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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성 안에서 찾은 정체성

2018.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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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 유투버 14인이 들려주는 SNS채널 운영 노하우!
전문가 2인과 블로거, 유투버 14인의 이야기로 총 16회로 진행됩니다.
트렌드를 앞서가는 크리에이터의 비결을 『인플루언서 이펙트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

 

유튜브를 시작한 지 1년이 넘었다. 유튜브 채널 ‘고나고’ 마니아들은 ‘Hi guys’라는 소리만 들어도 이제 내 영상임을 알아챈다. 유튜브 채널을 운영한 건 ‘어쩌다’, ‘우연히’ 그리고 ‘가볍게’였지만, 지금은 유튜브의 매력에 폭 빠져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를 제작해 ‘고나고’에 담고 있다. ‘고나고’의 정체성은 ‘다양함’이지만, 운영하는 채널은 ‘고나고’ 하나. 고나고(youtube.com/user/gonachoi)로만 대중과 소통하는 중이다.

맞춤옷 같은 채널이란?

‘나에게 꼭 맞는 채널 만들기’는 콘텐츠 크리에이터들이 1인 미디어를 운영하려는 이들에게 빠트리지 않고 해주는 조언이다. ‘맞춤옷같이 나에게 꼭 맞는 채널’이란 무엇일까? 내가 잘할 수 있고, 동시에 즐겁게 할 수 있으며, 끝까지 가지고 갈 수 있는 기본 콘텐츠를 갖춘 채널이 아닐까 싶다.

잘할 수 있는 주제를 다뤄야 하는 이유는 ‘나만 공유할 수 있는 이야기’ 또는 ‘노하우’를 콘텐츠에 녹여낼 수 있기 때문일 것이다. 오랜 기간 유튜브에서 화제의 키워드로 꼽히고 있는 것이 바로 ‘노하우’와 ‘방법’이다. 재미있는 콘텐츠를 찾기 위해 유튜브에 접속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필요한 정보를 얻기 위해 유튜브를 찾는 이들도 상당수라는 의미일 테다. 실제로 ‘노하우’를 담은 영상은 꾸준한 조회 수를 보장해 주는 보증수표로 통한다.

유튜브가 즐거우면 대중에게 주목받지 못하더라도 유튜브 활동을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이어갈 수 있다. 또 구독자 수가 올라가고 어느 정도 많은 사람이 주목하는 채널이 됐을 때 찾아오는 힘듦도 이겨낼 수 있다. ‘즐거움’이 누군지 모르는 악플러들, 혼자 해결해야 하는 기획에 대한 고민,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야 하는 걱정 등 다양한 난관을 뚫고 나가게 해주는 원동력이 된다는 의미다. 유튜브 채널 운영이 즐거워야 하는 이유다. 사실 ‘즐거움’이라는 것은 유튜브뿐만 아니라 모든 일의 원동력이다. 그러므로 ‘내가 잘하는 것’을 찾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우선해야 하는 것은 내가 즐거울 수 있는 것을 정확하게 찾아내는 것이 아닐까 싶다.

특히 본업이 따로 있는 경우, 일할 때를 제외한 모든 순간은 영상을 기획해야 한다. 또 마치 프로 작가가 된 듯 끊임없이 스크립트를 작성하고 영화감독이라도 된 것처럼 촬영 장소와 카메라 구도 등에 대해서도 생각해야 한다. 이렇게 겨우 첫 번째 작업이 끝나면 본격적인 영상 촬영에 들어간다. 무사히 촬영을 끝낸 후에는 시간과의 싸움인 편집이 시작된다. 유튜브에 영상 하나를 올리기 위해서는 이런 일련의 과정을 끊임없이 반복해야 하는데, 즐겁다고 느끼지 못한다면 결코 오래 이어갈 수 없을 것이다.

클래식 피아노를 전공하고 영상 만드는 일과는 전혀 관계없는 일을 하는 내가 유튜브를 ‘취미’로 할 수 있었던 것 역시 ‘즐거움’ 때문이다. 조회 수나 구독자 수에 관계없이 내가 노력한 만큼 영상의 질이 좋아지는 것을 보며 희열을 느꼈고, ‘내 뜻대로 되지 않는 게 인생인데 유튜브만은 내 노력을 배신하지 않는 것 같다’는 생각에 더 신이 났다.

시작은 시작하지 않은 것보다 항상 앞선다

아무리 생각해도 딱히 잘하는 게 없거나 공유할 만한 이야기가 없고 특별히 즐거움을 느끼는 전문분야도 없다면? 그냥 따라 해보자. 물론 ‘나에게 꼭 맞는 채널’을 처음부터 만들 수 있다면야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 콘텐츠는 얼마든지 변경할 수 있으니 ‘나에게 꼭 맞는 채널’을 단번에 만드는 것이 녹록지 않다면 일단은 다른 채널을 따라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다른 채널을 따라 해볼 수 있는 것은 구독자가 얼마 되지 않는 ‘비인기 1인 미디어’가 누릴 수 있는 특권이기도 하니까 말이다.

