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공부는 윤선생 스피커북 패키지를 전적으로 믿으셔야 합니다

2019. 01. 24

▲ 누구 X 윤선생 스토리북 패키지가 출시됐습니다

장장 12년. 의무 교육 기간 내내 영어 공부에 매달렸지만, 외국인만 마주쳐도 영어 울렁증으로 작아집니다. “선생님, 우리 아이들은 영어 꼭 즐겁게 해야 해요.” SK텔레콤(이하 SKT)이 간절한 마음을 담아 국내 최초로 인공지능 스피커 누구(NUGU)와 결합한 영어학습북을 출시했습니다. 이름하여, 윤선생 스피커북 패키지! 듣는 것만으로 영어 실력이 쑥쑥 큰다는 똑똑한 스피커북, 함께 체험해봐요~

윤선생 스피커북 패키지는 뭐가 다른데요?

▲ 소장중인 모든 ‘누구’ 기종에서 사용할 수 있어요

윤선생 스피커북은 평범한 영어 교재와 달리, 스토리북과 워크북 두 가지로 구성되어 있어요. 어린이 친구들의 사랑을 받는 유튜버 헤이지니가 우리말 해설을 맡아서, 영어 스토리를 재밌는 동화처럼 들려주죠. 아이들이 꽂힌 책이나 노래는 “처음부터 틀어줘”, “반복해줘” 등 간단한 발화문으로 여러 번 들을 수도 있어요. 충분히 들었다면, 워크북으로 퀴즈톡을 풀어보세요. 억지로 공부하지 않아도 영어에 대한 감각이 자연스레 스며든답니다.

‘누구’로 ‘스피커북’ 어떻게 사용하죠?

▲ 알고 보면 간단한 누구 x 스피커북 사용법 A to Z

1 앱스토어에서 ‘NUGU’앱을 다운받고, 가입 및 로그인 해주세요.

2. ‘NUGU’ 디바이스를 연결해주세요.

3. ‘NUGU’앱의 NUGU PLAY 탭에 스피커북 아이콘이 보여요. 스피커북에 가입하고 로그인을 하신 뒤, 구매인증코드를 넣어주세요.

4. 인증성공 메시지가 뜨면, 외쳐주세요. “아리아, 윤선생 스피커북 하자!”

이제 직접 해볼까요? 주아와 라율이의 스피커북 체험기

▲ 누구 x 윤선생 스토리북으로 흥 있는 영어 공부 시작

“아리아! 윤선생 들려줘~”

엄마가 시키지 않았는데도 주아가 스스로 TV를 껐습니다. 동생과 함께 책상에 앉아 영어 공부를시작하네요? ‘누구’를 불러 스피커북을 재생하면, 헤이지니 언니가 반갑게 인사해줘요. 시작부터 흥이 두배가 되었어요. 그 날, 흥부자 남매는 단어를 율동으로 표현하며 끝까지 흥이 ‘뿜뿜’하게 공부했답니다.

▲ 누구 x 윤선생 스토리북과 함께라면, 영어 퀴즈도 놀이처럼

“아리아! 윤선생 동물 찾기 워드게임하자~”

한 편, 라율이는 ‘누구’를 향해 씩씩하게 외칩니다. 동물 찾기 워드 게임을 시작했는데요. 손뼉을 치면서 헤이니지와 단어 맞추기를 하다 보니 시간은 훌쩍. 퀴즈에 대한 부담감 없이 100점을 달성했네요. 흐뭇한 기분으로 오늘의 공부는 마무리!

▲ 누구 x 윤선생 스토리북이 자장가로 변신

아리아! 윤선생 몬스터 스토리 송 들려줘”

영어 공부를 마치고 이제는 잠이 들 시간. 오늘은 라율이가 엄마의 자장가 대신 다른 노래를 듣고 싶다고 해요. 뭔가 했더니, 윤선생 스토리북의 ‘몬스터 스토리송’이라고 하네요. 너무 신난 나머지 어깨 춤을 출수밖에 없었고, 그렇게 오래도록 잠들지 못했다는 건 비밀입니다. 쉿!

지금까지 누구 x 윤선생 스피커북 패키지를 체험해봤습니다. 영어를 몰라도, 엄마가 시키지 않아도, 어린이 스스로 영어 공부에 흥미를 느낄 수 있다니. 더 빨리 나왔으면 좋았겠죠? 우리 어린이들에게는 누구로 영어를 듣고, 자연스럽게 영어를 말하는 환경을 선물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