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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제작발표회, SK텔레콤 <이상하자> 제작발표회 현장!

2015.05.04 FacebookTwitterNaver

SK텔레콤은 고객의 기대를 뛰어넘는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해 통신 시장에 변화와 혁신을 불어넣겠다는 의미를 담은 신규 광고 캠페인 ‘이상하자’를 5월 1일부터 시작했습니다.

이에 맞춰 29일 수요일 오전 10시, 청담동 드레스가든에서 SK텔레콤 광고드라마 제작발표회인 ‘이상한 제작발표회’가 개최된다고 하여 SK텔레콤 공식블로그가 직접 그 뜨거운 현장으로 찾아갔습니다. 영화나 드라마 제작 발표회는 들어봤지만, 광고 제작발표회라니 이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세상에서 들어본 적 없지만, 이상해서 더 끌리는 이상한 제작발표회 현장으로 지금 바로 떠나볼까요? 😀

제작발표회장에는 이미 많은 기자와 참석자들로 북적였는데요. 이번 제작발표회는 미디어 관계자들뿐만 아니라 이상하자 홈페이지(http://www.skt-drama.com/teaser/main)에서 미리 참가신청을 한 후 추첨을 통해 당첨된 분들도 참석했습니다.

SK텔레콤의 캠페인 슬로건인 “이상한 생각이 세상을 바꾼다”가 적힌 포토월에는 제작발표회를 빛내줄 5명의 토크 콘서트 강연자들이 소개되어 있었는데요. 5명의 강연자는 ‘이상한 생각이 세상을 바꾼다’는 슬로건에 꼭 들어맞는 주역들로 구성되어 그 면면만 봐도 이번 제작발표회와 SK텔레콤 광고 ‘이상하자’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더 높여주었습니다.

게다가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분들을 위해 이렇게 다양한 핑거푸드가 준비되어 있었는데요. 오전에 진행되는 제작발표회인 만큼 아침 참석자들이 공복이 있을 것을 대비하여 식사를 챙겨주는 SK텔레콤의 친절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상한 제작발표회는 야구 여신 최희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았습니다. 아름다운 미모와 더불어 탁월한 말솜씨로 제작발표회의 흐름을 매끄럽게 이끌어주었는데요, SK텔레콤 블로그의 현장 리뷰도 본격적으로 시작해보겠습니다.

이상한 제작발표회의 첫 순서는 토크 콘서트였는데요. 첫 번째 강연자인 이상한 지식인, 김정운 교수(여러가지문제연구소 소장)의 토크로 시작되었습니다. 잘 노는 것도 경쟁력이다! 시작부터 잘 놀아야 성공한다는 소개 글이 인상적이었는데요, 어른들에게 빗자루를 주면 대부분 ‘청소’를 생각하지만, 아이들에게 빗자루를 주면 ‘놀이’를 생각한다며 이러한 생각의 차이가 해리포터를 만들었다면서 이상한 생각이 세상을 변화시키는 원동력이 되는 긍정적인 측면에 대해 알기 쉽게 이야기해 주었습니다.

김정운 교수에 이어 홍석천의 토크가 이어졌습니다. 이상하지만 이상하기에 더 효과가 좋을 것 같았다면서 시작과 함께 잠시 동안 아무 말도 하지 않는 재미있는 인트로에 이어, 남들과는 다른 혹은 약간은 이상한 생각이 지금의 그를 만든 비결이라고 말하며 시종일관 유쾌한 이야기를 이어갔습니다. 게다가 깜작 현장 이벤트를 진행하여 참석자 중 한 분을 뽑아 식사권을 선물하기도 하였습니다.

그 유쾌함을 이어받아 다음으로 이상한 요리사, 김풍과 이상한 외국인 타일러가 각자의 이야기로 토크 콘서트를 진행하였습니다. 요리하는 만화가 김풍은 요리에 특이한 재료를 넣어 색다르게 만드는 걸 즐기고 만화도 일기처럼 그리다 보니 그것들이 현재 이 자리까지 설 수 있게 도와주었다고 합니다. 남들이 보기에 이상한 것이 성공의 열쇠가 된 것입니다.

