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 첫 번째 스마트 친구, ZEM 출시

2019. 10. 01

어린 딸과 아들에게 좋은 스마트폰 사용 습관을 심어줄 방법이 궁금한가요? 매일 스마트폰을 붙들고 사는 조카와 늦둥이 동생이 걱정된다고요? SKT는 5G 시대를 맞아 만 12세 이하 어린이 고객을 위해 유무선 키즈 브랜드 ‘잼(ZEM)’을 출시합니다. 기존 ‘쿠키즈’ 브랜드는 모두 ‘잼’으로 전환됩니다.

‘잼’은 만 12세 이하 어린이 고객이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 습관을 기르고 재미있는 콘텐츠를 즐기도록 돕는 ‘스마트 친구’라는 슬로건으로 출시됐습니다. SKT는 지난해부터 만 13~24세 전용 브랜드 ‘0(영)’을 출시해 중고생과 대학생에게 다양한 맞춤 혜택을 선보이고 있는데요. ‘잼’을 통해 초등학생에게도 한 발짝 가까이 다가갈 예정입니다.

잼 앱은 부모용과 자녀용으로 나뉩니다. 오는 10월 1일부터 앱 마켓에서 내려 받으면 부모와 자녀가 서로 연동해 쓸 수 있죠. 기존의 ‘쿠키즈’ 앱을 쓰던 분들은 따로 앱을 재설치할 필요 없이 앱 업데이트를 하면 쉽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월 19,800원으로 데이터 500MB! 방과 후엔 데이터 2배 더 제공돼요!

요금제는 3가지로 나뉩니다. 전용 요금제 ‘ZEM 플랜 스마트’에 가입하면 월 19,800원에 기본 데이터 500MB를 쓸 수 있습니다. 특히 방과 후 오후 4시부터 새벽 1시까지는 데이터가 50%만 차감됩니다. ‘ZEM 플랜 라이트’는 월 15,400원, ‘ZEM 플랜 워치’는 월 8,800원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ZEM은 만 12세 이하 고객의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 습관을 길러주기 위한 여러 기능을 준비했습니다. 먼저 부모는 자녀와 상의해 스마트폰 이용 시간을 요일별, 시별 등 최대 5가지 모드로 설정함으로써 좋은 스마트폰 사용 습관을 길러줄 수 있습니다. ZEM톡을 통해선 데이터가 없어도 가족끼리 서로 연락하고 대화할 수도 있죠.

또한, 자녀의 안전을 지키는 각종 케어 기능도 마련됩니다. 부모는 자녀가 자주 가는 곳을 ‘안심 존’으로 등록해 진입 또는 이탈 알림을 받습니다. 현재 자녀가 있는 지역의 미세먼지 정보도 실시간으로 조회할 수 있습니다. 자녀가 스마트폰을 보면서 오래 걸으면 자동 알람을 줘 사용을 자제하도록 돕는 ‘스몸비(스마트폰-좀비 합성어) 방지 기능’도 지원합니다. 또, 데이터가 없더라도 자녀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어 걱정을 덜 수 있답니다.

자녀가 유해 콘텐츠에 무분별하게 노출되는 일도 줄일 수 있습니다. 유해하다고 판단되는 전화, 앱 마켓 결제, 인터넷 등을 차단할 수도 있죠. 잼 앱과 B tv를 연동해 자녀를 집에 두고 외출해도 TV로 어떤 콘텐츠를 시청하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오직 잼을 위한 전용폰! LG X2 잼

SKT는 키즈 전용 스마트폰 ‘LG X2 잼’을 오는 10월 1일 출시합니다. 출고가는 20만 9,000원으로, 만 12세 이하 고객의 사용 편의를 높이고자 과자 한 봉지만큼 가벼운 무게 147g으로 준비했죠. 사이즈는 가로 71.5mm, 세로 147mm, 두께 8.2mm로 한 손에 쏙 들어옵니다. 배터리도 3000mAh로 넉넉히 쓸 수 있고요.

또한, 어린이 고객도 좋은 카메라를 쓸 권리가 있어요! 카메라는 전면 500만 화소에 아웃포커스 기능을 제공하며, 후면은 1,300만 화소으로 높은 편이에요.

특히 LG X2 잼은 잼 앱은 물론 교육, 미디어 관련 앱을 기본 탑재해 다양한 콘텐츠 혜택도 제공합니다. 먼저 모르는 수학 문제를 인공지능이 풀어주는 수학 풀이 검색 앱 ‘콴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콴다코인’을 매월 5,000 코인씩 12개월 간 지급합니다. 게다가 ‘네이버 전자사전’의 ‘오늘의 영어회화’ 콘텐츠를 지원하죠. 동영상 편집 앱 ‘키네마스터’ 프리미엄 버전(월 6,000원) 3개월 무료 이용권도 제공됩니다.

LG X2 잼을 구매하는 고객에겐 넉넉한 선물이 준비돼 있어요. 휴대폰 케이스 2종(컬러, 투명), 강화유리 액정 필름 3장, 필통 겸용 파우치, 꾸미기 스티커 2종을 받을 수 있답니다.

오직 잼에서만 가능하다! 풍성한 키즈 콘텐츠와 제휴 서비스

잼을 쓰는 고객이라면 스마트폰은 물론이고 TV와 AI 스피커 등 여러 기기에서도 다양한 키즈 콘텐츠와 제휴 서비스를 즐길 수 있습니다.

잼은 조만간 B tv에서 키즈 AI 서비스 ‘플레이송스 홈’, ‘뽀로로톡’과 AR·VR 북 서비스 ‘살아있는 동화 3.0’ 등 어린이를 위한 콘텐츠를 강화할 예정입니다.

‘플레이송스 홈’은 국내외 유아교육 전문가들이 기획한 음악놀이교육 프로그램으로서, 지금껏 시청자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데요. 새롭게 20여편의 콘텐츠가 추가됩니다. 또, ‘살아있는 동화’는 자녀와 부모의 얼굴, 목소리를 TV 동화 속에 구현함으로써 새로운 독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죠. ‘뽀로로톡’은 인기 캐릭터 뽀로로와 대화하며 학습하는 신규 AI 서비스로서 ‘명작동화’, ‘생활습관’, ‘감정동화’, ‘뽀로로와 공부해요’, ‘크롱크롱 퀴즈쇼’ 총 5가지 메뉴를 제공합니다.

아울러,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AI 스피커 ‘누구 네모(NUGU nemo)’에서도 ‘B tv ZEM 키즈’ 서비스를 통해 다양한 키즈 콘텐츠를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인공지능 NUGU 모드에선 AI로봇 알버트와 재밌게 코딩을 배울 수도 있죠. 안드로이드 스마트 기기의 다양한 코딩 앱을 알버트와 연결하면 코딩뿐 아니라 수학과 영어, 음악 등도 공부할 수 있어요.

그밖에 ZEM에 관해 더욱 궁금한 사항은 아래에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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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는 어린이 고객의 눈높이에 맞는 여러 후속 상품과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으니 앞으로도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