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움(T.um) 10만 명 방문을 축하합니다!

2019. 05. 07

대한민국 대표 ICT 체험관, 티움(T.um)이 지난 4월 29일, 누적 방문객 1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10만 명째 방문자가 오던 날 SKT T타워에서는 작지만 특별한 행사가 진행됐습니다. 화기애애했던 그날의 풍경을 전합니다.

‘티움(T.um)’은 테크놀로지, 텔레커뮤니케이션 등의 ‘티(T)’와 뮤지엄(museum), 싹을 틔움 등의 ‘움(um)’을 결합한 이름으로, New ICT 기술로 미래의 싹을 틔우겠다는 SK텔레콤의 철학을 담은 공간입니다.

2008년 개관 이후, 대한민국의 앞선 ICT 기술을 전 세계에 알리는 민간 외교관으로 활약하고 있기도 합니다. 전체 방문객 가운데 외국인 비율이 약 40%로, 총 180여 개국의 정부∙기업∙학계 관계자들이 ‘티움’을 방문했습니다.

지난 3월에는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iF 디자인 어워드(iF Design Award) 2019’에서 실내 건축 분야 ‘박람회/상업 전시’ 부문 최고상을 수상하며 글로벌 ICT 랜드마크로 자리매김 했습니다. 누적 방문객 10만 명의 기록을 세운 날의 주인공 역시 외국인 방문객이었습니다.

‘타국에서 이런 행운이!’ 누적 방문객 10만 명이 탄생한 날, 투어를 함께한 외국인 방문객들은 환영 인사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브라질, 라트비아, 독일, 그리고 호주에서 온 참가자들은 교육, IT 등 다양한 분야의 직업을 가진 분들이었는데요. 한국의 대표 ICT 체험관을 찾은 경험과 행운의 주인공이 된 경험, 두 가지 모두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

‘티움’은 세계의 리더들이 한국의 앞선 ICT 기술력을 체험하는 대표 장소이기도 합니다. 지난 ‘10년간 ‘티움’을 방문한 50개국, 70여 명의 전직 대통령 및 총리 모임 마드리드클럽 회원들은 앞선 기술력에 놀라움을 표하기도 했습니다.

대만 폭스콘(Foxconn) 그룹의 궈타이밍(Gou Tai Ming) 회장은 자사 임원진들과 함께 티움을 찾았으며, “티움 방문을 통해 아주 많은 아이디어를 얻었다”면서 티움의 기술 및 서비스에 대해 열띤 토론을 나누기도 했습니다.

이 밖에도 중국의 1위 이동통신사업자 차이나모바일 회장, 프랑스 전기통신장비업체 알카텔루슨트 회장, 프랑스텔레콤 임원단, 도이치텔레콤 CEO 등 세계 각국의 ICT 리더들이 기술의 발전 방향과 미래상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고자 티움을 방문했습니다.

미래의 에너지 설비, 도시농업, 헬스케어 등 첨단기술이 접목된 미래도시를 만날 수 있는 곳, 티움(T.um)이 궁금하시다면 공식 사이트를 통해 방문 예약을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미래도시 하이랜드 2049를 직접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