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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을 부르는 필살기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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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 유투버 16인이 들려주는 SNS채널 운영 노하우!
전문가 2인과 유투버 16인의 이야기로 총 18회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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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을 하다가 연기를 하고 또 갑자기 영상을 제작하는 등 늘 하고 싶은 것을 하며 살아왔다. 지금은 영상으로 사람들과 소통하는 파워 인플루언서가 되고 싶어 일상 속에 리뷰를 녹여내는 정녕tv를 운영하고 있다. 모든 것을 영상으로 접하는 시대, 사람들에게 질 좋은 정보와 솔직한 후기 그리고 재미와 웃음을 주는 친구가 되고 싶다. 현재 현정이와 무녕이가 운영하는 SNS 채널에는 유튜브 채널 정녕tv(youtube.com/channel/UCris8HKQnDuQ4EC8rszbEwQ), 인스타그램(instagram@jung_nyungii) 등이 있다.

명확한 방향성은 필수!

정녕tv는 커플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이다. ‘먹방’, ‘IT’, ‘일상리뷰’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지만, 특히 집중하고 있는 분야는 ‘IT’다. 딱딱하고 지루할 수 있는 IT 관련 정보에 우리만의 색깔과 재미, 웃음을 담아 표현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지난 1년 동안 만든 100여 개의 콘텐츠 중에는 조회 수가 정말 잘 나온 콘텐츠도 있었고, 조회 수가 얼마 되지 않아 우리를 고민에 빠지게 했던 콘텐츠도 있었다. 정말이지 롤러코스터 같은 1년이었다. 그리고 1년이 막 지난 지금 깨달은 것은 ‘조회 수에 연연하지 말자’는 것이다. 꾸준히 그리고 열심히 콘텐츠를 제작하다 보면 공감은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것임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말처럼 쉽지는 않다. 그래서 지난 1년 동안 열심히 고민해 찾은 답을 공유하려고 한다.

우리가 콘텐츠 기획 단계에서 가장 먼저 하는 것은 어떤 성격의 콘텐츠를 만들지 결정하는 것이다. ‘정보성이 강한 콘텐츠를 만들 것인가?’ 아니면 ‘재미에 초점을 맞춘 콘텐츠를 만들 것인가?’를 결정해야 한다는 얘기다. 그 다음에는 정보 또는 재미를 어떻게 극대화할지 고민한다. 예를 들어 휴대폰 ‘LG G6’로 정보성이 강한 콘텐츠를 만든다고 해보자. ‘LG G6’를 단순히 만져보고 모양을 살펴보고 스펙을 이야기하는 콘텐츠는 매력적이지 않다. 하지만 ‘LG G6’라는 키워드에 다른 키워드를 첨가하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우리는 ‘아이폰7’이라는 키워드를 첨가했고, ‘아이폰7’과 ‘LG G6’를 비교해가며 ‘LG G6’에 대한 정보를 더욱 이해하기 쉽게 전달했다. 당시 이 콘텐츠의 조회 수는 13만 2000건에 달했다.

‘LG G6’ 같은 휴대폰을 소개해야 하는 경우, 대부분 기기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기기의 스펙에만 집중하게 된다. 하지만 한번 생각해보자. 우리가 휴대폰을 구매할 때도 여러 휴대폰을 후보군에 놓고 고민한다는 점을 떠올려본다면, ‘LG신상 G6 리뷰’라는 콘텐츠보다는 ‘G6 VS 아이폰7’, ‘아이폰 7에 도전장을 내민다’, ‘냉정한 비교 리뷰’ 또는 ‘갤럭시S8 VS G6 잠수테스트 중 돌발상황’ 등의 콘텐츠가 더 흥미롭다는 것에 공감할 것이다.

