 정보를 공유하는 것이 시간 낭비 또는 노력 낭비라 생각한다면 큰 오산이다. 내 정보와 생각이 다른 사람에게 얼마나 영향력을 줄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가장 빠른 방법이 바로 블로그이기 때문이다. 사회생활에서 30대는 자기주장을 펼치기에는 어린 나이다. 하지만 많은 정보력과 자신의 확실한 생각이 잘 정리된 블로그 포스트는 나이와 상관없이 강력한 흡입력과 전달력을 갖게 되고 불특정 다수를 통해서 공유되며 나의 목소리를 전파하게 될 것이다. 더불어 다른 사람의 공감을 얻는 과정에서 내 생각은 더 명확한 방향성을 갖게 될 것이다.

알아두면 도움 되는 블로그 운영 노하우

몇 년 전부터 블로그로 돈을 벌 수 있다는 내용이 인터넷에 공유되면서 다양한 블로그 강의가 등장하기 시작했다. 대부분의 블로그 강의의 핵심은 ‘블로그로 돈 벌기’다. 취미로 시작한 블로그로 돈을 벌 수 있다는 것은 행복한 일이다. 누구나 즐기면서 일하고 싶어 하니까 말이다. 하지만 만약 블로그로 돈을 벌고 싶다면 블로그 운영의 기본 중 기본이라 할 수 있는 몇 가지 내용을 기억해야 한다.

첫 번째는 1일 1포스트를 올리는 것이다. 블로그 포스트를 꾸준히 매일 작성하라는 의미로, 쉬운 듯 보이지만 상당히 어렵다. 블로그로 돈을 벌고 싶다면 블로그의 중심을 ‘나’에서 ‘독자(네티즌)’로 바꿔놓고 생각해야 한다. 블로그 구독자 입장에서 하루 하나씩 올라오는 블로그를 구독할까? 아니면 한 달에 2~3개 그것도 불규칙적으로 올라오는 블로그를 구독할까? 우리는 이미 정기적인 스케줄로 방송(발행)되는 TV 프로그램이나 잡지 등의 구독 시스템에 익숙해져 있다. 블로그 운영도 마찬가지다. 더욱 많은 이들에게 내 블로그를 알리고 싶다면 1일 1포스트는 아니라도 규칙적인 포스트 발행은 매우 중요하다.

일주일에 1포스트가 아닌 하루 1포스트를 추천하는 이유는 블로그에 접속해 포스트를 작성하는 시간이 늘어날수록 블로그 운영 방법과 방향 그리고 내가 잘 할 수 있는 부분과 독자가 원하는 부분에 대해 더욱 빠르게 이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블로그 포스팅 감각을 유지하기 위해서라도 블로그 운영 최초 1~2개월 정도는 1일 1포스트를 추천한다. 네이버를 포함한 각종 포털사이트의 검색 우선순위에서 상위를 차지하기 위해서라도 어느 정도의 퀄리티 있는 포스트가 쌓여 있어야 한다는 것은 기본 조건이다.

두 번째는 다작(多作)을 위해 다독(多讀)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다독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 다짜고짜 하루에 포스트를 하나씩 작성하라고 하면 누구나 막막하다. 처음에는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아서 1일 1포스트가 쉽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일주일만 지나도 무슨 이야기를 어떻게 해야 할지 어려움을 경험하게 된다. 블로그 운영 후 가장 먼저 느끼게 되는 블로그 소재 고갈의 슬럼프를 해결하는 방법은 바로 ‘다독’이다. 다양한 글을 꾸준히 작성하고 싶다면 글을 많이 읽는 것이 가장 큰 도움이 된다. 블로그 운영 방향과 유사한 블로그를 방문해 즐겨찾기를 해놓고 관련 정보를 얻는다면 블로그 포스트 작성에 편리함을 느낄 수도 있고, 관련 분야에 대한 트렌드 분석부터 다른 사람의 관심사에 대한 부분까지 배우고 익힐 수 있을 것이다. 입력 없는 출력은 불가능하다. 뭔가를 쓰고 싶다면 어떤 주제에 대한 내 생각이 있어야 한다. 여기서 ‘어떤 주제’는 다독을 통해서 얻을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자.

세 번째는 내가 잘 하는 것에 집중하는 것이다. 30대 직장인이 투잡의 대상으로 ‘블로그’에 접근한다면, 내가 잘 할 수 있는 것에 더욱 집중할 필요가 있다. 단순한 정보의 나열보다 내가 잘하는 것에 집중한 고품질의 정보 공유가 차별화된 블로그를 만드는 비법이다. 지금까지 배우고 익힌 지식과 기술 그리고 생활 속에서 얻은 노하우를 집약시켜 나만의 정보를 만들어내는 것이 필요하다. 직장생활에서 배우고 익힌 업무 관련 정보는 물론, 아침 출근 시간을 줄이는 대중교통 이용 팁처럼 여러 사람이 관심을 둘만한 대중적인 소재 역시 더욱 많은 사람의 공감을 얻을 수 있는 좋은 소재가 된다. ‘선택과 집중’은 블로그 운영에도 중요한 부분이다.

