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고 부르는 택시 앱! T맵 택시 가입자 300만 돌파

2019. 10. 29

늦은 밤 안전 귀가를 책임지는 택시 호출 앱 T맵 택시가 가입자 300만 명을 넘었습니다. 작년 11월 서비스 리뉴얼한 지 1년 만에 달성한 기록인데요. 기다리느라 발을 동동 구르는 승객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은 T맵 택시의 성장 과정을 돌아봤습니다.

혁신 경쟁 바람을 불러온 T맵 택시

▲ T맵 택시 가입 추세

T맵 택시 가입 고객은 지난해 6월 보다 무려 18배 이상 늘어난 300만 명입니다. T맵 택시 이용자가 급격히 늘어나면서, 전체 택시 호출 앱 시장에서 혁신 경쟁의 바람이 불고 있는데요. 승객 입장에서는 앞으로 더 정확하고 빠른 택시 호출 서비스를 기대해도 좋겠습니다.

택시 기사님에게도 T맵 택시가 대세입니다! 이제 T맵 택시에 가입한 기사 수는 2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택시 호출 앱을 사용하는 전국 택시 기사 23만 명 중 87%에 해당하는 비율이죠. 가입 기사 수가 많을수록 호출될 확률이 높은 법이니, 언제 어디서든 T맵 택시를 불러도 안심입니다.

300만이 선택한 T맵 택시의 비결은!?

▲ 원하는 경로를 선택할 수 있는 T맵 택시의 경로 옵션 선택 화면

이렇게 빠른 속도로 300만 고객을 돌파한 비결은 T맵 택시만의 혁신 서비스에 있습니다. 먼저 T맵 택시의 경우 국민 내비게이션 T맵의 데이터로 다른 택시 호출 앱보다 더 빨리 택시를 부를 수 있습니다. 여기에 택시 위치를 친구나 가족에게 실시간 공유할 수 있는 안심귀가 Live도 안전을 책임지는 T맵 택시만의 기능입니다.

특히 택시를 탔을 때 기사님이 일부러 돌아가는지 의심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T맵 택시와 함께라면 오해 없이 목적지까지 안심하고 달릴 수 있습니다. 바로 T맵 기반으로 목적지까지 최적길, 최소시간, 무료도로 같은 옵션을 원하는 대로 선택할 수 있죠. 직접 운전대를 잡은 듯 희망 경로를 고를 수 있답니다. 이외에도 운전기사를 위한 호출 콜 전·후방 위치 확인 서비스 등, 실제 이용자의 시선에서 바라본 기능들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 ‘고요한 택시’를 운전하는 김진태 기사님

또한 T맵 택시는 ‘마음으로 가는 택시‘를 목표로, 사회적 가치가 담긴 서비스를 선보이고자 노력 중입니다. 그 일환으로 SKT는 ‘고요한 택시’를 운영하는 사회적기업 코액터스와 청각장애인 택시 기사를 위한 T맵 택시 앱을 개발했죠. 작년 대학수학능력시험 당일에는 수험생을 무료로 태워주는 마음 따뜻한 이벤트도 열었습니다.

지금까지 T맵 택시 가입자 300만 돌파 소식을 전해드렸습니다. 앞으로도 T맵 택시는 전 국민이 안심하고 부르는 최고의 택시 호출 서비스로 거듭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