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가수 못 본 사람 없게 해주세요! Stage&

2018. 12. 11

2019년을 반짝반짝 빛낼 아티스트는 누구일까요? 여러분 마음 속에선 누가 떠오르세요? SK텔레콤(이하 SKT)은 역량있는 신진 아티스트들이 성장할 기회를 마련합니다. 12월 27일 오후 7시 30분 서울 마포구 상수동 클럽 모데시(MODECI)에서 신진 아티스트 4명을 소개하고 이들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나만 알긴 아까운 아티스트들을 Stage&에서 만나 보세요. 가수 최정윤, 소수빈, 웨터, 죠지가 여러분을 만나러 옵니다. 특히 싱어송라이터 이상순이 직접 추천하는 아티스트들이죠. SKT가 마련한 음악 선물, Stage&에 놀러오세요.

사실은 나만 알고 싶은, Stage& 아티스트 4

▲ 아티스트 최정윤

Stage&의 오프닝을 장식할 아티스트는 최정윤입니다. 2017년 2월 첫 EP [Embrace]로 데뷔했는데요. 소박하고 수수한 목소리와 진솔한 가사로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사라져’, ‘욕심’, ‘도쿄타워’, ‘그대가 그리워서 만든 노래’ 등이 최정윤의 대표곡입니다.

▲ 아티스트 소수빈

Stage&의 본공연 무대에는 3팀이 오릅니다. 먼저 소수빈은 데뷔 전부터 피쳐링 열 곡 남짓을 시작으로, 2016년 ‘oh-i’와 ‘소심’ 시리즈를 선보이며 싱어송라이터로 이름을 조금씩 알리기 시작했습니다. 2017년엔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의 서브레이블인 피치스레이블에 합류하며 웹드라마 OST 등에 참여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oh-i’, ‘솔직하게’, ‘길을 잃은’, ‘쉿’ 등이 대표곡입니다.

▲ 아티스트 웨터

본공연에 오를 또다른 아티스트는 웨터(wet+er)입니다. 직역하면 ‘적시는 사람’인데요. 자신들의 음악을 통해 사람들을 젖게 만들겠다는 뜻이 담겨있다고 하네요. 보컬(최원빈), 기타(채지호), 베이스(정지훈), 드럼(허진혁)으로 구성된 4인조 록밴드로 2016년 11월 싱글 [Who]로 데뷔했습니다. 음악뿐만 아니라 영상과 사진에서도 웨터만의 색깔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대표곡은 ‘who’, ‘이상한 나라의 로맨스’, ‘반대로’ 등입니다.

▲ 아티스트 죠지

본공연을 빛내줄 마지막 아티스트는 죠지입니다. 앨범을 발매하기 전부터 프라이머리와 기리보이, 후디 등과 협업하며 대중과 평단에 이름을 각인시킨 핫한 아티스트죠. ‘Boat’는 유튜브 조회수 40만 회를 훌쩍 넘길 만큼 주목받았고, EP 앨범 [cassette]에 수록된 곡 대부분은 간결한 사운드로 채워져 있어 보컬리스트로서의 매력이 한층 더 살아납니다. 대표곡은 ‘Boat’, ‘Fly’, ‘let’s go picnic’ 등입니다.

공연 영상과 제작 과정은 SKT와 딩고, FLO의 SNS 채널에 함께 공개될 예정입니다. 11일 19시부터 인터파크에서 티켓 예매가 가능합니다. 아티스트들의 플레이리스트가 SKT와 FLO의 페이스북 및 인스타그램도 게시될 예정입니다.

또한, 12일부터 SKT와 FLO의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 공연 티켓 증정 이벤트가 열립니다. 댓글을 남겨주신 분들 가운데 추첨해 공연 티켓을 드리니까 많은 참여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