한편, ‘LG G6’를 이용해 ‘재미’를 줄 수 있는 콘텐츠도 만들 수 있다. ‘오래된 휴대폰 던지고 LG G6 사주기’, ‘LG G6 배터리 언제까지 버텼을까?’, ‘LG G6 물에 빠뜨렸더니!!!?’ 등의 제목을 달 수 있는 콘텐츠가 이에 해당한다. 이러한 콘텐츠는 정보를 주는 것이 목적이라기보다는 재미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 것으로, 정보 위주의 콘텐츠와는 기획의 방향이 완전히 달라진다. 이처럼 ‘어떤 종류의 콘텐츠를 만들 것인가’를 결정하는 것은 매우 기본적이면서도 꼭 필요한 부분이니 기획 초기 단계에서 반드시 결정하자.

공감 속 높아지는 조회 수

IT 관련 리뷰를 처음 시작했을 때, 우리의 가장 큰 고민은 ‘IT 전문가가 아니라는 것’이었다. IT 리뷰어 대부분이 전문적인 지식을 갖추고 있었고, 전문적인 지식을 담은 콘텐츠가 주를 이루는 상황이었으니 말이다. 하지만 비전문적이라는 우리의 핸디캡은 우리의 강점이 됐다. 우리처럼 전문적인 지식이 없는 사람들이 대다수일 테니 들어도 알지 못하는 전문용어를 사용하는 콘텐츠를 만들지 말고, 일반인이 기기를 사용했을 때 체감할 수 있는 부분을 이야기하기로 결정했기 때문이었다.

정녕tv의 현정이도 IT 관련 리뷰를 하기 전에는 ‘방수·방진’을 뜻하는 ‘IP68’과 휴대폰의 ‘베젤’ 같은 기본적인 용어를 전혀 알지 못했다. 물에 빠졌던 휴대폰이 다시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것을 보면 그제야 방수가 되는 휴대폰이라는 것을 알 수 있는 수준이었다. 그런데 생각보다 현정이와 같은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됐고, 이런 사실에 착안해 ‘공감’이라는 키워드를 내세우기로 했다. 전문적이라기보다는 친한 친구가 IT 제품을 미리 사용해보고 솔직하게 이야기해주는 듯한 ‘일반인을 위한 일반인의 리뷰’라는 콘셉트로 말이다.

이렇게 만든 대표적인 콘텐츠에는 ‘아이폰X을 구매한 일반인의 현실 반응(iphone X 구매기)’, ‘Feel 충만한 LG V30 개봉기(노트8 VS V30 뭐사지…)’, ‘갤럭시노트8 드디어 개봉한다!!!’ 등이 있다. ‘공감’이라는 키워드로 만든 휴대폰 리뷰 콘텐츠는 대부분 조회 수가 높다. 구독자의 입장이 되어 그들이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파악하고 공감하려 했던 노력이 좋은 결실로 돌아온 것이다.

빼놓을 수 없는 재미 포인트

콘텐츠 제작에서 ‘재미’는 매우 중요한 요소다. 똑같은 IT 정보와 기기라도 어떻게 포장하느냐에 따라 재미의 정도가 달라진다. 우리가 제작한 콘텐츠 중 ‘4차 생활혁명’을 주제로 한 콘텐츠가 있었다. ‘4차 생활혁명을 어떻게 전달할 수 있을까?’ 고민한 끝에 상황극을 만들기로 결정했다. 상황극을 만들면 재미도 있고, 다른 콘텐츠와 차별화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했기 때문이다. 여기서 간과하지 말아야 할 것은 상황극을 잘 할 수 있는 배우가 필요하다는 것. 우리는 정녕tv의 현정이 연기를 곧 잘하는 편이서 상황극을 하는 데 무리가 없었지만, 상황극을 선택했다면 우선 마땅한 배우가 있는지 고려해야 한다.

