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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자> 국내 최초 퓨전 사극 광고 드라마 런칭편 온에어

2015.05.07 FacebookTwitterNaver

SK텔레콤이 대한민국 최초로 선보이는 퓨전 사극 광고 드라마 <이상하자>가 5월 1일 첫 방송을 시작했습니다. <이상하자>는 ‘이상한 생각이 세상을 바꾼다’는 슬로건을 내세워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기 위한 SK텔레콤의 새로운 캠페인인데요.

<이상하자> 런칭편은 훈민정음, 커피, 하이힐, 해안경 총 4편으로서 각각의 영상들이 연결되어 연속성 있는 스토리를 만드는 ‘드라머타이징’ (Dramertising) 형태로 만들어졌습니다. 그러면 배우 박해일, AOA 설현이 열연한 <이상하자> 런칭 4편을 SK텔레콤 공식 블로그와 함께 확인해보실까요?

<이상하자> 제1화 – 이상한 시대 (훈민정음 편)

“전하! 아니 되옵니다~” 어려운 한자 대신 새로운 글자가 필요하다는 임금님의 생각이 이상 망측하다며 반대하는 조정 대신들, 하지만 우리의 주인공 박해일은 “무릇 처음 보는 것들은 다 이상하게 보이는 법입니다.” 라며 임금님에게 그 뜻을 굽히지 말 것을 직언하는데요.

이것이 바로 SK텔레콤이 전달하는 ‘세상을 바꾸는 이상한 생각’의 의미입니다. 그렇게 만백성의 생각을 통하게 하려는 임금님의 이상한 생각으로 단순한 글자 이상의 가치를 지닌 세계에서 가장 과학적인 글자 ‘훈민정음’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이상하자> 제2화 – 이상한 아침의 나라 (커피 편)

이상한 물건을 팔려고 저잣거리에 나간 이상한 장사치 박해일, 그는 ‘맛이 쓰지만, 아침에 눈을 딱 뜨면 생각나는 이상한 검은 물’을 상인들에게 팔려고 하는데요. 그것은 바로 ‘커피’로 이 ‘커피’가 온 나라의 아침 풍경을 싹 다 바꿔 놓을 것이라고 호언장담을 합니다.

그렇게 박해일이 전파한 ‘커피’가 큰 인기를 끌게 되어 궁중의 나인들부터 출근하는 김응수 대감까지 ‘커피’ 한잔과 함께 좋은 아침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상하자> 제3화 – 무엇에 쓰는 물건이오 (하이힐 편)

이상한 물건들이 점점 세상을 바꿔가면서 이상한 장사치 박해일에 대한 소문이 퍼지게 됩니다. 이 소문을 듣고 이상한 물건에 호기심이 많은 낭자 설현이 해일의 집을 직접 찾아 나서는데요. 집안 가득한 이상한 물건들을 구경하는 설현에게 해일이 조심스럽게 한 물건을 보여줍니다.

이상한 모양이지만 ‘처자들의 자존심을 올려주는 고무신’이라며 소개한 이 물건은 바로 ‘하이힐’이었는데요. 설현은 ‘하이힐’을 신고 당당하게 저잣거리를 걸으며 자신의 매력을 발산합니다. 역시 이상한 생각이 세상을 바꾼 이야기답죠?

<이상하자> 제4화 – 깜깜한데 잘 보여 (해안경 편)

‘하이힐’로 친분을 쌓게 된 설현과 해일은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 같이 사냥을 나가기로 약속합니다. 화창한 날 ‘먹칠한 이상한 안경’을 쓰고 나타난 해일을 보고 설현은 앞이 보이냐고 걱정하는데요. 하지만 무척! 엄청! 더 잘 보인다며 자신 있게 해안경을 설현에게 씌워줍니다.

‘해안경’을 쓰자 눈부심 없이 하늘에 떠있는 새를 볼 수 있게 된 설현은 깜깜한데 더 잘 보이는 ‘해안경’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되었습니다. 커플 ‘해안경’을 쓰고 활을 당기는 해일과 설현의 모습이 정말 유쾌하게 보입니다.

이렇게 처음 공개된 국내 최초 퓨전 사극 광고 드라마 <이상하자> 런칭 4편을 살펴보았는데요. 앞으로 어떠한 이상한 생각들이 펼쳐질지 기대 되신다면 공식 홈페이지(http://skt-drama.com/main/main) 또는 SK텔레콤 유튜브 채널(https://www.youtube.com/sktelecom)에서 확인 하세요~

위 포스팅은 발행일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발행일 이후 내용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발행일이 많이 경과된 경우 블로그 내 검색을 통해 최신 글을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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