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에 추진력을 탑재하라

2018. 12. 24

 

블로거, 유투버 14인이 들려주는 SNS채널 운영 노하우!
전문가 2인과 블로거, 유투버 14인의 이야기로 총 16회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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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변하는 스마트 세상, 어렵고 복잡한 이야기는 사절. 난 쉽고 간편한 IT 로그(LOG)를 유튜브 채널 더 로그(https://www.youtube.com/yeols102)에 새기고 있다. 특별함에 항상 목말라 하던 나에게 오아시스가 되어준 유튜브. 현재 출근할 사무실도 맞아 줄 직원도 없지만, 쳇바퀴 같은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도전을 이어갈 수 있음에 늘 감사한다. 유튜브 채널과 함께 페이스북(facebook.com/thelognews) 등도 운영하고 있다.

콘텐츠, 어떤 그릇에 담을까?

바야흐로 콘텐츠의 춘추전국시대다. 전통적인 미디어가 독점하던 미디어 시장이 정보통신 기술의 발전과 함께 모든 이들에게 평등하게 열리면서 콘텐츠의 양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다. 하루에도 수없이 쏟아지는 유튜브 영상 가운데 조금이라도 눈에 띄려면 ‘어떤 이야기로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아야 할지’ 더 많은 고민이 필요하게 됐다는 얘기다. 이뿐만 아니라 다양한 이야기를 담아낼 적절한 그릇도 필요하게 됐는데, 우리가 흔히 선택할 수 있는 콘텐츠의 유형에는 크게 다음 세 가지가 있다.

▲ 알리바바 CEO 마윈의 프레젠테이션 중 ⓒ유튜브 채널 ‘포크포크’

첫 번째는 텍스트형 콘텐츠다. 사람들은 흔히 ‘영상 콘텐츠 제작을 위해서는 반드시 카메라에 얼굴을 비춰야 한다’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보통 사람들에게는 ‘카메라에 얼굴을 비춰야 한다는 것’이 두려움 그 자체가 될 수 있다. 만약 얼굴을 노출하는 것이 너무나도 부담스럽다면 텍스트에 이미지나 소스 영상을 곁들인 ‘텍스트형 콘텐츠’를 제작하도록 한다. 이렇게 만든 텍스트형 콘텐츠는 블로그뿐만 아니라 유튜브, 페이스북 등과의 채널 믹스에도 유리하며 다양한 주제를 다루기에도 수월하다. 제작 시간이나 난이도도 영상 콘텐츠 제작보다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라서 도전해 볼 만하다. 단, 이미지를 직접 촬영하지 않았을 경우 이미지의 저작권을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는 것을 꼭 기억해두자.

▲ 오디오 중심의 영상 콘텐츠 ⓒ유튜브 채널 ’삐맨’

두 번째는 오디오형 콘텐츠다. 카메라가 꺼려진다면 이미지나 소스 영상에 목소리 넣어 콘텐츠를 만들어 보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다. 현재 유튜브의 많은 비중을 텍스트형 콘텐츠와 오디오형 콘텐츠가 차지하고 있는데, 오디오형 콘텐츠는 제작이나 편집 난이도가 그리 높지 않고 스크립트를 사용하면 시행착오도 최대한 줄일 수 있어 유튜브 운영자들이 많이 선호한다. 또한, 목소리를 추가함으로써 콘텐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다는 장점도 지닌다.

세 번째는 캐릭터형 콘텐츠다. 카메라 앞에 선다는 건 설레면서도 한편으로 두려운 일이다. 무대에 처음 오르는 배우들도 같은 심정일 거다. 배우와 관객 사이에 보이지 않는 벽을 깨는 일, 우리가 흔히 ‘제4의 벽’이라 부르는 그것은 비단 무대뿐 아니라 카메라 앞에도 존재한다. 스스로 한 명의 배우나 하나의 캐릭터로 분해 콘텐츠를 이끌어 가는 건 채널 브랜딩과도 직결된다. 단순한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넘어 인플루언서로 발돋움할 수 있는 발판이 될 수 있다는 말이다. 손과 목소리만 나오던 콘텐츠에 처음으로 내 얼굴을 비췄던 때가 지금도 생생히 기억나는데, 채널 운영의 전환점이 된 순간이었다. 구독자들은 영상을 통해 콘텐츠를 소비하면서도 한편으로는 크리에이터와 소통하기를 원한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캐릭터형 콘텐츠는 이야기를 담아내기에 가장 이상적인 유형이 아닐까 싶다.

