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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국내통화 요금으로 국제전화 함께 쓰는 ‘00700 함께쓰기’ 출시 – T뉴스

2015.04.27 FacebookTwitterNaver

SK텔레콤이 해외에 가족이 있거나 국내 거주 외국인 고객, 업무 상 해외 통화량이 많은 비즈니스맨 등이 국제전화를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00700 함께쓰기’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습니다.

‘00700 함께쓰기’는 SK텔레콤의 이동전화 요금제와 SK텔링크의 ‘00700’ 국제전화 서비스가 결합된 부가서비스로, 이동전화 요금제의 기본 제공량(망외음성 / 부가음성 통화량) 내에서 중국 · 미국 · 캐나다 등 해외 주요 국가로 국제전화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00700 함께쓰기’는 ‘전국민무한’, ‘T끼리’ 요금제 고객이면 누구나 가입 가능하고, 부가서비스 이용료는 대상 국가 수(13개국 or 26개국)와 이용 요금제에 따라 5천원(VAT 포함 5,500원) · 1만원(VAT 포함 11,000원) · 1만 5천원 (VAT 포함 16,500원)· 2만원(VAT 포함 22,000원)으로 나뉩니다. 국제전화 최대 통화량은 고객이 이용 중인 이동전화 요금제에 따라 최소 80분에서 최대 300분까지입니다. 특히, ‘00700 함께쓰기’의 장점은 기본 제공량을 초과해 국제전화를 써도 국내 통화와 동일한 초당 1.8원이 적용되는 것입니다.

2 X 4
대상 요금제 13개국 상품
(VAT 포함)
26개국 상품
(VAT 포함)
국제전화 이용가능
최대 통화량
LTE/3G T끼리 35 5,000원
(5,500원)
15,000원
(16,500원)
80분
LTE/3G T끼리 45 130분
LTE/3G T끼리 55 180분
LTE/3G T끼리 65 10,000원
(11,000원)
20,000원
(22,000원)
280분
LTE/3G 전국민무한 69 200분
LTE/3G 전국민무한 75 300분
LTE/3G 전국민무한 85 300분
LTE/3G 전국민무한 100 300분
대상국가 13개국
(중국/미국/캐나다/홍콩/싱가폴/태국/말레이시아/방글라데시/몽골/인도/괌/사이판/포루투갈)
26개국
(13개국+우즈벡/인도네시아/베트남/캄보디아/파키스탄/독일/오스트리아/호주/불가리아/이스라엘/콜롬비아/마카오/라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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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0700 함께쓰기 상세 개요

예를 들어 ‘LTE T끼리55’ 이용 고객이 ‘00700 함께쓰기’에 가입하면, 기본 제공량 180분 내에서 해외 주요 13개국에 자유롭게 통화할 수 있고, 기본 제공량 소진 후 국제전화 이용 시 초당 1.8원으로 통화할 수 있습니다.

일반 국제전화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보다 ‘00700 함께쓰기’가 통신비 절감 효과가 큽니다. 가령 국제전화 서비스를 이용해 미국에 5시간 동안 통화할 경우 61,200원(VAT 별도)의 국제전화 통화료가 부과되지만, ‘LTE T끼리 55’ 요금제 이용 고객이 ‘00700 함께쓰기’에 가입하면 17,960원(VAT 별도)으로 이용 가능해 통신비를 43,240원 줄일 수 있습니다.

일반 국제전화 : 61,200원=5시간 X 60분 X 60초 X 3.4원 (SK텔링크 표준요금제 기준, 초당 3.4원)
00700 함께쓰기 : 17,960원=월정액 5,000원(VAT포함 5,500원)(3시간 무료) + 초과 사용료 12,960원 (2시간, 초당 1.8원)

SK텔레콤 김영섭 마케팅전략본부장은 “고객이 이동전화 요금과 연계해 국제전화를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SK텔링크와 제휴해 ‘00700 함께쓰기’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실질적인 혜택을 강화한 다양한 상품 ·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다”고 밝혔습니다. 사용 방법은 서비스 가입 후 00700을 누른 뒤 해당 국가번호와 상대방 번호를 누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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