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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칼럼 2018-114호
[마이싸이더] 혼자가 좋다더니 요새는 인싸가 되고 싶은 밀레니얼의 심리는? SNS칼럼 2018-114호 2019.01.15
2019_밀레니얼키워드_마이싸이더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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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까지만 해도 '관태기'라며 관계에 권태기를 앓고, 혼자 있고 싶다던 밀레니얼 세대가 요새는 너도나도 인싸라며 인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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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얼 세대는 정말 인싸가 되고 싶은 걸까? 이렇게 갑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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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얼 세대는 전형적인 아름다움은 아니지만, 특이하고 개성이 담긴 그런지 룩과 어글리 슈즈에 열광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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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도가 높지 않아도 내가 공감할 수 있는 재미와 매력이 있다면 광고성 콘텐츠라도 즐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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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의 규율보다 자신의 행복을 우선하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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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가 정한 기준이 아닌 철저히 나의 기준에 따라 인싸와 아싸를 나누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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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_밀레니얼키워드_마이싸이더_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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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의 기준을 세우고 이를 따르는 아싸도 아니고 인싸도 아닌 2019년의 밀레니얼 세대를 마이싸이더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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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7년의 밀레니얼 세대는 군중 속에 묻혀 '아무나'로 사는 삶을 긍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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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삶이 가장 행복하다고 믿는 이 정서를 '노멀크러시'라고 불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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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의 밀레니얼 세대는 '각자가 행복할 수 있는 방식'으로 행복하면 충분하다고 여기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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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함과 비범함의 사이를 처음부터 구분 짓지 않을 것이다.

2019_밀레니얼키워드_마이싸이더_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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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보통과 특별, 행복과 불행의 기준을 오직 당사자만이 결정할 수 있는 마이싸이더의 시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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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는 혼자가 좋다면서 이제는 인싸가 되고 싶다고?

알면 알수록 어려운 밀레니얼의 마음이 궁금하다면 필.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