한국사람보다 한국말을 더 잘하는 이상한 외국인 타일러는 논어까지 인용하며 이상하자 캠페인이 말하고자 하는 이상하자, 이상하다의 가치와 개념에 대해서 상세한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상한 딴따라, 박진영이 토크 콘서트의 강연자로 나섰는데요. 남들이 하지 않는 이상한 것을 하는 사람은 무언가를 선도하는 입장이 있기에 결국 다른 이들에게 주목받고 견제를 당하게 되는데 실력과 도덕성이 바탕이 된다면 이를 이겨낼 수 있다고 역설했습니다.

토크 콘서트 강연자들은 이상하다고 이야기하는 그들의 삶과 철학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이상하자’ 캠페인에서 이야기하는 긍정적 의미에 대해 전했습니다. 강연자들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남들이 봤을 때 ‘이상하다’라는 생각이 들게 하는 것들이 결국 새로운 것들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SK텔레콤이 시작하고 있는 ‘내 맘대로 멤버십’을 시작으로 앞으로 남들이 생각하지 못했던, 기존과는 다른 색다른 서비스들이 출시되지 않을까요? 🙂

좌측부터 SK텔레콤 남상일 마케팅커뮤니케이션본부장, 박해일, 고수, 설현, 윤소희, 김응수, 성지루

토크 콘서트가 끝나고 이상하자 광고드라마에 출연하는 배우 6명이 무대에 등장했습니다. 매력 만점 배우 박해일, 조각 같은 외모의 고비드 고수, 대세 연기돌 AOA의 설현, 뇌섹녀 윤소희, 신스틸러 김응수, 성지루의 등장으로 제작발표회의 열기는 더 뜨겁게 달아올랐습니다.

연기력은 물론, 부드러운 미소로 여심을 사로잡는 배우 박해일의 카리스마와 조각미남 고수의 최강 비주얼을 담기 위해 많은 취재진의 카메라 플래시는 쉴 틈 없이 터졌습니다. 그리고 붉은색 드레스로 아름다움을 한껏 뽐낸 설현과 화이트 색상의 의상으로 맑은 느낌을 강조한 윤소희까지 눈이 부시게 멋진 배우들의 모습에 제작발표회장은 조명이 필요 없을 정도로 빛이 났습니다.

이날 설현은 “본인이 이상하다고 생각하냐”라는 질문에 “나는 이상하다고 생각하지 않았는데 이상하다는 말을 많이 듣는 편”이라며 “주위에서 보기에는 뭔가 이상해 보이는 것 같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초반 4편에는 등장하지 않는 배우 고수는 중반 이후부터 출연하기 시작한다고 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맡았다고 하니 앞으로 등장할 조각 미남 배우 고수의 등장을 기대해주세요!

명품 조연 배우 김응수는 이상하자 광고 시나리오를 받고 주인공 역할인 줄 알고 찾아갔는데 알고 보니 박해일 씨의 배역이었다고 하며, 재치 있는 입담까지 더해져 제작발표회장의 분위기는 절정으로 다다랐습니다.

제작발표회가 끝이 날 무렵, 이번 ‘이상하자’ 드라마 OST에 참여한 애프터스쿨의 레이나와 한해의 축하공연이 이어졌습니다. ‘이상하자 OST’는 House적인 느낌이 강한 Nu-Disco 장르의 곡으로 밝고 경쾌한 멜로디로 제작발표회 분위기의 흥을 더했습니다.

끝으로 즉석 경품 추천 이벤트로 제작발표회가 마무리되었습니다.

SK텔레콤의 새 캠페인 ‘이상하자’의 의미는, 통신사 간 과도한 경쟁을 벗어나기 위해 그 누구도 시도하지 않았던 ‘이상(異常)’한 시도를 통해 고객이 기대하는 ‘이상(以上)’의 혁신적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가장 ‘이상(理想)’적인 통신회사로 거듭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SK텔레콤은 이번 ‘이상하자’ 캠페인이 기존의 일반적인 광고 캠페인 그 이상이 될 수 있도록, 기존에는 볼 수 없었던 새롭고 다양한 방식을 시도했는데요. 항상 고객 만족을 위해 먼저 가는 SK텔레콤의 앞으로의 행보와 대한민국 최초 퓨전 사극 광고 드라마 <이상하자>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위 포스팅은 발행일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발행일 이후 내용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발행일이 많이 경과된 경우 블로그 내 검색을 통해 최신 글을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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