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움 미래직업연구소, 내년부터 경기미래교육 파주캠퍼스에서 체험하세요!

2019. 11. 14

드론 개발자, 3D 프린팅 디자이너, 자율주행차 엔지니어 등, 미래의 ICT 직업을 꿈꾸는 학생들을 위해 SKT가 나섰습니다. 지난 11월 13일, SKT는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과 청소년들의 정보 격차 해소 및 콘텐츠 복지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는데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ICT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SKT의 ‘티움 미래직업연구소’를 경기미래교육 파주캠퍼스에서 상시 운영하기 위한 협약이었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내년부터 ICT 꿈나무라면 언제든 경기미래교육 파주캠퍼스에서 다양한 직업 체험을 해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ICT 정보 격차를 위한 티움 미래직업연구소

SKT의 티움 모바일은 2014년 8월부터 어린이들의 ICT 정보 격차 해소를 목표로 탄생한 이동형 ICT 체험관입니다. 국토 최남단 초등학교가 있는 제주 가파도부터 서해 최전방 연평도까지, ICT 꿈나무들이 있는 전국 구석구석을 찾아다녔죠.

경기미래교육 파주캠퍼스에 열릴 티움 모바일의 미래직업연구소는 증강현실(AR) · 가상현실(VR) · 홀로그램 등 ICT 기술을 활용해 미래의 유망 직업을 미리 체험해보는 공간입니다. 간단한 게임으로 자신의 적성을 살펴보고, VR 기기를 착용한 채 가상공간에서 우주 비행사, 로봇 전문가 등 미래 직업을 미리 체험할 수도 있죠. 또한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에서 기존에 진행하던 드론, 코딩 등 미래 교육 과정도 함께 운영할 예정입니다.

이번 협약으로 SKT는 티움 미래직업연구소 관련 콘텐츠를 지역사회에 무상으로 제공합니다.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은 SKT의 운영 노하우를 전수받아 3년간 체험관 운영을 총괄할 예정인데요. 티움 미래직업연구소가 개설될 경기미래교육 파주캠퍼스는 2018년 기준 연간 25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곳입니다. 앞으로 연간 4만 명 이상의 방문객이 티움 미래직업연구소를 찾을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티움 미래직업연구소 설립 협약 소식을 전해드렸습니다. 앞으로도 SKT는 모두가 첨단 ICT 기술을 누리는 5G 시대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테니,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