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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MWC19] SKT 부스에서 살펴보는 5G 미래

2019.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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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이동통신 축제인 MWC19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현지시간으로 25일부터 28일까지 열립니다. 행사를 주관하는 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회(GSMA)는 올해 MWC를 앞두고 기존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에서 MWC로 리브랜딩 했습니다. 모바일이 모든 것을 연결하면서 모바일을 넘어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이번 MWC19에서 SK텔레콤(이하 SKT)은 5G VR로 공간 한계를 극복하고, AI가 산업 생산성을 높이는 첨단 기술이 펼칠 미래의 생활상을 선보입니다. SKT가 선보이는 미래 모습을 SKT Insight가 MWC19에서 직접 살펴봤습니다.

현실·가상 공간을 넘나드는 ‘5G 하이퍼 스페이스’

▲ SKT 5G 하이퍼 스페이스 플랫폼

먼저 SKT는 이번 MWC19에서 처음 공개하는 ‘5G 하이퍼 스페이스 플랫폼(프로젝트명 ‘eSpace’)’을 선보였습니다. 관람객들이 VR 기기를 쓰면 현실 세계를 그대로 복제한 워커힐 호텔, 5G 스마트오피스에 들어가게 됩니다.

▲ SKT 5G 하이퍼 스페이스 플랫폼에서 호텔 방을 예약하는 모습

관람객들은 손에 쥔 센서로 레스토랑이나 호텔 방도 예약할 수 있습니다. 방도 취향대로 꾸밀 수 있습니다.

한국과 독일을 가상 공간으로 연결하다

▲ SKT와 도이치텔레콤과 함께 시연하는 VR 모습

SKT는 유럽 최대 통신사인 도이치텔레콤과 서로의 부스를 가상 현실로 연결했습니다. 관람객이 SKT 부스에서 VR 기기를 쓰면, 도이치텔레콤에서 가상 공간에 들어온 사람과 만나서 영화나 축구 경기를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자율주행차 타고 알함브라 궁전으로 달려가자!

▲SKT 자율주행 체험존

SKT는 자율주행 체험존도 마련했습니다. 자율주행차에 오르면 알함브라 궁전으로 향하는 길을 체험해 볼 수 있죠.

4차 산업혁명의 시작, ‘5G 스마트 팩토리’

▲ SKT 5G-AI 머신비전

이번 MWC19에서 SKT는 세계 1호 5G 솔루션인 ‘5G-AI 머신비전’을 처음 선보였습니다. ‘5G AI 머신비전’은 공장 생산라인에 고화질 카메라, 5G 네트워크, AI를 접목해 제품의 결함 여부를 빠르게 확인하는 솔루션입니다. 5G 기술을 통해 스마트팩토리의 개발과 구축을 우리나라가 주도할 수 있는 기회가 열린 셈입니다.

지금까지 SKT가 MWC19에서 그리는 5G 미래 세상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앞으로 더욱 편리한 세상을 기대해도 좋겠죠. 이번 주 동안 SKT Insight는 MWC19 소식을 계속 전해 드릴 예정입니다. 꼭 지켜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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