콘텐츠 제작에 필요한 기본기 정도는 갖춰라

수년간 쌓아 온 블로그 운영 경험은 유튜브를 시작하는데 오히려 독이 되었다. 콘텐츠를 다룬다는 측면에서 이미 블로그를 운영해봤다는 이유로 유튜브를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기 때문이다. 물론 나의 착각이었다. 글도 마찬가지지만 영상 콘텐츠를 내가 가지고 있는 지식만으로 분량을 채워나가는 것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었다. 1인 미디어인 유튜버는 크리에이터와 편집자 그리고 더 나아가 구독자의 역할도 병행해야 하므로, 콘텐츠 운영의 기본기 정도는 제대로 익혀둘 것을 권한다.

콘텐츠 제작에 필요한 기본기 중 첫 번째는 ‘정보수집’이다. 고기도 먹어 본 사람이 그 맛을 안다고 했다. 좋은 콘텐츠를 제작하기 위해서는 좋은 콘텐츠를 다양하게 많이 접해보는 것이 필요하다. 영상, 기사, 매거진 등을 통해 배경지식과 어휘력을 늘리는 것은 물론 경험치와 감각을 쌓는 것을 게을리하지 말아야 한다.

두 번째는 나만의 톤 앤드 매너(Tone & Manner) 갖기다.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이라면 평어체(~이다)와 경어체(~입니다) 중 어떤 어투로 글을 써야 할 지 한 번쯤 고민해 봤을 것이다. 영상 콘텐츠도 마찬가지다. 특히 카드형 콘텐츠를 주로 다룬다면 더욱 고민되는 부분이다. 결론부터 말하면, 정답은 없다. 평소 말투 같은 자연스러움이 중요하지만 콘텐츠에 따라 어투와 톤 역시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단, 그에 따른 차이는 분명하다.

Tip <평어체와 경어체의 장단점>

• 평어체(반말)

O ~다, ~이다, ~하다 등으로 마무리한다.
O 명확한 사실이나 정보 전달에 유리하다.
O 내용 중 불필요한 부분을 줄이고, 가독성과 이해도를 높이기에 뉴스, 리뷰, 이슈 등의 영상 콘텐츠에서 자주 볼 수 있다.
O 다소 딱딱하고 거리감을 느끼게 할 수 있어 구독자와 친밀감을 쌓으려는 목적이나 혹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입장이라면 피하자.

• 경어체(존댓말)

O ~입니다, ~합니다 등으로 마무리한다.
O 상대를 배려한다는 인상이 강해 구독자와의 친밀도를 빠르게 높일 수 있다.
O 캐릭터형 콘텐츠를 다루거나 불 특정 다수를 상대로 이야기 하고자 할 때 유리하다.
O 불필요하게 문장이 늘어져 자칫 지루해질 수도 있다.
O 평어보다 전체적인 호흡이나 내용 전달에 있어선 다소 불리한 편이다.

세 번째는 벤치마킹 채널 찾기다. 카메라 앞에 처음 선다면 대부분 머릿속이 하얘지는 경험을 한다. 물론 유명 크리에이터들도 마찬가지였다. 유명 크리에이터들의 최근 영상이 아닌 채널 운영 초기 영상을 보면 그런 풋풋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아마도 그들의 영상을 보며 마음의 위안을 조금은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싶다. 그들도 시행착오를 겪으며 저마다의 노하우를 쌓았고 그것을 바탕으로 지금의 자리까지 오게 된 것임을 기억하자.

▲ 주제와 관련된 채널 중심 ⓒ유튜브 채널 ‘Dave Lee’

채널 브랜딩에 성공한 이들 가운데 국·내외 유명 크리에이터의 콘텐츠를 벤치마킹 하며 실력을 키운 이들이 적지 않다. 무작정 카메라를 켜기 전에 유사한 주제를 다루는 다른 크리에이터의 영상을 벤치마킹 해보면 큰 도움을 얻을 수 있다. 당연한 얘기지만 막무가내로 그들의 말투와 행동, 소재를 베끼라는 것은 아니다. 그들이 어떻게 표현하고 말하며 또 어느 정도의 분량으로 콘텐츠를 제작하는지 살펴보고 연습해 보라는 뜻이다. 그리고 잊지 말자. 보는 만큼 보이며 카메라는 마주하는 만큼 자연스러워진다는 것을 말이다.

네 번째는 인트로를 짧고 간결하게 구성하는 것이다. 영상을 처음 제작할 때 많이 범하는 실수가 인트로를 최대한 화려하고 길게 가져가는 것이다. 길고 긴 인트로는 시청자에게는 불필요한 시간이 될 수 있으며, 자칫하면 콘텐츠 이탈 등 좋지 않는 결과를 불러올 수도 있다. 인트로는 가능한 짧고 간결하게 하며, 최대 5초를 넘지 않는 것이 좋다. 아웃트로도 마찬가지다.

