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과 R&B 신진 아티스트 10인을 Stage&에서 만나보세요

2019. 04. 30

SKT가 요즘 핫한 아티스트 공연을 소개하는 Stage& 두 번째 공연을 마련했습니다.

지난해 연말, SKT는 Stage&을 통해 2019년을 빛낼 아티스트 4인을 소개했습니다. 요즘 핫한 아티스트를 공연 한 번에 모두 담을 수 없어 아쉬웠는데요. 이번 두번째 공연으로 더 많은 아티스트를 만나볼 수 있어 기대가 됩니다.

Stage& 두 번째 공연은 5월 25일 토요일 오후 5시, 홍대 무브홀에서 열리는데요. 이번엔 무려 10명의 신진 아티스트를 만날 수 있어 더 많이 기대가 됩니다. 이번 공연은 힙합과 R&B 장르에서 뚜렷한 음악 성향과 역량을 보유하고 있는 아티스트들로 선정했습니다. 이 계절, 나만 알고 싶은 아티스트를 Stage&FLO 공연장에서 만나보세요! 무대에 오를 아티스트 10명을 공개합니다.

MBA

젊은 패기와 실력으로 무장한 이들은 현재 우리가 가장 주목해야할 힙합트리오입니다. ‘Most Badass Asian’이 정식 명칭인 MBA는 랩과 퍼포먼스 모두에 능한 힙합신의 유일무이한 3인조입니다. 수준 높은 랩 스킬과 화려한 퍼포먼스의 EK, 리드미컬한 랩부터 타이트한 래핑까지 자유롭게 구사하는 Bola, MBA의 색깔을 구현하는 대표 프로듀서 Neal로 구성돼 있습니다.

김승민

우주비행 크루에서 활동중인 뷰티풀노이즈 소속 래퍼입니다. 굵은 목소리가 매력적인 래퍼로, 어느 한 틀에 갇히지 않고 자신만의 음악을 하고 싶다고 말합니다. 관객과 가장 친한 래퍼로 불릴 만큼 무대에서 관객과의 소통이 많은 것이 그의 공연의 매력이기도 합니다.

마샬

아티스트이자 보컬리스트, 작곡가 그리고 다이나믹한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퍼포머이기도 한 마샬(MRSHLL)은 R&B, 팝, 디스코, 딥 하우스, 댄스 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자신만의 감성으로 표현해내는 캘리포니아 출신의 한국계 아티스트입니다. Billboard, Forbes, Paper Magazine, NBC, Los40 및 Buzzfeed와 같은 미국 유명 언론 매체에 소개되었으며 스페인, 일본,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필리핀 등 전 세계를 무대로 공연하고 있습니다.

빅원

빅원(BIGONE)은 VMC 소속 아티스트로 2017년 10월 20일 솔로 데뷔 싱글인 W I N D M I L L을 발매했으며, 2018년 4월 2일 두번째 싱글인 WAVYWAVYWAVY를 발매하며 본인만의 확실한 스타일과 음악적 색을 가지고 다방면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SOMA

SOMA는 깊은 바닷속을 닮은 매혹적인 음색과, 다양한 예술적 재능을 소유한 싱어송라이터입니다. 마성의 목소리로 스톤쉽의 뮤즈로 불리기도 하죠. 지난 3월, 첫 정규 앨범 ‘SEIREN’을 발표했으며, 소마의 유년 시절부터 현재까지의 자전적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대표곡으로 ‘Midnight In Paris’, ‘In My Phone’, ‘Boogeyman’이 있습니다.

윤비

윤비는 한국 힙합의 명가 ‘하이라이트레코즈’ 소속 아티스트로 작사와 작곡 믹싱 등 음악적 역량을 두루 갖춘 만능형 아티스트입니다. 2016년에 발매한 싱글 앨범 ‘Runaway, Pt. 2’에서는 영상 프로듀서로 제작에 참여하는 등 다방면에서 재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바다

이바다는 항상 변화를 추구하며 다채로운 색깔과 감성을 본인만의 방법으로 풀어내는 싱어송라이터입니다. 2018년에는 5월에 발표한 ‘Pink Ocean’에 이은 두 번째 EP ‘Black Ocean’, 11월에 공개한 ‘Blue Ocean’까지 연이어 발표했고, 2019년 3월에 첫번째 정규앨범 ‘THE OCEAN’을 발매하며 Color 콘셉트의 이야기를 마무리했습니다. 드라마 ‘흑기사’, ‘사생결단로맨스’ 등의 OST에도 참여하며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습니다.

 이짜나언짜나

‘PLAET8(플래닛에이트)’ 레이블 아티스트 ‘이짜나 언짜나(EZUZ)’는 MBC 대학가요제 금상 출신인 이찬(이짜나)과 연세대 힙합 동아리 출신 박원찬(언짜나)으로 이뤄진 FUNK EDM DUO입니다. ‘내리면 타’ ‘미세먼지’ 같이 사회적으로 언짢은 소재를 그들만의 펑키한 음악, 해학적인 가사 그리고 어디서도 보지못한 퍼포먼스로 승화시켜 많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행위예술형 래퍼 송 라이터 듀오’라는 별칭을 얻기도 했습니다.

정진우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5’에서 자작곡으로 심사위원에게 극찬을 받고 음원 사이트 상위권을 차지하며 실력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싱어송라이터입니다. 2016년 9월, 첫 미니앨범 ‘정진우 미니앨범 in my room’을 발매하며 신임임에도 불구하고 자신만의 확고한 철학이 담긴 음악 세계를 보여줬습니다. 첫 정규 앨범 ‘ROTATE’에서는 다채로운 편성과 사운드를 만들어내 지루함 없는 탄탄한 앨범이라는 평가를 받기도 했습니다.

호림

R&B, 소울, 재즈, 블루스, 힙합 등 시대를 넘나들며 흑인음악의 다양한 제시법을 보여주고 있는 뮤지션입니다. 2015년 싱글 ‘Black Consumer’를 시작으로 매년 다양한 색깔의 앨범과 피처링, 공연으로 그만의 심도 있는 색깔을 꾸준히 보여주고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정규 1집 ‘METROCITY’를 비롯해 여러 차례 평단의 좋은 평가를 받는 등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공연 영상과 제작 과정은 SKT와 딩고, FLO의 SNS 채널에 함께 공개될 예정입니다. 4월 30일 오후 7시부터 인터파크에서 티켓 예매가 가능합니다. 아티스트들의 플레이리스트가 SKT와 FLO의 페이스북 및 인스타그램도 게시될 예정입니다.

 

또한, 5월초 SKT와 FLO의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 공연 티켓 증정 이벤트가 열립니다. FLO의 공식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트위터를 팔로우하고, 함께 공연에 가고 싶은 친구 1명을 소환하면 추첨을 통해 공연 티켓을 증정합니다. 또한, 5월 9일, 16일에 SKT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 Stage&FLO 공연에 함께 가고 싶은 친구를 태그한 뒤 응원 댓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공연 티켓을 드립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