다행히 상황극을 가미해 만든 콘텐츠의 반응이 좋아 이후에도 상황극을 이용한 콘텐츠를 여러 개 더 만들었다. 그중의 하나가 SK텔레콤의 티움 모바일 정보를 알려주는 ‘티움 모바일이 페루까지 갔다’라는 콘텐츠다. ‘SK텔레콤의 티움 모바일이 페루에 갔다’라는 정보는 솔직히 사람들이 크게 관심을 가질만한 내용은 아니다. 하지만, 상황극이라는 새로운 볼거리를 첨가한 덕분에 이 콘텐츠는 많은 조회 수를 기록했고, SK텔레콤 역시 티움 모바일을 직접 체험하는 모습과 생생한 체험 후기를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었다.

제목은 더욱 치밀하게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할 때 중요한 것 중의 하나가 바로 ‘제목’이다. 수많은 콘텐츠 사이에서 내가 만든 콘텐츠가 먼저 눈에 띄어야 하기 때문이다. 섬네일에 제목을 넣을 경우 많은 클릭을 유도할 수 있다. 새로운 휴대폰이 출시되면 새로운 휴대폰 사용후기에 대한 검색량이 많아진다.

아마 대부분 휴대폰 구매 전에 사용후기를 보며 그 제품을 간접적으로 경험해보고 정보를 얻기 위함일 것이다. 다시 말해 ‘LG G6’를 검색해보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휴대폰을 살까? 말까?’ 고민한다는 뜻이기도 하다. 이것을 포착한 우리는 제목을 설정할 때 언제나 화두가 되는 ‘아이폰’과 신상 휴대폰을 비교하는 콘텐츠를 만들었다. ‘LG G6’의 경우, ‘아이폰 VS G6, 둘 중 뭘 살래?’라는 식으로 말이다. 시청자가 정말 궁금해하고 고민하는 부분을 콕 집어 제목으로 설정하는 것이다.

한편, 어그로(공격을 유도한다는 뜻의 온라인 신조어)성 제목을 설정하는 것도 또 하나의 방법이다. 예를 들어 ‘갤럭시 노트FE 진실은?’이라는 제목이라든가 ‘튼튼하다던 아이폰8, 건물 4층에서 떨궜더니···’, ‘왜 무조건 아이폰8 사지 말라는 거죠?’ 등 결론을 알고 싶고 괜히 궁금해지는 제목을 설정하는 것이다. 이것이 일명 어그로성 제목이다. 하지만 내용과 너무 관련 없는 그저 관심 끌기 용도로만 제목을 설정한다면 오히려 시청자들의 반감을 살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검색 노출이 잘 되는 태그로 클릭 수를 높여라

유튜브에 동영상을 업로드 할 때 태그를 설정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휴대폰 ‘LG G6’와 관련된 영상을 업로드 한다면, ‘LG G6’, ‘휴대폰’, ‘신상 휴대폰’, ‘LG G6’, ‘G6 후기’, ‘휴대폰 리뷰’ 등을 태그로 설정할 수 있다. 또한, 앞서 언급했듯이 ‘G6’와 ‘아이폰7’을 비교하며 리뷰를 작성한 경우에는 태그에 ‘아이폰7’, ‘아이폰 후기’ 등을 더 첨가할 수 있기에 더 많은 개수의 태그를 걸 수 있어 검색에 유리하다.

▲ 검색엔진에서 많이 검색하는 단어를 정리해서 보여주는 ‘키워드 툴’

아마 이미 몇몇은 ‘사람들이 많이 검색하는 단어를 태그해야 내 콘텐츠가 더 많이 노출되겠네?’라고 생각할 것이다. 맞다. 그렇다면, 과연 사람들이 많이 검색하는 단어는 무엇일까? 이때 검색량이 많은 단어를 태그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다양한 사이트가 있는데, 우리가 사용하는 사이트는 ‘키워드 툴(Keyword tool, https://keywordtool.io)’이다. 키워드 툴은 구글과 유튜브 등 유명 검색엔진에서 사람들이 많이 검색하는 단어를 순위별로 정리해서 보여준다. 키워드 툴에서 유튜브 검색 엔진 부분을 클릭하고 ‘LG G6’를 검색하면 ‘LG G6’가 포함된 검색 단어를 1위부터 순위대로 볼 수 있다. 이 중 필요한 단어를 찾아 태그하면 된다.