다섯 번째는 타깃에 맞는 언어를 택하는 것이다. 유튜브는 글로벌 플랫폼이라서 국내뿐 아니라 해외 시청자도 영상을 볼 수 있다. 그래서 처음 채널을 개설하고 영상을 올릴 때 적지 않은 이들이 영어로 타이틀과 설명을 채우려 애를 쓰는데, 타깃이 제대로 파악되지 않은 탓이다. 채널 분석을 해보면 구독자 대부분은 국내 유저다. 국내 유저가 90% 이상에 달할 만큼 국내 시장에 최적화돼 있다 해도 과언이다. 실제 구독자가 국내 유저임에도 불구하고 유튜브가 글로벌 플랫폼이란 것에 몰입해 영어 타이틀만 고집하는 건 동상이몽에 불과하다. 더욱이 영상에서 영어를 구사하거나 자막이 쓰이지 않았다면 실제 콘텐츠 소비층과의 괴리감은 더 커질 수밖에 없다. 영어 콘텐츠와 자막을 사용할 게 아니라면 한국어를 기준으로 콘텐츠를 제작하자. 이러한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는 구글 애널리틱스(Google Analytics, 구글이 제공하는 빅데이터 기반 마케팅 분석도구)를 기반으로 한 분석툴을 습관처럼 보는 것이 중요하다. 나를 알고 구독자를 알아가는 것부터가 브랜딩의 시작이니까 말이다.

Tip.영상은 얼마나 자주 업로드 하는 게 좋을까?

▲ Just Keep Uploading ⓒ유튜브 채널 ‘CaseyNeistat’

콘텐츠를 업로드하는 주기는 매우 중요하다. 나는 현재 1일 1영상을 기준으로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업로드를 규칙적으로 했을 때와 그렇지 않았을 경우를 비교해 볼 때, 전자의 경우 조회 수와 구독자 수 모두 빠르게 상승했다. 물론 1일 1영상을 올릴 수 있다면 가장 이상적이겠지만 직장인이거나 학생일 경우 1일 1영상은 부담스러운 것이 사실이다. 이런 경우 가능하면 정기적인 일정에 맞춰 콘텐츠를 발행하도록 한다. 예를 들면 월, 수, 금만 발행한다든지 아니면 격일 단위로 일정을 잡든지 말이다. 스케줄을 공지해 구독자와의 신뢰를 쌓아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물론 꾸준히 콘텐츠를 업로드 한다고 해서 누구나 성공하는 건 아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브이로거 유튜버인 케이시 나이스텟(Casey Neistat)도 같은 고충을 겪었다. 당시 자신의 에피소드를 소개하며 ‘영상은 스노우볼과 같다’라고 꾸준함을 강조한 케이시의 메시지는 많은 이들에게 좋은 반향을 일으켰다. 기대했던 것만큼 반응이 오지 않아 지칠 수도 있지만 꾸준함만큼 좋은 것도 없다. ‘Just, Keep, Uploading’을 명심하자.

콘텐츠 노출을 위한 3가지 어필 포인트

하나의 주제로 콘텐츠를 제작하다가는 소재 고갈 등의 한계에 부딪힐 수밖에 없다. 새로운 주제, 크리에이터와의 콜라보, 스토리텔링이 필요한 것도 이런 이유에서다. 또한, 아무리 신선한 콘텐츠라도 타이틀과 섬네일이 이를 뒷받침하지 못하면 노출효과는 떨어질 수밖에 없다. 공들여 만든 콘텐츠를 좀 더 많은 사람에게 보여주고 싶다면 몇 가지 어필 포인트를 추가해 보자.

첫 번째 어필 포인트는 스토리텔링이다. 시즌성·이슈성·대중성이 있는 다른 키워드와 나의 주제를 엮어 스토리텔링 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12월’이라고 하면 사람들 대부분은 크리스마스나 송년회, 연말연시 등의 키워드를 떠올리는데, 이렇듯 시즌별로 반복되는 키워드를 나의 메인 주제와 접목하는 것이다. 나는 매년 초가 되면 IT 기기 세척과 관련된 콘텐츠를 제작한다. 새해가 되면 사람들 사이에서 새 출발과 함께 주변을 정리하려는 욕구가 강하게 나타나기 때문이다. 올해 초에도 ‘IT & 테크’라는 주제에 시즌성 키워드인 ‘청소’를 결합해 스토리텔링을 했다. 많은 조회 수를 기록했음은 두말할 필요도 없다.

