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 인흥초등학교를 찾은 티움 모바일의 깜짝 선물!

2019. 05. 17

SKT의 이동형 ICT 체험관 티움(T.um) 모바일이 강원도 고성 인흥초등학교를 찾았습니다. 지난 4월 큰 산불로 피해를 입은 고성 주민을 위로하고 어린이들에게 꿈을 선물하기 위해서입니다. 얼마 전 산불이 일어났을 때 인흥초등학교도 일부 피해를 보았는데요. 티움 모바일은 5월 16일부터 18일까지 인흥초등학교 어린이 53명이 최첨단 ICT 기술을 체험하며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재미난 체험 부스를 선보입니다. 드론을 날려보고 VR 게임도 즐기며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던 현장, 함께 구경하세요!

5월 16일 낮 11시, 여기는 인흥초등학교 운동장입니다. 알버트 코딩교실’부터 ‘미래 직업 연구소’와 다양한 직업 체험 부스도 운동장에 설치됐습니다. 인흥초등학교에 다니는 53명이 모두 모인 것 같네요!

 

이날 열린 티움 모바일 개관 기념식엔 이경일 고성 군수와 이영욱 고성 교육장 등도 자리했습니다. 물을 뿌리면 홀로그램 새싹이 피어나는 ‘ICT 새싹 틔움’ 세리모니는 참가자들의 박수와 환호성을 자아냈답니다.

로봇 게임으로 즐기는 알버트 코딩교실

자, 그럼 활짝 웃는 귀여운 표정이 인상적인 알버트 코딩스쿨부터 구경해볼까요? 이곳에선 SKT의 교육용 스마트 로봇인 ‘알버트’와 함께 코딩 교육이 재밌게 이뤄집니다.

티움모바일 1

티움모바일 1

특히 어린이들이 태블릿 PC 등을 활용해 게임하듯 미션을 해결하며 코딩에 흥미를 붙이도록 하는데요. 로봇 축구 게임을 하며 까르르 웃는 어린이들을 보니 이미 코딩에 한 발짝 가까워진 것 같습니다.

티움모바일 1

티움모바일 1

특히 어린이들이 태블릿 PC 등을 활용해 게임하듯 미션을 해결하며 코딩에 흥미를 붙이도록 하는데요. 로봇 축구 게임을 하며 까르르 웃는 어린이들을 보니 이미 코딩에 한 발짝 가까워진 것 같습니다.

Loading image... Loading image...

특히 어린이들이 태블릿 PC 등을 활용해 게임하듯 미션을 해결하며 코딩에 흥미를 붙이도록 하는데요. 로봇 축구 게임을 하며 까르르 웃는 어린이들을 보니 이미 코딩에 한 발짝 가까워진 것 같습니다.

 

한 어린이가 직접 알버트를 앞뒤좌우로 움직여보기도 합니다. 원하는 어디로든 알버트를 움직이며 코딩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크면 어떤 어른이 될까? 게임으로 알아보는 직업 흥미 검사

그 다음 찾은 곳은 미래 직업 연구소입니다. 홀로그램으로 구현된 가상의 ‘미래 직업 연구소장’이 교육부에서 제공한 직업 흥미 검사를 안내합니다. 검사 결과에 따라 가상현실 혹은 증강현실 기술을 통해 적성에 맞는 직업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틀린그림 맞추기, 도형 옮기기 등등 게임을 통해 직업 흥미 검사가 진행되는데요. 예를 들어, 검사 결과 예술 분야의 진로가 적합하다고 나왔다면, VR 기술을 통해 연주 활동을 체험해볼 수도 있습니다.

이곳에선 증강현실(AR)과 가상현실(VR), 홀로그램 등 ICT 기술을 재미있게 경험해볼 수도 있습니다. VR 기기를 착용한 어린이가 신나게 게임을 즐기고 있네요! 미래 직업 연구소에서 어린이들이 새로운 진로를 발견하는 기회가 된다면 좋겠습니다.

미래의 소방관, 음악가, 경찰관 여기여기 모여라! 직업 체험 부스

운동장에는 여러 직업 체험 부스가 마련됐습니다. 소방관, 요리사, 경찰관, 로봇전문가, 음악가, 드론 전문가를 초청해 아이들이 마음껏 물어보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산불 등 재해 현장에 출동하는 드론을 보며 아이들이 신기해합니다.

 

소방관 멘토의 도움을 받아 아이들은 드론을 직접 날려보기도 하고 환호성을 지르기도 했답니다!

SKT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인흥초등학교에 알버트 코딩 로봇 10여 대를 비롯해 향후에도 학교가 코딩 교실을 운영할 수 있도록 ‘알버트’ 모듈을 기증합니다. 또한, SKT는 산불 피해를 입은 강원도 고성 군민을 위해 20일부터 모내기를 위한 자율주행 이앙기를 지원합니다. 지금까지 인흥초등학교를 찾은 SKT 티움 모바일을 함께 보셨습니다. 어린이들이 앞으로도 수학과 코딩을 재미있게 배워나가고 ICT에 관한 관심을 이어나가길 바라겠습니다. 함께 응원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