다른 채널을 보면서 아이디어를 얻고 트렌디한 아이템을 찾았다면, 내가 현재 가진 능력 안에서 적극적으로 따라 해보는 것이다. 이것저것 따라 하다 보면 내가 소질이 있었는지 미처 몰랐던 분야를 발견할 수도 있고, 내가 모르던 즐거움을 찾을 수도 있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 1인 미디어를 운영하고자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일단 시작하는 것’, ‘생각했다면 글로 적고, 적었다면 실행으로 옮기는 것’이 아닐까 싶다. 시작은 시작하지 않은 것보다는 항상 앞서 있으니까.

하다 보니 되더라, 꾸준하니 늘더라

유튜브는 평소 카메라에 관심이 많았던 오빠의 권유로 ‘어쩌다’, ‘우연히’ 그리고 ‘가볍게’ 시작하게 됐다. 비교적 큰 고민 없이 시작하긴 했지만, 한가지 걱정스러웠던 것은 모르는 사람들에게 내 얼굴을 보여줘야 한다는 것이었다. 요즘도 “얼굴을 공개하는 게 부담스럽지 않냐?”라는 질문을 많이 받는데, 한국인의 정서상 모르는 사람들 앞에 나선다는 것은 연예인 지망생이 아닌 이상 아무래도 어려움과 두려움 그 자체인 듯싶다.

게다가 유튜브를 시작하기 전까지 나는 SNS를 멀리하던 사람 중 하나였다. 사실 지금도 다양한 플랫폼이나 SNS 채널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지 않으며, 유튜브에 입문하기 전까지만 해도 ‘굳이 내 사생활을 남들에게 보여야 할 이유가 있을까?’라는 의문도 가졌었다. 사람과의 관계에서도 문자보다는 전화를 선호했고 직접 만나서 이야기 나누는 걸 좋아하는 성격이다 보니 SNS에 대한 거부감이 더욱 컸던 게 사실이다.

그래서 단순히 ‘난 SNS 하고 맞지 않아’라고 생각했었는데, 지금 보면 사생활을 적나라하게 드러내는 유튜브는 아이러니하게도 나와 잘 맞았던 매체였던 것이다. 말하기 좋아하고 상대방의 이야기를 듣는 걸 즐기는 나에게 유튜브는 내 표정과 마음을 좀 더 생생하게 담아낼 수 있는 매체였다. 또 재미를 느끼기 시작한 순간부터는 이상하리만큼 영상에 대한 부담감과 거부감이 말끔히 사라지기도 했다. 처음에는 카메라 앞에 서 있는 것조차 어색하고 부끄러웠지만, 실제로 누군가와 이야기를 나눈다고 생각하며 말하다 보니 나도 모르는 사이에 카메라 앞에서 말하는 게 자연스러워졌다. ‘하다 보니 되더라, 꾸준하니 늘더라, 미치도록 좋아하니 절정이더라’라는 말처럼 정말 그랬다.

블로그가 아닌 유튜브를 선택한 또 다른 결정적 이유는 내가 글보다 영상(비디오)을 보는 걸 더 좋아했기 때문이다. ‘어떤 정보를 글로 읽는 것보다 영상으로 보는 것을 더 재미있어하면서 얼굴 공개가 부끄럽다는 이유로 블로그를 선택한다면 모순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영상과 글, 유튜브와 블로그, 이 두 가지 선택의 갈림길에 서 있다면 스스로 어떤 것에 더 어울리는지 그리고 어디에서 역량을 더 발휘할 수 있을지 고민해보면 좋을 것 같다. 그리고 역시 가장 좋은 레슨은 직접 행동으로 부딪쳐보고 깨닫는 것일 테다. 나 역시도 주변에서 뼈가 되고 살이 되는 조언을 많이 받았지만, 결국 내가 선택해야만 하는 순간이 있었다. 그리고 선택한 후에는 단순하고 무식하게 앞만 보며 달렸다.

유튜브를 선택하게 된 또 다른 이유는 앞으로 ‘1인 미디어’ 시장이 더욱 커질 거라고 예상했기 때문이다. 나 역시도 요즘에는 TV보다는 유튜브에서 보고 싶은 콘텐츠를 찾아서 보는 일이 흔하다. 더군다나 유튜브 속에는 기발한 아이디어가 넘쳐난다. 다양한 영상을 통해 예상치도 못했던 ‘꿀 정보’를 얻기도 하고, 아이디어를 떠올리기도 한다. 요즘에는 유명 연예인들도 1인 미디어에 많이들 도전한다. 영상 콘텐츠의 시대가 본격적으로 도래했음을 감지했기 때문일 테다. 미디어의 소비 행태가 빠르게 바뀌면서 기존 TV 대신 유튜브 같은 인터넷 동영상의 이용률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유튜브는 앞으로 점점 더 거대해질 것이며, 이미 유튜버는 ‘매력적인 직업’이다. 유튜브를 선택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는 말이다.

