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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고객가치혁신 2.0을 기대하세요

2019.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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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이동통신 생활은 어떻게 바뀔까요? SK텔레콤(이하 SKT)이 26일 스페인 바르셀로나 MWC19에서 선언한 ‘고객가치혁신 2.0’에서 힌트를 얻어보세요. SKT 유영상 MNO사업부장이 ‘새로운 서비스’, ‘고객 맞춤 혜택’, ‘사회적 가치 창출’ 3가지를 키워드로 고객가치 혁신을 추진한다고 바르셀로나에서 밝혔습니다.

작년 SKT는 기존 이동통신 영역의 불합리한 관행과 체질을 개선하는데 중점을 뒀습니다. 온가족이 데이터를 나눠쓸 수 있는 ‘T플랜’ 요금제와 해외에서 무료로 음성통화를 할 수 있는 ‘바로로밍’ 서비스를 출시했습니다. 그 결과 작년 SKT의 연간 해지율은 역대 최저치인 1.22%에 불과했습니다. 고객들이 SKT의 노력에 신뢰를 보여준 것이죠. SKT는 이동통신 시장의 ‘서비스 경쟁’을 이끌고 있습니다.

지금껏 없던 혁신적인 AR·VR, 5G 미디어 서비스 공개

올해 SKT는 5G 기술을 활용해 AR·VR, 그리고 미디어 영역에서 지금껏 우리가 경험하지 못한 혁신적인 서비스를 공개하고 국내외 협력에 속도를 낼 예정입니다.

그 중 ‘AR글래스’는 5G 시대에 스마트폰을 대체할 디바이스로 떠오를 것입니다. SKT는 매직리프(Magic Leap)의 ‘AR글래스’를 국내 통신시장에 독점 유통할 계획입니다. 또한 ‘포켓몬고’로 잘 알려진 글로벌 AR 게임업체 나이언틱(Niantic)과도 전략적 제휴를 강화합니다. 올해 선보일 새로운 서비스, 기대 되시나요?

나보다 내 마음 잘 알아차리는 고객 맞춤형 혜택 제공

먼저, 고객 데이터에 AI기술을 접목합니다. 고객 스스로도 몰랐던 니즈를 파악해 맞춤형 상품, 서비스를 제공하려고 합니다. 예를 들어, 고객이 온라인 T월드에 접속하면 본인이 관심있는 정보를 쉽게 발견하고, 취향에 맞는 요금제와 휴대폰 등을 추천 받을 수 있습니다.

맞춤형 상품도 늘어납니다. 군인 고객에게 다양한 통신 혜택을 제공하고, 어린이 고객에겐 차별화된 유무선 통합 서비스를, 외국인 고객에겐 내국인 수준의 서비스 혜택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행복커뮤니티와 열린 멤버십으로 사회적 가치를 창출 

T월드 매장과 같은 오프라인 공간을 고객이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는 ‘행복커뮤니티’ 공간으로 개방할 계획입니다. ‘행복커뮤니티’는 무명 아티스트의 전시회장, ICT제품을 체험하는 ICT 체험공간, 노인과 청소년의 ICT 교육을 책임지는 배움의 장 등으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T월드 매장은 ICT 서비스 플랫폼을 지향하는 ‘T플레이스’로 거듭납니다. 고객이 5G, AR, VR과 같은 새로운 ICT를 체험하고 맞춤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올해 SKT의 고객가치혁신으로 우리 생활이 어떻게 바뀌어나갈지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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