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툰 6화. 캔미팅이 이런 건 줄 진작에 알았더라면

2019. 10. 22

T툰 6화. 캔미팅이 이런 건 줄 진작에 알았더라면 캔미팅 편

찰쓰가 말씀하시길, “J씨도 입사했으니, 이제 캔미팅을 진행해볼까요?”

SK그룹에는 캔미팅 문화가 있습니다. 캔미팅은 선후배가 직급을 내려놓고 회사 밖, 맥주 캔을 앞에 둔 편안한 분위기에서 아이디어를 나누는 활동을 말하는데요.

J: 결국은…업무의 연장…! 부어라! 마셔라! 드라마에서 봤다구!

찰쓰: J씨를 위해 오늘은 좀 특별하게 해볼까요? 선배: 좋습니당! J: (속마음) 가기 싫어!!

잠시 후… J: 아니! 지금 뭐하시는…?!

찰쓰: 이게 요즘 핫하다는 마라상궈에요! 선배: (흑당 버블티를 조제하며) 완벽해! J: (속마음) 요리를 하고 있어?! 날위해?!

맛있는 것도 먹고, 가고 싶던 전시회도 가고! J: 평일 오전에 보게 될 줄이야...웨이팅이 없다니! 선배: 이제 맥주 한잔하러 갈까요?

생각과는 전혀 다른 캔미팅에 푹 빠져 버렸어요! J: 저요! 저요! 기가 막힌 아이디어가 있어요!!

저녁 9시가 되기 전, 깔끔하게 해산까지! 선배: 찰쓰~ 조심히 들어가세요~ J: 우와 상금까지 받았다…!!

J: 다음 번에는 해외에서 캔미팅은 어떨까요? 캔미팅 너무 좋아요. 선배: ㅎ

SKT 직원들이 오피스를 떠나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펼치는 캔미팅. 이름은 캔미팅이지만 맥주캔은 원하는 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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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SKT 기업문화 툰! 제6 화에서는 SK그룹 고유의 캔미팅 문화에 대해 알아봅니다. 캔미팅을 일반적인 워크샵이라고 오해하던 신입사원 J에게 일어난 변화는 무엇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