장비 욕심은 잠시 묻어둘 것

유튜브를 너무 하고 싶은데 가장 큰 고민은 ‘돈’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기 위해 여러 장비가 필요한 건 사실이다. 필요하다기보다 좀 더 정확히 말하자면 욕심이 생긴다는 표현이 적절할 것 같다. 영상에 대해 알면 알게 될수록 더 나은 질의 영상을 찍고 싶은 욕심도 커지게 되고, 멋진 장비로 촬영한 영상을 보게 되면 ‘나도 저런 장비를 가지고 싶다’라는 마음이 생긴다.

장비에 투자한 만큼 영상의 질이 좋아지는 것이 사실이더라도 시작부터 좋고 비싼 장비를 사서 영상을 찍을 필요는 전혀 없다. 요즘에는 스마트폰이 웬만한 카메라 장비를 대신하기 때문이다. 처음부터 장비를 사기보다는 스마트폰 카메라로 시작할 것을 권한다. 영상 콘텐츠 자체가 재미있고, 신선하고, 흥미롭다면, 그리고 채널을 운영하는 사람이 매력적이라면, 비싼 DSLR 카메라가 아닌 스마트폰 카메라로 제작한 영상이라 할지라도 주목받을 수 있다. 유튜버 활동에 있어서 장비보다 더 중요한 건 영상의 기획(스토리)과 영상 촬영 후 하게 되는 편집임을 기억해두자.

주제의 다양성은 모호함이 아닌 정체성

나의 경쟁력은 어떤 특정 분야에 한정된 콘텐츠만 제작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쿡방’으로 시작해 ‘영어’, ‘클래식’, ‘대중문화’, 그리고 ‘기술’과 ‘파이널컷프로 편집 방법’, 일상을 공유하는 ‘브이로그’까지 다양한 분야를 다룬다. 처음 1년은 그냥 ‘내가 할 수 있는 걸 다 해보자’라는 마음으로 즉흥적으로 만든 영상도 많았다. 그 대표적인 것이 ‘다리 밑 한 끼’ 영상이다.

말 그대로 이것저것 하다 보니 처음에는 방문자들이 ‘뭐 하는 채널이냐?’라며 채널의 정체성에 관해 물어오곤 했다. 사실 그 당시에는 나조차도 내 채널에 대한 정체성을 잘 몰랐다. 아무래도 국내 유튜버들은 분야를 한정해 콘텐츠를 만드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아무거나 다하는 고나고 채널에 대해 의아해하는 사람들이 꽤 있었던 것 같다. 그래서 ‘나도 분야를 특정해야 하나?’라는 고민을 오랫동안 했다.

하지만 1년이 지난 지금, ‘주제의 다양성’은 정체성의 모호함이 아닌 내 채널의 정체성으로 자리 잡았다. 더 이상 ‘뭐 하는 채널이에요?’라는 질문이 없는 것으로 보아 시청자들도 ‘다양성’을 나의 정체성으로 받아들이지 않나 싶다. 내가 할 수 있는 것과 하고 싶은 것 모두를 골고루 하는 것이 ‘고나고’ 채널의 정체성이라는 것을 조금씩 인정받고 있는 것 같아 뿌듯하다.

내가 생각하는 내 채널의 또 다른 경쟁력은 영상 편집 프로그램인 ‘파이널컷프로(Final Cut Pro) 튜토리얼’ 영상이다. 앞서 언급했듯이 유튜브에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검색어는 ‘How to(~하는 방법)’다. 영상 편집 프로그램 사용 방법 또한 유튜브가 망하지 않는 한 계속 관심받을 것이다. 물론 ‘파이널컷프로’ 콘텐츠는 한순간에 조회 수를 올릴 수 있는 인기 콘텐츠는 아니다. 하지만 꾸준히 조회 수가 쌓일 수밖에 없고, 유튜브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여러 번 보게 될 수밖에 없는 콘텐츠다. 파이널컷프로 사용법에 관한 영상을 준비하는 것이 힘들긴 하지만, 꾸준한 구독 층을 확보할 수 있는 특성을 고려해서 앞으로도 꾸준히 편집 방법을 공유해 나갈 계획이다.

