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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고객 이용패턴에 맞춘 차별화된 멤버십 서비스 지속 출시 – T뉴스

2015.06.04 FacebookTwitterNaver

할인 혜택은 물론 데이터 혜택까지 함께 누리는 ‘T멤버십 데이터 플러스’

유무선 음성통화가 무제한으로 제공되는 ‘band 데이터 요금제’가 출시되면서 고객들의 다양한 데이터 활용 방법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SK텔레콤은 기존 ‘데이터 쿠폰’, ‘데이터 선물하기’, ‘리필하기’ 뿐 아니라 모자라는 데이터를 충전할 수 있는 새로운 방식의 멤버십 서비스를 선보입니다.

SK텔레콤은 데이터 시대에 맞춰 고객이 제휴처 이용 시 할인 혜택뿐 아니라 데이터 쿠폰도 제공하는 ‘T멤버십 데이터 플러스’를 6월 3일 출시합니다. ‘T멤버십 데이터 플러스’는 제일 먼저 ‘메가박스’에 적용되며, 추후 제휴처가 확대될 예정입니다.

SK텔레콤 멤버십 고객이 ‘메가박스’ 이용 시 영화 예매 티켓당 2천원 할인과 팝콘 콤보 1천원 할인은 물론, 정가 2천원인 100MB T데이터쿠폰까지 총 5천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일 최대 5매까지 혜택 적용) 예를 들어, 5인 가족이 T멤버십을 통해 영화를 예매한다면, 총 1만원의 영화할인과 500MB의 데이터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T데이터쿠폰은 발행일로부터 2년간 등록 가능하며, 본인이 직접 사용하거나 지인에게 선물할 수도 있어 활용도가 높습니다. 또한, 메가박스 실물 영화 티켓 수령 시 T데이터쿠폰과 팝콘 할인 쿠폰을 함께 수령해 이용방법도 간편합니다.

SK텔레콤은 ‘T멤버십 데이터 플러스’ 출시를 기념해 오는 6월 20일에 ‘메가박스’와 함께 ‘이상하는 T 무비데이’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총 170명(1인 2매)의 고객을 메가박스 코엑스점으로 초청해 ‘쥬라기월드’, ‘연평해전’ 등 최신 인기 영화 3편 연속 무료 관람, T데이터 쿠폰 1GB, 팝콘 콤보 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며, 응모만 해도 1천명을 추첨해 T데이터쿠폰 100MB를 제공합니다. 응모는 6월 15일(월)까지 T멤버십 홈페이지 또는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가능합니다.

SK텔레콤 멤버십 혜택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T멤버십 공식 홈페이지(http://www.sktmembership.c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가는 제휴처 할인율을 늘리는 맞춤형 멤버십 ‘내 맘대로 T멤버십’

SK텔레콤은 지난 4월말 선보인 ‘내 맘대로 T멤버십’ 설정 고객이 2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습니다. ‘내 맘대로 멤버십’은 VIP ∙ 골드 고객이 ‘뚜레쥬르’, ‘VIPS’, ‘피자헛’, ‘CU’, ‘11번가’ 등 인기 제휴처 5개의 할인율을 최대 30%까지 원하는 대로 조정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2 X 4
구분 뚜레쥬르 VIPS 피자헛 CU 11번가 합계
기본 할인율 15% 20% 15% 10% 11% 71%
내 맘대로 멤버십 할인율
(5% 단위로 조절)
5~30% 5~30% 5~30% 5~20% 11%~21%

▲‘내 맘대로 T멤버십’ 제휴처 및 할인율(할인율 설정은 年2회 가능)

T멤버십 VIP ∙ 골드 고객은 기본 할인율 총합인 71% 내에서 제휴처별 할인율을 최소 5%에서 최대 30%까지 5% 단위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CU는 최대 20%, 11번가는 11%~21% 내 할인율 설정 가능)

예를 들어, 외식을 좋아하는 고객은 ‘VIPS’와 ‘피자헛’의 할인율을 20~30%로 높이고 나머지 제휴처의 할인율을 5~11%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쇼핑을 좋아하는 고객은 ‘11번가’의 할인율을 21%, ‘CU’의 할인율을 20%로 높이고 나머지 제휴처의 할인율은 5~10%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베이커리를 자주 찾는 고객이라면 ‘뚜레쥬르’ 할인율을 최대 30%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SK텔레콤은 4월말부터 약 한달 간 고객들이 미리 ‘내 맘대로 T 멤버십’ 할인율을 설정해 볼 수 있는 이벤트를 시행하고, 지난 5월말 실제로 적용한 할인율로 혜택을 제공하기 시작했습니다.

SK텔레콤은 현재까지 ‘내 맘대로 T 멤버십’ 고객의 이용행태를 분석한 결과, 실제로 생활비 지출이 많은 30대 고객들이 생활밀착형 멤버십 혜택에 관심이 많다고 밝혔습니다. 가입자 연령별로는 30대가 49%로 가장 많았고, 성별로는 남녀 각 50%로 뚜렷한 차이는 없었다. 제휴처별로는 ‘CU’의 할인율을 최대로 설정한 고객들이 56%로 가장 많았으며, ‘뚜레쥬르’와 ‘11번가’를 최대로 설정한 고객도 각각 39%, 30%로 뒤를 이었습니다.

고객들의 멤버십 이용 건수와 함께 할인 금액도 대폭 늘어났습니다. SK텔레콤은 고객들이 자주 가는 제휴처의 할인율을 원하는 대로 조절할 수 있어 활용도가 더욱 높아진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내 맘대로 T멤버십’ 설정 전과 후를 비교한 결과 평균 이용건수와 이용금액은 약 1.1배 늘었으나 할인 혜택 금액은 1.5배나 증가했습니다.

*2015년 6월 5일(금)부터 ‘band 데이터 61’ 요금제가 혜택은 그대로 가격만 인하하여 ‘band 데이터 59’ 요금제로 변경됩니다.

위 포스팅은 발행일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발행일 이후 내용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발행일이 많이 경과된 경우 블로그 내 검색을 통해 최신 글을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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