이슈성 스토리텔링은 ‘속도’가 생명이다. 언제 어디서 튀어나올지 모르는 이슈를 주제와 접목하는 형태이기 때문에 위험도 따른다. 그러므로 단순히 트래픽만을 쫓기보다는 메인 주제와 어울릴지를 먼저 따져봐야 하며, 자칫 어뷰징(Abusing)으로 피로도만 높이는 영상이 되지 않을지 스스로 고민해 볼 필요도 있다. 다만, 이슈성 키워드와 제대로 스토리텔링 한 콘텐츠의 화제성은 굳이 강조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놀라운 성과를 가져온다.

대중성 있는 키워드란 우리가 늘 고민하고 찾아보는 것들이다. 점심 메뉴나 주말에 갈만한 곳, 데이트 코스 같은 것이 대표적인 대중성 있는 키워드다. 폭발적인 성과를 보이기보다 꾸준한 인기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메인 콘텐츠와의 스토리텔링이 가능하다면 자주 시도해 보는 것이 좋다.

두 번째 어필 포인트는 클릭을 유도하는 후킹(Hooking)이다. 이때 후킹은 소화 가능한 수준까지만 하도록 한다. 후킹 혹은 클릭베이트(Clickbait)는 흥미를 유발하는 좋은 감초가 될 수 있지만, 최근에 소위 낚시를 위한 타이틀과 섬네일이 쏟아지면서 색안경을 끼고 보는 구독자들이 많아졌다. 그러므로 후킹을 위한 콘텐츠는 평소보다 더 많이 신경 써서 제작해야 할 것이다.

세 번째 어필 포인트는 내가 보고 싶은 콘텐츠를 만드는 것이다. 나는 백종원을 좋아한다. 뜬금없는 커밍아웃이 아니라, 그의 음식과 레시피 그리고 그가 지닌 콘텐츠 마인드를 좋아한다는 의미다. 최근 한 인기 예능 프로그램에 나와 그가 “서빙하는 사람이 그 요리를 먹고 싶단 생각을 한다면, 그 집은 대박 난다”라고 했던 말이 나의 뇌리를 관통했다. 영상 콘텐츠 역시 다르지 않다. 요즘 많은 콘텐츠 크리에이터들이 인기 있는 카테고리를 따라 방향성도 없는 콘텐츠를 만들어 내곤 하는데, 옳지 않다. 이렇게 만든 콘텐츠는 사랑받을 수 없다. 자신이 즐겨 보는 플레이 리스트를 곱씹어 보기 바란다. 내가 보고 싶은 것을 남들도 똑같이 보고 싶어한다. 사람들의 눈은 비슷하다는 걸 잊지 말자.

SNS 채널에 남기는 기록은 그 기록이 쌓이고 쌓여 나의 포트폴리오가 된다. 물론 그 자체만으로도 의미가 있지만, 더 많은 사람에게 내 SNS 채널을 알리고 브랜딩하는 과정을 통해 새로운 세상을 경험하게 된다.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되고자 하는 이들에게 기본적으로 필요한 내용과 팁을 나름 소개하려고 노력했다. 새로운 세상을 만날 준비를 하고 있는 이들에게 나의 경험이 도움이 되기를 바라본다.

글. 더로그(성창열)
출처. 도서 『인플루언서 이펙트 가이드』

 

[시리즈] 인플루언서 이펙트 가이드

Ⅰ. 전문가 코멘트
1. 뉴미디어 시대에 따른 콘텐츠 마케팅의변화 및 트렌드_김혜경 경희대 디지털콘텐츠학과교수
2. 미디어보다 사람, 인플루언서의 시대_ 최호섭 IT칼럼니스트

Ⅱ.블로거 이펙트
1. 특명! 방문자수를 높여라_ 뉴턴(강연웅)
2. ‘꾸준함’이 8할이다_ PCP인사이드(김민철)
3. 흥하는 콘텐츠의 비밀은 제목에_ 뱀파이어(이형순)
4. ‘평범함’ 위에 새긴 ‘특별함’_ 쌍오(박상오)
5. 하나보다는 둘, 둘보다는 셋_ 늘보아제(박남수)
6. 정답은 없다! 자신만의 답을 찾아라_ 한우리(한우리)
7. 공유시대를 사는 직장인의투잡 라이프_ 세아향(유현수)

Ⅲ. 유튜버 이펙트
1. 눈에 띄는 ‘킬러 콘텐츠’ 만들기_ 욱스터(박성욱)
2. 다양성 안에서 찾은 정체성_ 고나고(최고나)
3. 콘텐츠에 추진력을 탑재하라_ 더 로그(성창열)
4. 유튜버다운것이 진리다_ 판파니(김재열)
5. ‘클릭’을 부르는 필살기_ 정녕tv(이무녕, 제현정)
6. 시선이 멈추는 콘텐츠 만들기_ 본뉘(윤명원, 윤지원)
7. SNS 채널의 경쟁력을 높여라_ 씨디맨(박춘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