네 번째는 궁금증을 해결해주고 알기 쉽게 풀어 설명하는 글쓰기가 요구된다. 내가 잘 알고 있는 것을 공유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겠지만, 생활 속에서 배우고 익혀 나가는 정보 역시 블로그 운영의 중요한 소재가 된다. 어느 날 갑자기 알게 된 정보도 블로그에 공유함으로써 많은 공감을 얻을 수 있다는 의미다. 예를 들어 전세계약을 하는 과정에서 얻게 된 전세계약 시 알아두면 좋은 정보를 정리해서 공유한다면 이것 역시 상당히 좋은 블로그 포스트로 많은 관심을 받을 것이다. 내가 갖는 궁금증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얻게 되는 정보를 다른 사람에게 알기 쉽게 풀어 설명할 수 있는 것도 블로그 운영의 노하우다.

다섯 번째는 블로그에 나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를 쌓는 것이다. 블로그로 투잡을 꿈꾼다면 나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고 남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를 공유해야 한다. 하지만, 다른 사람이 어떤 정보를 원하는지 알기란 쉽지 않다. 궁금증을 해결하고 알기 쉽게 풀어 설명하는 과정에서 멋진 블로그 포스트가 완성되듯이 나에게 도움이 되는 다양한 정보를 쌓아두는 공간으로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블로그 운영의 방향일 것이다. 나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 정보는 다른 사람에게도 도움을 줄 수 없다. 우선 나를 만족시키고 그 다음 다른 사람이 원하는 것까지 추가하다 보면 보다 높은 수준의 블로그를 완성할 수 있을 것이다.

이보다 더 멋진 취미 생활, 투잡 라이프는 없다

바쁜 시간을 쪼개서 블로그를 운영한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 하지만 취미 생활로 시작하는 블로그는 커다란 투자나 준비 없이 누구나 ‘의지’ 하나만으로 시작할 수 있다. 블로그는 내가 알고 있는 것을 공유하는 과정에서 즐거움을 제공하고, 정보의 저장소로써 더 많은 활용이 가능하다. 지금 당장 작성한 포스트가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 잡지 못한다고 해서 나쁜 글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다. 포스트가 쌓이고 블로그의 방향이 정해진다면 나에게 도움이 되는 글은 분명히 다른 사람에게도 도움이 되는 글이 될 것이다. 내 생각을 글로 작성할 수 있고, 도움이 필요한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면 그 과정에서 나의 숨은 능력을 발견할 수 있음은 물론이고 수익까지 거둘 수 있을 거라고 확신한다.

지금까지 ‘정보 검색자’의 입장이었다면, 이제부터는 누군가가 제공하는 정보를 무작정 받아들이기만 할 것이 아니라 내가 알고 있는 정보와 생각을 버무려 공급하는 ‘정보의 제공자’가 되어 보는 것은 어떨까? 지식과 정보는 공유할수록 더 좋은 지식과 정보로 창출되며, 정보를 검색할 때와는 다른 또 다른 기쁨을 경험할 수 있을 테니까 말이다.

글. 세아향(유현수)
출처. 도서 『인플루언서 이펙트 가이드』

 

[시리즈] 인플루언서 이펙트 가이드
Ⅰ. 전문가 코멘트
1. 뉴미디어 시대에 따른 콘텐츠 마케팅의 변화 및 트렌드_김혜경 경희대 디지털콘텐츠학과교수
2. 미디어보다 사람, 인플루언서의 시대_ 최호섭 IT칼럼니스트

Ⅱ.블로거 이펙트
1. 특명! 방문자수를 높여라_ 뉴턴(강연웅)
2. ‘꾸준함’이 8할이다_ PCP인사이드(김민철)
3. 흥하는 콘텐츠의 비밀은 제목에_ 뱀파이어(이형순)
4. ‘평범함’ 위에 새긴 ‘특별함’_ 쌍오(박상오)
5. 하나보다는 둘, 둘보다는 셋_ 늘보아제(박남수)
6. 정답은 없다! 자신만의 답을 찾아라_ 한우리(한우리)
7. 공유 시대를 사는 직장인의투잡 라이프_ 세아향(유현수)

Ⅲ. 유튜버 이펙트
1. 눈에 띄는 ‘킬러 콘텐츠’ 만들기_ 욱스터(박성욱)
2. 다양성 안에서 찾은 정체성_ 고나고(최고나)
3. 콘텐츠에 추진력을 탑재하라_ 더 로그(성창열)
4. 유튜버다운 것이 진리다_ 판파니(김재열)
5. ‘클릭’을 부르는 필살기_ 정녕tv(이무녕, 제현정)
6. 시선이 멈추는 콘텐츠 만들기_ 본뉘(윤명원, 윤지원)
7. SNS 채널의 경쟁력을 높여라_ 씨디맨(박춘호)

Ⅳ. 2018 IT 트렌드
1. 가끔은 리프레시가 필요해!_ 라이브렉스(김남욱)
2. 평범하고 상식적인 것이 답이다_ 아지트(이명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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