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장평초 찾은 티움모바일, 재밌는 ICT를 보여드릴게요!

2019. 06. 24

SKT의 이동형 ICT 체험관 ‘티움(T.um) 모바일’이 경기도 용인 장평초등학교를 찾았습니다. 어린이들의 디지털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사회적 가치를 함께 창출하기 위해서입니다.

SKT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은 21일 용인 장평초등학교에서 디지털 정보 격차 해소를 비롯해 콘텐츠 복지 실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력은 지난 2014년 이래 SK텔레콤이 추진해 온 전국 어린이 대상 ICT 정보 격차 해소 노력에 경기콘텐츠진흥원이 뜻을 같이 해 성사됐습니다.

▲ 어린이들의 ICT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한 업무 협약을 맺은 SKT와 경기콘텐츠진흥원

6월부터 SKT 티움 모바일의 여러 ICT 체험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경기도콘텐츠진흥원이 개발한 VR 교육 콘텐츠를 더해, 경기도 지역 초등학교와 지역 축제에서 어린이들의 디지털 정보 격차 해소에 함께 나설 예정입니다.

그동안 SKT의 티움모바일은 세계 각지의 어린이들이 첨단 ICT 기술을 가까이서 접하는 기회를 마련해왔는데요. 이번 협약을 통해 경기도의 어린이들은 AR과 VR, 홀로그램 등으로 구성된 티움 모바일의 첨단 ICT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게 됩니다. 또한, 경기콘텐츠진흥원은 ‘와우스페이스’의 VR로 배우는 역사, 과학, 예술, 한자, 과학 등의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고 운영을 맡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그간 SK텔레콤이 추진해 온 ICT 정보 격차 해소 활동이 더욱 확대되는 것은 물론 더 많은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어린이들이 체험할 티움모바일의 AR∙VR∙홀로그램  

‘티움 모바일’은 ’미래 직업 연구소’, ’알버트 코딩 스쿨’, VR 열기구, VR잠수함 ‘익스트림 서브마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지난 5월 강원도 고성 인흥초를 찾은 티움모바일의 ‘미래 직업 연구소’ 체험 장면

‘미래 직업 연구소’는 AR, 가상현실, 홀로그램 등 ICT 기술을 활용해 아이들이 진로 적성을 찾는데 도움을 주고 직업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합니다. 특히 홀로그램으로 구현된 가상의 ‘미래 직업 연구소장’이 교육부에서 제공한 직업 흥미 검사를 돕고, 결과에 따라 가상현실 혹은 증강현실 기술을 통해 적성에 맞는 직업을 체험할 수도 있죠.

또한, 코딩을 처음 접하는 학생들이 게임하듯 재밌게 배울 수 있는 ‘알버트 코딩스쿨’도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체험 장소입니다. ‘알버트 코딩스쿨’은 SKT의 교육용 스마트 로봇 ‘알버트’, 태블릿 PC 등을 이용해 미션을 해결하는 방식으로 이뤄지는 코딩 교육 프로그램이죠.

이밖에도 가상현실 속에서 첨단 ICT 기술로 구현될 미래를 체험할 수 있는 여러 프로그램이 마련됩니다. 먼저 실제 바닷속을 탐험하는 듯한 ‘VR잠수함 익스트림 서브마린’부터, VR 기기를 쓰고 열기구에 올라타는 ‘VR열기구’까지. 우리 어린이 친구들의 꿈을 키워주는데 도움이 되면 좋겠네요!

지금까지 장평초등학교를 찾은 SKT 티움 모바일을 함께 보셨습니다. 어린이들이 앞으로도 ICT에 관한 관심을 이어나가길 바랄게요. 함께 지켜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