파이널컷프로 튜토리얼 영상이 내가 생각하는 ‘고나고’의 경쟁력이라고 생각하는 또 다른 이유는 국내 유튜브 채널에서 파이널컷프로를 다루는 유튜버가 거의 없기 때문이다. 내가 시작했을 때만 해도 파이널컷프로 관련 영상을 꾸준하게 올리는 유튜버는 거의 찾아볼 수 없었고, 대부분은 ‘프리미어’ 프로그램에 관한 편집 방법만을 다뤘다. 요즘 들어 조금씩 파이널컷프로를 소개하는 영상이 늘고는 있지만, 다른 인기 콘텐츠인 ‘뷰티’, ‘먹방’, ‘쿡방’, ‘실험’ 등과 비교했을 때 완전한 ‘블루오션’이다. 정말 꾸준히만 할 수 있다면 ‘파이널컷프로’ 영상이야말로 앞으로 더욱 경쟁력 있는 콘텐츠가 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

유튜브 하는 유튜버

길지 않은 경험이었지만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것은 ‘하다 보면 알게 된다는 것!’ 또 ‘경험이 있는 사람들의 조언은 들을 수는 있지만 절대 나의 것이 될 수는 없다는 것’이다. 유튜버가 되기로 마음먹었다면, 첫 1년은 ‘내가 할 수 있는 것’과 ‘내가 하고 싶은 것’ 그리고 ‘재미있는 것’ 모두를 다양하게 시도하고 꾸준히 SNS 채널을 운영해보자. 그러다 보면 자신의 장점을 발견하게 될 것이고, 어느새 운영하는 매체에도 익숙해져 있을 것이다. 나이, 성별, 환경에 상관없이 정말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도전해 볼 수 있고 노력한 만큼 성공할 수 있는 곳이 바로 유튜브니까 말이다. 하다 보면 되고, 꾸준하면 늘 것이다.

지금까지 그래왔고 앞으로도 나는 그저 ‘유튜버’ 이고 싶다. ‘이것저것’ 다양한 영상을 제작하며 한 카테고리에 묶여있지 않은 그냥 ‘유튜버’로 꾸준하게 활동하고 싶다는 의미다. 경주에 살고 있고, 일상을 공유하는 브이로그와 경주 맛집을 소개하며, 클래식 음악과 영어와 관련된 콘텐츠를 제작하기도 하고, 파이널컷프로 튜토리얼 영상으로 편집 방법을 공유하기도 하는 유튜버. 또 애플 기기 사용 후기를 전하며 테크 콘텐츠를 꾸준히 제작하고, 그러다 갑자기 누구도 예상 못 했던 새롭고 흥미로운 영상을 만들기도 하는, 그런 유튜버가 되고 싶다.

내 채널의 경쟁력은 결국 내가 노력한 만큼 생기는 것 같다. 지금까지 ‘다양성’으로 꾸준히 밀고 온 만큼, 앞으로도 그저 유튜브를 하는 유튜버 ‘고나고’로 계속 활동할 예정이다. 내가 가지고 있는 내 채널의 경쟁력이자 색깔(character)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말이다.

글. 고나고(최고나)
출처. 도서 『인플루언서 이펙트 가이드』

 

[시리즈] 인플루언서 이펙트 가이드

Ⅰ. 전문가 코멘트
1. 뉴미디어 시대에 따른 콘텐츠 마케팅의변화 및 트렌드_김혜경 경희대 디지털콘텐츠학과교수
2. 미디어보다 사람, 인플루언서의 시대_ 최호섭 IT칼럼니스트

Ⅱ.블로거 이펙트
1. 특명! 방문자수를 높여라_ 뉴턴(강연웅)
2. ‘꾸준함’이 8할이다_ PCP인사이드(김민철)
3. 흥하는 콘텐츠의 비밀은 제목에_ 뱀파이어(이형순)
4. ‘평범함’ 위에 새긴 ‘특별함’_ 쌍오(박상오)
5. 하나보다는 둘, 둘보다는 셋_ 늘보아제(박남수)
6. 정답은 없다! 자신만의 답을 찾아라_ 한우리(한우리)
7. 공유시대를 사는 직장인의투잡 라이프_ 세아향(유현수)

Ⅲ. 유튜버 이펙트
1. 눈에 띄는 ‘킬러 콘텐츠’ 만들기_ 욱스터(박성욱)
2. 다양성 안에서 찾은 정체성_ 고나고(최고나)
3. 콘텐츠에 추진력을 탑재하라_ 더 로그(성창열)
4. 유튜버다운것이 진리다_ 판파니(김재열)
5. ‘클릭’을 부르는 필살기_ 정녕tv(이무녕, 제현정)
6. 시선이 멈추는 콘텐츠 만들기_ 본뉘(윤명원, 윤지원)
7. SNS 채널의 경쟁력을 높여라_ 씨디맨(박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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