꼭 영상과 관련된 단어만 태그할 것이 아니라 운영하는 채널과 관련된 단어를 태그해도 된다. 정녕tv에 휴대폰 리뷰를 업로드했다면 ‘정녕이’, ‘현정’, ‘무녕’, ‘정녕티비’, ‘리뷰’, ‘일상’, ‘커플’ 등 채널과 관련된 단어 또한 태그했을 때 노출될 가능성이 더욱 커진다. 영상 제목에도 마찬가지로 검색이 잘되는 단어를 포함하면 노출이 잘 될 수 있다. 영상을 정성 들여 제작하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많은 사람이 내가 만든 콘텐츠를 소비하게 하기 위해서는 마지막 업로드할 때까지 신경 써야 함을 기억하자.

제대로 된 타깃을 설정하라

구독자의 연령대와 성별에 따라서도 콘텐츠의 종류와 성격이 많이 달라진다. 정녕tv의 경우 구독자의 많은 비중을 20대 후반~40대 남성이 차지하는데, IT 관련 영상이 많고 조회 수가 높은 콘텐츠 역시 IT 리뷰 콘텐츠다 보니 IT에 관심이 많은 남성이 모이게 되는 것이다.

초기의 정녕tv에서 먹방과 일상 위주의 콘텐츠를 제작했을 때는 10대 후반~20대 여성 구독자가 많았다. 하지만 SK텔레콤의 T프로듀서로 활동하며 IT 리뷰를 쌓아가다 보니 어느 순간 구독자층이 완전히 바뀌었다. 결정적으로 구독자층이 바뀐 계기는 ‘LG G6’ 리뷰 콘텐츠를 만든 후였다. 조회 수가 갑자기 올라가면서 구독자층이 바뀌기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구독자층의 변화가 너무 심해 혼란스럽기까지 했지만 이내 안정을 찾았다. 구독자층이 바뀌는 바람에 우리가 처음에 만들고자 했던 콘텐츠를 만들지 못하는 것은 아쉽지만, 우리를 꾸준히 응원해주는 팬이 생겼다는 것에 감사한다.

우리가 콘텐츠의 성격을 발 빠르게 바꾼 것은 다른 두 가지 성향의 콘텐츠를 한 채널에서 다루는 것은 좋지 않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IT기기에 관심이 많은 20대 중반~50대가 선호하는 콘텐츠와 장난감에 관심이 많은 키즈 콘텐츠를 한 채널에서 운영한다면 낮은 조회 수를 기록하게 될 것이라는 얘기다. 그러므로 콘텐츠를 만들기 전에 일단 어떤 시청자층을 위해 콘텐츠를 제작할 것인가를 미리 결정하는 것이 필요하다.

짜릿하면서도 즐거운 그 순간을 느껴볼 시간

유튜브에서 많은 사람의 관심을 받으려면 유튜브의 알고리즘을 정확하게 이해해야 한다. 하지만 유튜브의 알고리즘을 개인이 꿰뚫기는 쉽지 않다. 결론적으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콘텐츠 하나에 많은 애정을 쏟고, 고민하고, 시청자의 입장을 고려해 기획하는 것이 아닐까 싶다.

SK텔레콤의 T프로듀서 활동은 유튜브 운영에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T프로듀서 활동을 통해 정말 다양한 경험을 했고 많은 콘텐츠를 제작했기 때문이다. 다양한 단말기를 직접 사용해볼 기회가 주어졌기 때문에 질 좋은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었고, 특히 ‘LG G6’와 ‘삼성 갤럭시8’와 관련된 콘텐츠의 경우는 조회 수 10만을 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다른 휴대폰 리뷰 또한 정녕tv의 구독자 수보다 월등히 높은 조회 수를 기록하는 등 T프로듀서 활동은 조회 수는 물론 구독자 수 또한 늘리는 기회가 됐다.

