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숨은 맛집과 T멤버십의 착한 만남, ‘열린멤버십’

2019. 09. 02

프렌차이즈는 아니지만 서울 핫플레이스의 숨은 맛집들이 있습니다. 맛은 유명 프랜차이즈에 뒤지지 않지만 홍보가 어려워 막막한 사장님들이 계실 텐데요. SKT가 이런 사장님을 위해 숨은 맛집을 홍보해 주는 ‘T멤버십 열린거리’ 제휴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고객은 물론, 제휴처와의 상생까지 생각한 T멤버십의 변신을 살펴보겠습니다.

익선동과 성수동의 빵집에서 T멤버십을 활용하는 방법

▲ T멤버십 열린멤버십에서 열린베이커리 제휴처를 확인해보세요

열린멤버십은 최근 핫플레이스로 떠오른 익선동과 성수동부터 시작합니다. 익선동과 성수동은 ‘T멤버십 열린거리’가 되었는데요. T멤버십 고객이 열린거리를 방문하면 T멤버십 내 ‘열린거리’ 메뉴에서 익선동, 성수동에 있는 45개 매장의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곳은 SKT의 5GX 클러스터존이기도 한데요. SKT 고객들은 핫플레이스에서 할인 혜택을 누려서 좋고, 소상공인들은 T멤버십 제휴를 통해 홍보와 매출 증대에 도움을 받을 수 있어 누이 좋고 매부 좋은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 T멤버십 열린거리 익선동 제휴처 리스트

▲ T멤버십 열린거리 성수동 제휴처 리스트

또, SKT는 전국 동네 빵집을 소개하던 ‘전국 베이커리’를 ‘T멤버십 열린 베이커리’로 확대 개편했습니다. 어떤 매장들을 어떤 혜택으로 이용할 수 있는지, T멤버십의 열린멤버십 메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는데요. 단순히 브랜드만 노출되던 기존 플랫폼을 개선해 전국 70개 제휴처의 브랜드 스토리, 쉐프 소개, 경영 철학 등을 소개하며 고객에게 차별화된 커뮤니케이션을 제공하고 SNS를 통한 마케팅도 지원합니다. 또한, 판매 채널 확대를 위해 윈도우 베이커리 특성을 활용해 O2O(Online to Offline) 서비스 및 온라인 배달 등을 지원해 재고 부담을 줄이고 매출 확대를 도울 예정입니다.

고객의 선택의 폭을 넓히고 소상공인과 상생하는 T멤버십

▲ T멤버십은 소상공인, 사회적기업과 상생하고자 합니다

T멤버십은 이미 지난해부터 ‘엘레멘트’, ‘오티스타’, ‘마리몬드’, ‘모어댄’ 등 여러 사회적기업과 제휴를 통해 사회적 가치 제고에 노력해왔습니다. 특히, 사회적기업 ‘엘레멘트’와 ‘동구밖’은 지난해 8월 T Day를 통해 매출이 전월 대비 약 200% 증가했고, 지난 6월 제휴한 ‘마커스랩’은 한 달 전체 매출의 85%가 T멤버십을 통해 발생하는 등 홍보 효과가 입증됐습니다.

그동안 많은 멤버십 서비스들이 고객들에게 더 큰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이용자가 많은 업체와 제휴를 맺어왔는데요. SKT는 ‘열린멤버십’을 통해 소상공인과 사회적 기업 등 규모가 작은 업체들에 멤버십 플랫폼을 개방합니다. 이를 통해 고객의 선택의 폭을 넓히고, 제휴처와 상생하는 등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T멤버십의 다양한 국내외 혜택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T멤버십 홈페이지, T멤버십 모바일 앱, T월드 홈페이지 내 멤버십 카테고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T멤버십은 고객에게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변화할 예정입니다. 다음번에 더 반가운 소식으로 돌아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