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전시관] ④ 지구 반대편에 알리는 3.1절과 100년 한국의 발전사, 옥수수 소셜 VR

2019. 02. 28

전 세계 사람들이 3.1절을 맞아 대한민국의 100년 역사를 되돌아볼 수 있는 자리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렸습니다. SK텔레콤(이하 SKT)은 세계 최대 정보통신기술 전시회 MWC19에서 우리나라의 지난 100년 발전상을 ‘옥수수 소셜 VR’ 속 영상으로 소개했습니다.

옥수수 소셜 VR은 서로 다른 곳에 있는 이용자들이 VR 기기를 쓰고, 가상현실 속에서 함께 스포츠 ∙ 영화 ∙ 드라마 등 영상을 감상하며 소통하는 서비스입니다. 이번 MWC19에서는 3.1절 특별 영상을 비롯해 스포츠 경기 동시 관람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마련했는데요. 그럼 MWC19 현장에서 SKT의 옥수수 소셜 VR을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바르셀로나에 펼쳐진 대형 디스플레이 태극기

▲ 태극기의 변천사를 전시한 MWC19 SKT 부스 입구

SKT 부스 입구에서부터 태극기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SKT는 3.1절에 맞춰 MWC19 전시관 상단의 대형 디스플레이에 태극기의 변천사를 소개했습니다.

함께 보며 의미 나누는 3.1절 소셜 VR 콘텐츠

▲ 옥수수 소셜 VR로 관람하는 ‘대한민국 100년 발전상’

옥수수 소셜 VR을 이용하면 멀리 있는 사람과도 옆에 있는 것처럼 소통하며 영상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이번 MWC19 속 옥수수 소셜 VR에는 ‘대한민국 100년 발전상’ 영상이 담겼습니다. 대한민국의 상해 임시정부 수립부터 경제 발전과 이동통신 발전사까지, 지구 반대편 사람과도 3.1절의 의미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최첨단 ICT 기술로 3.1절의 의미를 특별하게 되새길 수 있었던 자리였습니다. SKT Insight가 전하는 남은 MWC19 소식도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