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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기타

‘어르신의 날’ 행사와 함께한 SK텔레콤 ‘스마트 스쿨(Smart School)’

2015.05.28 FacebookTwitterNaver

SK텔레콤은 스마트폰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을 위해, 2014년부터 지역 복지관과 연계해서 ‘스마트폰 기초 사용법’을 가르치는 ‘스마트 스쿨(Smart school)’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최근 용산구청에서 진행한 ‘어르신의 날’ 기념행사에도 ‘스마트 스쿨’이 참여했는데요. 통신사 단독으로 스마트폰 교육 부스를 배정받아, 지역 어르신들께 스마트폰을 알려드리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어르신의 날’ 행사와 함께 어르신들의 열정이 가득했던 ‘스마트폰 교육’ 현장을 SK텔레콤 공식 블로그에서 함께 만나보시죠!

제1회 ‘어르신의 날’ 행사는 5월 16일(토) 용산가족공원에서 화창한 날씨와 함께 시작했습니다. 공원 입구에서 행사장까지는 5분정도 걸어가야 했는데, 날씨가 좋아서 이른 아침부터 구경하러 온 어르신들로 가득했습니다. 첫 행사임에도 5천명이 넘는 사람이 모였다고 하니 그 열기를 충분히 짐작할 수 있었습니다.

행사장에는 총 16개의 부스가 설치되어 있었는데요. 각 부스마다 어르신들을 위한 설렁탕과 잔치음식을 준비하느라 바쁜 모습이었습니다. 그리고 부스 위 현수막에는 여러가지 문구가 적혀있었는데요. ‘내 나이가 어때서! 어르신이 행복한 용산2가동’, ’한남의 법칙! 꽃할배 꽃할매 고품격 한남동으로’ 등 개성 넘치는 문구들이 많았습니다.

실버 합창단의 멋진 공연으로 행사가 시작되면서 어르신들의 흥과 열기가 달아오르기 시작했습니다.

행사장 한 켠에는 다양한 부스가 설치되었는데요. 부스마다 어르신 모발 관리, 무료건강상담, 발마사지 등 다양한 체험이 진행되었으며 SK텔레콤 ‘스마트 스쿨’ 부스도 당당하게 자리를 잡았습니다.

이날 ‘스마트 스쿨’에서는 스마트폰이 익숙치 않은 어르신들을 위해 1:1 강의를 진행했습니다. 어르신들이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궁금했던 내용을 물어보면, 강사들이 사용 방법을 보여주고, 종이에 다시 적어드리는 방식이었습니다!

문자, 연락처, 카카오톡 같은 가장 기초적인 것들에 대한 질문이 많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강사분들과 이야기를 해보니 전혀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르신들께서 물어보는 내용은 사진 편집 방법부터 대중교통, 네비게이션, 음악 등 종류가 무척 다양하다고 합니다.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에 나이는 장벽이 되지 않는다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점심 시간이 끝나자, ‘스마트 스쿨’을 찾는 어르신들이 늘어나서 나중에는 번호표를 뽑고 기다리는 분도 계셨습니다. 강사분들은 어르신들께 하나라도 더 알려드리기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스마트 스쿨’을 찾는 어르신들의 모습에도 활기가 넘쳤습니다.

SK텔레콤 ‘스마트 스쿨’ 부스 주변을 돌아다니며 어르신들의 얼굴을 살펴보았습니다. 이날 어르신들의 얼굴에는 꾸미지 않은 행복함이 가득했습니다. 행사는 물론 ‘스마트폰 교육’에도 열심히 참여하는 모습에서 젊은 세대와는 또다른 뜨거운 열정이 느껴졌습니다.

‘어르신의 날’ 행사에서 ‘스마트폰 교육’에 힘써주신 ‘스마트 스쿨’ 강사분들을 카메라에 담아보았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행복한 경험’을 드리기 위해 노력하는 강사분들의 얼굴에 미소가 인상적이네요~

국가고객만족도(NCSI, National Customer Satisfaction Index) 18년 연속 1위에 빛나는 SK텔레콤의 ‘찾아가는 무한감동 서비스’는 계속 됩니다!

위 포스팅은 발행일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발행일 이후 내용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발행일이 많이 경과된 경우 블로그 내 검색을 통해 최신 글을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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