처음 활동을 시작할 때는 IT 분야를 잘 알지 못해 정말 막막했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T프로듀서로 함께 활동한 동료들의 조언으로 창의적이고 재미있는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하는 것이 가능했다. 또한, 유튜브 크리에이터라는 직업 자체가 혼자 촬영하고 편집하고 업로드 하고 모든 과정을 혼자 진행하는 경우가 많아 사람들을 만나는 일이 드물었는데, T프로듀서 덕분에 같은 직업군에서 활동하는 이들과 네트워킹하며 도움을 주고받을 수 있어서 더욱 유익했던 시간이었다.

앞으로 정녕tv의 방향은 모든 구독자가 행복을 느끼고 웃을 수 있는 채널을 만드는 것이다. 더불어 일상에 리뷰를 접목하는 ‘일상리뷰’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도 만들어 정녕tv에 안정적으로 정착시킬 계획이다. 얼마 전에는 더 질 좋은 콘텐츠를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에 거금을 들여 장비를 업그레이드하기도 했다. 앞서 유튜버로 활동한 지난 1년은 롤러코스터를 탄 것 같았다고 평가했는데, ‘추락하는 듯한 순간도 있었지만, 그 결과는 짜릿하고 즐거웠다’라는 것을 알려주고 싶다. 유튜버가 되고 싶은가? 그렇다면 카메라를 손에 들어라. 당신의 손에 카메라가 있다면, 이미 당신은 유튜버다. 짜릿하면서도 즐거운 그 순간을 느껴볼 시간이다.

 

글. 정녕tv(이무녕, 제현정)
출처. 도서 『인플루언서 이펙트 가이드』

 

[시리즈] 인플루언서 이펙트 가이드
Ⅰ. 전문가 코멘트
1. 뉴미디어 시대에 따른 콘텐츠 마케팅의 변화 및 트렌드_김혜경 경희대 디지털콘텐츠학과교수
2. 미디어보다 사람, 인플루언서의 시대_ 최호섭 IT칼럼니스트
Ⅱ. 블로거 이펙트
1. 특명! 방문자 수를 높여라_ 뉴턴(강연웅)
2. ‘꾸준함’이 8할이다_ PCP인사이드(김민철)
3. 흥하는 콘텐츠의 비밀은 제목에_ 뱀파이어(이형순)
4. ‘평범함’ 위에 새긴 ‘특별함’_ 쌍오(박상오)
5. 하나보다는 둘, 둘보다는 셋_ 늘보아제(박남수)
6. 정답은 없다! 자신만의 답을 찾아라_ 한우리(한우리)
7. 공유 시대를 사는 직장인의투잡 라이프_ 세아향(유현수)
Ⅲ. 유튜버 이펙트
1. 눈에 띄는 ‘킬러 콘텐츠’ 만들기_ 욱스터(박성욱)
2. 다양성 안에서 찾은 정체성_ 고나고(최고나)
3. 콘텐츠에 추진력을 탑재하라_ 더 로그(성창열)
4. 유튜버다운 것이 진리다_ 판파니(김재열)
5. ‘클릭’을 부르는 필살기_ 정녕tv(이무녕, 제현정)
6. 시선이 멈추는 콘텐츠 만들기_ 본뉘(윤명원, 윤지원)
7. SNS 채널의 경쟁력을 높여라_ 씨디맨(박춘호)
Ⅳ. 2018 IT 트렌드
1. 가끔은 리프레시가 필요해!_ 라이브렉스(김남욱)
2. 평범하고 상식적인 것이 답이다_ 아지트(이명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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